전 나이가 28입니다. 지금은 대체복무로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앞으로도 1년반정도 더 있어야 될 상황. 그 이후에는 서울.경기.인천지역으로 올라올 예정이구요 그리고 직업이나 능력 이런건 솔직히 딸리진 않습니다. 남들이 다 좋아라하는 직업이구요 성격은 온순하고 착할뿐 카리스마는 없죠 ^^;; 외모는 지극히 폭탄정도가 아닌 평범한 <<===이런 재수 없게 들리실진 몰라도 객관적 평가 아는 친구의 소개로 25살에 아가씨를 소개받았습니다. 참 이쁘더군요. 늘씬한 키에 얼굴도 하얀것이 넘 이뻐보였습니다. 좀 왠지 글루미한 분위기가 풍기긴 하지만요 ^^;; 이 아가씨는 집이 서울인 관계로 만나지는 잘 못하고 전화만 자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나려면 주말에 인천집에 올라가면서 봐야 하는(저희집이 인천이라서) 그런데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군요 이 여성분의 직업이 off가 불규칙적이라 주말에 쉬어서 본다는 보장이 없더군요 저는 금욜 저녁부터 일욜까지는 시간의 여유가 많고요 전화를 하면 30-40분씩 전화를 합니다. 소개받기전에 이미 3-4번 전화 통화를 해서 그 분에 대해 좀 알려고 노력했구요 근데 제가 편해서 인지 만나보기도 전에 저에게 넋두리를 좀 하더군요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2달뿐이 않됐고 요즘은 참 힘들다나 그리고 새로 준비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준비하기 위해선 공부를 좀 더 해야 한다는 그리고 지근 근무하는 것이 많이 지치고 힘들다는. . . 이런 넋두리를 하더군요 지난주에 처음으로 서울서 만나고선 계속 전화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그녀에게 일이있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그런데 첨 만나고선 얼마전 전화에선 남친이랑 헤어지고 2달뿐이 않되서 전남친의 그림자가 넘 크다는둥~ 준비하는걸위해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좋은 사람인것같은데 다름 사람 만날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더군요 역시. . . 이렇게 체이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또 "심심하거나 시간나면 전화하세요"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XX에 가면 연락해도 되냐고? 같이 얼굴이나보자고" (xx는 제가 근무하는 지방 인근지역이고, 그녀가 가끔 업무상 오는곳이기도 합니다) 이 여자분의 의도가 무엇일까요?? 제가 싫은데 좋게 돌려 말하신건지? 아니면 진짜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아직 다름사람 만날여건이 않되는건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근데 전화나 문자를 하면 잘 받아주니 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싫은데 좋게 돌려말한 것이면 걍 과감히 접고, 아니면 시간이 필요한 것이면 천천히 지켜볼려고 합니다. 어떤것 같습니까?? 여러분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작업을 해?? 말어??
전 나이가 28입니다.
지금은 대체복무로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앞으로도 1년반정도 더 있어야 될 상황.
그 이후에는 서울.경기.인천지역으로 올라올 예정이구요
그리고 직업이나 능력 이런건 솔직히 딸리진 않습니다. 남들이 다 좋아라하는 직업이구요
성격은 온순하고 착할뿐 카리스마는 없죠 ^^;; 외모는 지극히 폭탄정도가 아닌 평범한
<<===이런 재수 없게 들리실진 몰라도 객관적 평가
아는 친구의 소개로 25살에 아가씨를 소개받았습니다.
참 이쁘더군요. 늘씬한 키에 얼굴도 하얀것이 넘 이뻐보였습니다.
좀 왠지 글루미한 분위기가 풍기긴 하지만요 ^^;;
이 아가씨는 집이 서울인 관계로 만나지는 잘 못하고 전화만 자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나려면 주말에 인천집에 올라가면서 봐야 하는(저희집이 인천이라서)
그런데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군요 이 여성분의 직업이 off가 불규칙적이라
주말에 쉬어서 본다는 보장이 없더군요
저는 금욜 저녁부터 일욜까지는 시간의 여유가 많고요
전화를 하면 30-40분씩 전화를 합니다.
소개받기전에 이미 3-4번 전화 통화를 해서 그 분에 대해 좀 알려고 노력했구요
근데 제가 편해서 인지 만나보기도 전에 저에게 넋두리를 좀 하더군요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2달뿐이 않됐고 요즘은 참 힘들다나
그리고 새로 준비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준비하기 위해선 공부를 좀 더 해야 한다는
그리고 지근 근무하는 것이 많이 지치고 힘들다는. . . 이런 넋두리를 하더군요
지난주에 처음으로 서울서 만나고선
계속 전화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그녀에게 일이있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그런데 첨 만나고선 얼마전 전화에선 남친이랑 헤어지고 2달뿐이 않되서
전남친의 그림자가 넘 크다는둥~ 준비하는걸위해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좋은 사람인것같은데 다름 사람 만날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더군요
역시. . . 이렇게 체이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또 "심심하거나 시간나면 전화하세요"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XX에 가면 연락해도 되냐고? 같이 얼굴이나보자고"
(xx는 제가 근무하는 지방 인근지역이고, 그녀가 가끔 업무상 오는곳이기도 합니다)
이 여자분의 의도가 무엇일까요??
제가 싫은데 좋게 돌려 말하신건지? 아니면 진짜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아직 다름사람 만날여건이 않되는건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근데 전화나 문자를 하면 잘 받아주니 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싫은데 좋게 돌려말한 것이면 걍 과감히 접고,
아니면 시간이 필요한 것이면 천천히 지켜볼려고 합니다.
어떤것 같습니까??
여러분의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