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주신 님들 덕분에.. 어제 상견례 무사히(?) 잘 마치고 왔어여..^^ (저희는 부모님과 오빠내외..저 이렇게 5명 갔구..남친네는 7명 나왔구..) 저희는 빈손으로 갔었는데..남친부모님께서..고기랑 자두한박스..술셋트를 주셔서.. 정말 몸둘바를 몰라했어여.. 넘 죄송해서.. 11월 말쯤 예상했었는데..사주(궁함) 이런거 보지말고.. 우리일정에 맞게 11월 20일로하자고 예식장 알아보러 다녓는데.. (양가 어른들은..11월 말 이후면 다 괜찮다 하셨거든여..) 엄마가 날을 받으셨는데..10월 16일이 젤 좋다하셔서..그날로 하기로 했어여.. 계획보다 한달이나 당겨져서 그런가..쪼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며칠전 5주년 했네여^^) 결혼한다는게 실감나지도 않고..^^ 예식장이 젤 문제네여..비집고 들어갈 날짜도 시간대도 없다네여.. 에휴~ 막상 닥치니.뭐부터 해야할지..참..난감하네여.. 다른분들은 상견례하고 날 잡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는지 궁금하네여..^^ 전 너무 빠른것 같기도 하고..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준비가 될지도 걱정이네여..
상견례후 날짜 잡기까지..
조언해주신 님들 덕분에..
어제 상견례 무사히(?) 잘 마치고 왔어여..^^
(저희는 부모님과 오빠내외..저 이렇게 5명 갔구..남친네는 7명 나왔구..)
저희는 빈손으로 갔었는데..남친부모님께서..고기랑 자두한박스..술셋트를 주셔서..
정말 몸둘바를 몰라했어여.. 넘 죄송해서..
11월 말쯤 예상했었는데..사주(궁함) 이런거 보지말고..
우리일정에 맞게 11월 20일로하자고 예식장 알아보러 다녓는데..
(양가 어른들은..11월 말 이후면 다 괜찮다 하셨거든여..)
엄마가 날을 받으셨는데..10월 16일이 젤 좋다하셔서..그날로 하기로 했어여..
계획보다 한달이나 당겨져서 그런가..쪼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연애를 오래해서 (며칠전 5주년 했네여^^
) 결혼한다는게 실감나지도 않고..^^
예식장이 젤 문제네여..비집고 들어갈 날짜도 시간대도 없다네여.. 에휴~
막상 닥치니.뭐부터 해야할지..참..난감하네여..
다른분들은 상견례하고 날 잡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는지 궁금하네여..^^
전 너무 빠른것 같기도 하고..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준비가 될지도 걱정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