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한개도 안 했습니다. 당신들 말처럼 딸 같이 생각 한다면 딸이 아이 낳아서 몸조리 하는데 그렇게 시켰겠습니까? 말이 좋은거지 무슨... 며늘 산후조리 안 해주고 외출입네 하고 돌아 다니면서 안 부디치는걸 다행으로 생각하라니.. 에라~ 개코나 물어갈 할마시 같으니라고,, 말을 좋게 할래야 할수가 없네 된장할... 친정에 무슨 시댁 전용 조폐공사에 시댁 자금 조달 은행도 아니고 시댁에 어려우면 친정에서 돈을 가져 와서 막으라니.. 이런 썩을,,, 그럼 친정에 어려우면 시댁에서 자금 조달 튼튼 빵빵 뻑적지근하게 해 준거 있냐고 물어 보지 그랬나요. 당신들은 얼마나 친정에 처가에 윤이 나게 빛이 찬란하게 해 준게 있어서 어려울때 친정에서 자금 조달을 하라고.. 나이 헛 먹은 속알 머리 지지리도 없는 할마시 같으니라고,, 거기에 동조해서 거드는 남편이란 인간도 그 할마시 뱃속에서 나온 인사 맞구만요. 어쩜 그리 모자가 똑 같이 닮았는가 몰겄네,, 하물며 아들이 그래도 시모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따끔히 혼내지는 못할망정 더 난리를 피고 그런 소리 듣고 속 상할 와이프 맘은 눈꼽 만큼도 생각도 안하고 같이 동조해서 떠드는 그 입을 콱~ 신문지 꾸깃해서 쑤쎠 박았음 좋겠네.. 아주 잘 들어 엎었습니다. 이제 이미 시작은 했으니 두번째 세번째는 더 쉬울꺼며 점점 님 자리 당당히 차지하고 며늘은 절대로 딸이 될수 없음도 하늘이 두쪽이 나도 잊어 먹지 말고 내 실속 내가 티끌만큼도 넘어가지 말고 다아~~ 찾으세요. 그리고 비오고 날 궂으면 그냥 몸저 누워서 끙끙 대세요. 산후 조리 못해서 그런지 삭신이 쑤시고 저려서 꼼짝도 할수 없다고.. 시부모님이 모라고 하면 그러세요. "아버님 어머님 딸 같이 생각 하신다면서 딸이 이렇게 아파 해도 그렇게 말씀 하실건가요? 정말 저를 가족으로 생각 하시긴 하세요?" 그렇게 라도 좀 쉬고 휴식도 취하고 그러세요. 어른들 한끼 두끼 굶는 다고 어찌 안 됩니다. 정 시장 하시면 식당에라도 가서 사 드시든지 아님 해 드시겠죠. 내 몸. 내 건강 스스로 챙기면서 사세요. 헌신하고 뽀다구 부서지게 한다고 해서 돌아 오는거 없습니다. 모르죠.. 나중에 나중에,, 정말 골병 들어서 아플때 그때나 시모 시부 내 며늘 귀한줄 그때 정녕 아실련지,, 그때 알면 모 합니까? 이미 몸은 병들어 있거늘.... 앞으로도 종종 님 할소리 하고 당당히 내 목소리 키우면서 사세요. 며늘과 죄인은 같은 촌수가 절대로 아닙니다. 며늘도 사람이고 인격이고 그 집안에 가족 구성원이라는걸 절대로 잊지 말고 죄인 취급 한다고 해서 당하지 말고 죄인이 아님을 확실하게 쐬기를 박아 주세요.. 님의 당당한 며늘 자리 꼬옥 찾으시라 믿습니다!!
아뇨.. 잘 했습니다...
잘못 한개도 안 했습니다.
당신들 말처럼 딸 같이 생각 한다면
딸이 아이 낳아서 몸조리 하는데 그렇게 시켰겠습니까?
말이 좋은거지 무슨...
며늘 산후조리 안 해주고 외출입네 하고 돌아 다니면서
안 부디치는걸 다행으로 생각하라니..
에라~ 개코나 물어갈 할마시 같으니라고,,
말을 좋게 할래야 할수가 없네 된장할...
친정에 무슨 시댁 전용 조폐공사에 시댁 자금 조달 은행도 아니고
시댁에 어려우면 친정에서 돈을 가져 와서 막으라니..
이런 썩을,,,
그럼 친정에 어려우면 시댁에서 자금 조달 튼튼 빵빵 뻑적지근하게
해 준거 있냐고 물어 보지 그랬나요.
당신들은 얼마나 친정에 처가에 윤이 나게 빛이 찬란하게
해 준게 있어서 어려울때 친정에서 자금 조달을 하라고..
나이 헛 먹은 속알 머리 지지리도 없는 할마시 같으니라고,,
거기에 동조해서 거드는 남편이란 인간도 그 할마시 뱃속에서 나온 인사 맞구만요.
어쩜 그리 모자가 똑 같이 닮았는가 몰겄네,,
하물며 아들이 그래도 시모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따끔히 혼내지는 못할망정
더 난리를 피고 그런 소리 듣고 속 상할 와이프 맘은 눈꼽 만큼도 생각도 안하고
같이 동조해서 떠드는 그 입을 콱~ 신문지 꾸깃해서 쑤쎠 박았음 좋겠네..
아주 잘 들어 엎었습니다.
이제 이미 시작은 했으니 두번째 세번째는 더 쉬울꺼며
점점 님 자리 당당히 차지하고 며늘은 절대로 딸이 될수 없음도
하늘이 두쪽이 나도 잊어 먹지 말고 내 실속 내가 티끌만큼도
넘어가지 말고 다아~~ 찾으세요.
그리고 비오고 날 궂으면 그냥 몸저 누워서 끙끙 대세요.
산후 조리 못해서 그런지 삭신이 쑤시고 저려서
꼼짝도 할수 없다고..
시부모님이 모라고 하면 그러세요.
"아버님 어머님 딸 같이 생각 하신다면서 딸이 이렇게 아파 해도
그렇게 말씀 하실건가요? 정말 저를 가족으로 생각 하시긴 하세요?"
그렇게 라도 좀 쉬고 휴식도 취하고 그러세요.
어른들 한끼 두끼 굶는 다고 어찌 안 됩니다.
정 시장 하시면 식당에라도 가서 사 드시든지 아님 해 드시겠죠.
내 몸. 내 건강 스스로 챙기면서 사세요.
헌신하고 뽀다구 부서지게 한다고 해서 돌아 오는거 없습니다.
모르죠.. 나중에 나중에,,
정말 골병 들어서 아플때 그때나 시모 시부 내 며늘 귀한줄 그때 정녕 아실련지,,
그때 알면 모 합니까?
이미 몸은 병들어 있거늘....
앞으로도 종종 님 할소리 하고 당당히 내 목소리 키우면서 사세요.
며늘과 죄인은 같은 촌수가 절대로 아닙니다.
며늘도 사람이고 인격이고 그 집안에 가족 구성원이라는걸
절대로 잊지 말고 죄인 취급 한다고 해서 당하지 말고
죄인이 아님을 확실하게 쐬기를 박아 주세요..
님의 당당한 며늘 자리 꼬옥 찾으시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