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을 처음 쓰게되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하지만 힘없고,빽없는 사람은 계속 당해야만 하는건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글을 올립니다.
7월20일 우리은행 북지점 방문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으로 은행은 한산했고, 앞에 고객이 91번 제가 92번 급하게 돈이 필요해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제가 선위치로, 왼쪽에는 홍xx님, 오른쪽에는 양xx님 92번 불이 들어와 이쪽에서 일을 처리해도 될까요? 양xx님한테 물어봤었는데 "번호표를 뽑으세요"하더군요.
"번호표 여기있어요" 했더니만 무시하시고 "번호표를 뽑으시라구요"하시며93번 일을 해주더군요.
제가 나이가 어린것도,많은것도 은행업무를 하는데 있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계속 빈정대며,무시하는 말투.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번호표를 또 뽑으라니? 왜 확인도 안하고 다른고객을 내 다음고객을 일처리를 해주었던 것일까요? 기분나쁘다는듯이 당연히 받았어야할 제 권리를 화가났습니다.
우리은행에 방문할때마다 기분 좋았던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날은 너무 심하다 싶어, 회사에 돌아와 직원들이 이렇게 불친절하면 되겠냐 싶어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7월21일 2시가 넘어 우리은행 민원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 정말 속상하셨겠네요. 2005년은 우리은행에 민원발생을 최소화할려고 애쓰는데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서 죄송하다는말씀을 하시더군요"
이런일 다시 없게끔 해당직원에게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저는 그런거까지는 필요없고, 그냥 직원사과전화한통만 받고싶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은행일 보러 또 가면 볼텐테 다음에는 그런일 없게 전화통화해서 "죄송하다" 다음에안 그럴테니 주의하겠다" 이말 한다디만을 바랬을뿐인데, 이때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 일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걸려왔던 전화! 업무가 바빠 핸드폰이 워낙 구형이라 미처 못받았습니다.
4시 30분인가? 5시쯤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 xxx씨 핸드폰인가요? 네
"xxx씨 핸드폰인가요? 네
어디시지요? 누구세요? "우리은행 북지점장 최xx입니다. "나한테 서류가 와서 내가 전화를 했는데, 우리직원들을 불러서 애기를 들어보니까 92번인데 불이 들어와서 못보고 지나친 후에 그런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떻게 민원처리를 하실려고하시는분이 "나한테"이런식으로 이렇게 말씀을 합니까? 그리고 전화가 안들리니 본인의 핸폰번호를 부르시며, 전화를 걸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회사전화기로 169를 눌러 전화를 했습니다. 굉장히 권위의식이 강한 최기성지점장님 저보다 어르신인거 같아 깍듯하게 예의를 갖춰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말씀은 들을 생각을 안하시고, 본인 할만만 하시고, 우리 직원들은 잘못한게 없는데, 왜 홈피민원을 했냐는 식의 말씀!
대화가 안통했습니다. 너무도 속상했습니다.
" 지점장니 죄송한데 더이상 대화를 해도, 대화가 안되 통화못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먼저 전화끊겠습니다" 했더니
"어제 일로 그렇게 많이 화가 났나요?하시더군요. 그냥 사과전화한통이면 끝났을일을 지점장님께서 굳이 전화를 주시어 "죄송하다" 미안하다라는 말씀은 전혀없고,직원들 잘못한거 없는데 계속 상황에 대해서만 반복해서 물어보는데 제가 더 화가나는 이유를 도저히 파악을 못하시더군요.
우리은행 민원실 직통전화!5시 30분 저 정혜수인데요. 방금 지점장님 통화했는데 대화가 안되더군요. 전화안와도 좋고,사과전화안해도 좋으니 그냥 여기서 끝내고 싶네요
제 머리가 더 아파지네요.별거 아닌데, 자꾸 왜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민원담당
이xx직원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직원분께서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하고끊었습니다.
오후 6시 30분 근무중이었는데 xx님께서 " xx야 잠깐만 와봐라" 무슨일인지 놀랬습니다.
제가 무슨 일처리를 잘못한줄알고, 회의실에 들어가니, " 우리은행 지점장님께서 직접 회사에 방문해서 관리자분을 만났고, 과장님께서 연결해서 서류를 받으신겁니다.
서류가 봉합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주빈번호도 버젓이 기록되어있고, 제전화번호와 여러번 적힌 제이름 그리고 저희회사이름 고객의 소리 접수된 내용을 출력한 종이였습니다.
왜 왔는지 참 기가막히고,당황스럽더군요.. 과장님께서 개인적인 일이지만 그냥 좋게 해주라고 말씀하시고 나가셨습니다.
제가 우리은행에 제회사명을 밝힌적도 주소를 적은적도, 거기가서 말을 할때 저 이회사 다녀요 말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지점장님께서 저희 회사에 방문을 해서 이관리자 저관리자를 다 만나봤던걸까요?
더군다나 민원해결차 방문을 하였다면,저를 찾아 사과를 하고 직접 전달해줘야 했을텐데, 왜 제가 모르는 제3자에게 제 주민번호가 적힌 종이를 또 제가 민원을 건 사실을 왜 저희 회사까지 알려줘야 하는걸까요? 목요일,금요일 일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사생활 침해 아닙니까? 괜히 업무중 과장님에게까지 불려가고, 해당 지점장님께 전화했습니다.
저 아까 통화했던 xxx입니다. 아~ 아까 전화끊어지신분
왜 저한테 그러시는 건가요? 뭘요?
아니 지점장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내가 뭘 왜 남의 전화기에 전화해서 난리입니까? 이야기를 해보세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지점장님 자꾸 이러시면 저도 금융감독원에 고발할꺼예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여기 글올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시 사이버에 민원을 재차 제기했고, 민원실 정xx과장님과도 왜 지점장이 회사에 찾아와 제가 모르는 관리자를만났고, 또 저희 과장님을 통해 서류가 들어온 사실에 대해 말을 했지요.
7월22일 아침 10시 15분 우리은행 민원실 팀장 김xx님에게 전화가 왔어요. 그여자분 너무 죄송하다고 우리은행 민원걸면 원래 이럽게 무섭게 대처하나요? 그랬더니 지점장님의 돌출된 행동으로 본인들도 당황했다고 하시더군요.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들은 은행장 직속 부서이니만큼,회의를 통해 어떻게 할꺼인지에 대해 애기하고, 전화주시겠다 하시더군요.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그냥 여기서 끝내고 싶어요. 고객님 아닙니다. 어떻게 요즘 시대에 이런일이 있겠냐고 하시더라구요.
끝내고 싶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애기했는데....
10시30분 통화를 끝내고,별일 아닌일이 이렇게 커지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11시 다시한번 과장님께서 제자리로 오셨더군요. 책상에 놓여진 서류를 보며 서류를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업무중이었으므로, 안된다는 표시를 손을 했지요. 서류들고 "따라들어와"
회의실로 다시 불려갔지요. 엄청 혼났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소리치시며 화내시는 과장님의 얼굴을 보며 참 별일 아닌게 이렇게나 커져버린건가?
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당하고만 살아야되는걸까? 최xx지점장님은 자신의 잘못과 직원들의 잘못은 사과도 안하고, 도리어 본인이 전해준 서류가 나중에라도 문제가 발생될까봐
다시 그 서류를 뺏을려고 저한테 압력을 가한거지요.
지점장님이라는 위치가 그렇게 높은걸까요?
저는 우리은행에 근무를 하지도 않은데 전화통화할때도 부하직원다루듯이 말씀하시고, 제가 너무 착하게만 너무 예의를 갖추어서 통화를 해서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고 짓밟으시는 걸까요?
자고 일어나도 너무도 당황스러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우리은행 민원실또한 통화하고 30분후 지점장이 또 알고 저에게 서류를 뺏으려했고, 안일하게 대처합니다.
또 전화를 했어도, 소용이 없고, 민원실 여자팀장또한 저를 달래려고만 하지 모가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제가 민원실 통화하며 그 이후에 더 커지는 지점장님의 대응 너무도 무섭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면 또 어떤일이 발생하게 되는걸까요?
저희 과장님 오후에 개인적인 일로 내가 화내고 해서 미안하는 진심어린 사과를 해주셨어요. 내가 왜 그랬는지 후회가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제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분의 파워가 어떻게나 대단하신지....
저는 우리은행의 소극적인 민원대응과, 또한 그 기가막힌 최익성지점장님의 처세술에 또한번 놀래며, 양xx님의 사과전화도 아직까지 없습니다.
1번 말로만 "죄송하다"하는 민원실의 대응! 2번 민원실 통화후면 바로 전달이 되서 민원해결이 안되고, 깜짝깜짝 놀래게 돌출된 행동을 보이시는 최익성 지점장님!!!
3번 어떻게 제가 다니느 회사를 알게되었는지와 4번 모르는 분에게 왜 제3자에게 제 주민번호핸드폰번호와 분명 내부서류일텐데,봉합도 되지 않을채로 전달을 해주었는지....개인정보 유출 아닐까요?
5번 저는 이제 어찌해야 되는지...회사를 다녀야하는지... 우리은행 갈때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우리은행 민원은 이렇게 항상 강압적으로 처리를 해야하는걸까요?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답답하며, 잠도 안옵니다.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도 큽니다. 힘없고,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나 당하고만 살아야하는걸까요? 너무 억울합니다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이렇게 당해야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을 처음 쓰게되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하지만 힘없고,빽없는 사람은 계속 당해야만 하는건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글을 올립니다.
7월20일 우리은행 북지점 방문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으로 은행은 한산했고, 앞에 고객이 91번 제가 92번 급하게 돈이 필요해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제가 선위치로, 왼쪽에는 홍xx님, 오른쪽에는 양xx님
92번 불이 들어와 이쪽에서 일을 처리해도 될까요? 양xx님한테 물어봤었는데 "번호표를 뽑으세요"하더군요.
"번호표 여기있어요" 했더니만 무시하시고 "번호표를 뽑으시라구요"하시며93번 일을 해주더군요.
제가 나이가 어린것도,많은것도 은행업무를 하는데 있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계속 빈정대며,무시하는 말투.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번호표를 또 뽑으라니? 왜 확인도 안하고 다른고객을 내 다음고객을 일처리를 해주었던 것일까요? 기분나쁘다는듯이 당연히 받았어야할 제 권리를 화가났습니다.
우리은행에 방문할때마다 기분 좋았던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날은 너무 심하다 싶어, 회사에 돌아와 직원들이 이렇게 불친절하면 되겠냐 싶어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7월21일 2시가 넘어 우리은행 민원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 정말 속상하셨겠네요. 2005년은 우리은행에 민원발생을 최소화할려고 애쓰는데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서 죄송하다는말씀을 하시더군요"
이런일 다시 없게끔 해당직원에게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저는 그런거까지는 필요없고, 그냥 직원사과전화한통만 받고싶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은행일 보러 또 가면 볼텐테 다음에는 그런일 없게 전화통화해서 "죄송하다" 다음에안 그럴테니 주의하겠다" 이말 한다디만을 바랬을뿐인데, 이때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 일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걸려왔던 전화!
업무가 바빠 핸드폰이 워낙 구형이라 미처 못받았습니다.
4시 30분인가? 5시쯤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 xxx씨 핸드폰인가요? 네
"xxx씨 핸드폰인가요? 네
어디시지요? 누구세요? "우리은행 북지점장 최xx입니다.
"나한테 서류가 와서 내가 전화를 했는데, 우리직원들을 불러서 애기를 들어보니까 92번인데 불이 들어와서 못보고 지나친 후에 그런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떻게 민원처리를 하실려고하시는분이 "나한테"이런식으로 이렇게 말씀을 합니까?
그리고 전화가 안들리니 본인의 핸폰번호를 부르시며, 전화를 걸어달라고했습니다.
저는 회사전화기로 169를 눌러 전화를 했습니다.
굉장히 권위의식이 강한 최기성지점장님 저보다 어르신인거 같아 깍듯하게 예의를 갖춰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말씀은 들을 생각을 안하시고, 본인 할만만 하시고, 우리 직원들은 잘못한게 없는데, 왜 홈피민원을 했냐는 식의 말씀!
대화가 안통했습니다. 너무도 속상했습니다.
" 지점장니 죄송한데 더이상 대화를 해도, 대화가 안되 통화못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먼저 전화끊겠습니다" 했더니
"어제 일로 그렇게 많이 화가 났나요?하시더군요.
그냥 사과전화한통이면 끝났을일을 지점장님께서 굳이 전화를 주시어
"죄송하다" 미안하다라는 말씀은 전혀없고,직원들 잘못한거 없는데 계속 상황에 대해서만 반복해서 물어보는데 제가 더 화가나는 이유를 도저히 파악을 못하시더군요.
우리은행 민원실 직통전화!5시 30분
저 정혜수인데요. 방금 지점장님 통화했는데 대화가 안되더군요.
전화안와도 좋고,사과전화안해도 좋으니 그냥 여기서 끝내고 싶네요
제 머리가 더 아파지네요.별거 아닌데, 자꾸 왜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민원담당
이xx직원분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직원분께서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하고끊었습니다.
오후 6시 30분 근무중이었는데 xx님께서 " xx야 잠깐만 와봐라"
무슨일인지 놀랬습니다.
제가 무슨 일처리를 잘못한줄알고, 회의실에 들어가니,
" 우리은행 지점장님께서 직접 회사에 방문해서 관리자분을 만났고,
과장님께서 연결해서 서류를 받으신겁니다.
서류가 봉합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주빈번호도 버젓이 기록되어있고,
제전화번호와 여러번 적힌 제이름 그리고 저희회사이름 고객의 소리 접수된 내용을 출력한 종이였습니다.
왜 왔는지 참 기가막히고,당황스럽더군요..
과장님께서 개인적인 일이지만 그냥 좋게 해주라고 말씀하시고 나가셨습니다.
제가 우리은행에 제회사명을 밝힌적도 주소를 적은적도, 거기가서 말을 할때 저 이회사 다녀요 말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지점장님께서 저희 회사에 방문을 해서 이관리자 저관리자를 다 만나봤던걸까요?
더군다나 민원해결차 방문을 하였다면,저를 찾아 사과를 하고 직접 전달해줘야 했을텐데, 왜 제가 모르는 제3자에게 제 주민번호가 적힌 종이를 또 제가 민원을 건 사실을 왜 저희 회사까지 알려줘야 하는걸까요?
목요일,금요일 일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사생활 침해 아닙니까? 괜히 업무중 과장님에게까지 불려가고,
해당 지점장님께 전화했습니다.
저 아까 통화했던 xxx입니다.
아~ 아까 전화끊어지신분
왜 저한테 그러시는 건가요?
뭘요?
아니 지점장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내가 뭘 왜 남의 전화기에 전화해서 난리입니까?
이야기를 해보세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지점장님 자꾸 이러시면 저도 금융감독원에 고발할꺼예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여기 글올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시 사이버에 민원을 재차 제기했고,
민원실 정xx과장님과도 왜 지점장이 회사에 찾아와 제가 모르는 관리자를만났고, 또 저희 과장님을 통해 서류가 들어온 사실에 대해 말을 했지요.
7월22일 아침 10시 15분 우리은행 민원실 팀장 김xx님에게 전화가 왔어요.
그여자분 너무 죄송하다고 우리은행 민원걸면 원래 이럽게 무섭게 대처하나요? 그랬더니 지점장님의 돌출된 행동으로 본인들도 당황했다고 하시더군요.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들은 은행장 직속 부서이니만큼,회의를 통해 어떻게 할꺼인지에 대해 애기하고, 전화주시겠다 하시더군요.
너무도 무서웠습니다 그냥 여기서 끝내고 싶어요.
고객님 아닙니다. 어떻게 요즘 시대에 이런일이 있겠냐고 하시더라구요.
끝내고 싶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애기했는데....
10시30분 통화를 끝내고,별일 아닌일이 이렇게 커지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11시 다시한번 과장님께서 제자리로 오셨더군요.
책상에 놓여진 서류를 보며 서류를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업무중이었으므로, 안된다는 표시를 손을 했지요.
서류들고 "따라들어와"
회의실로 다시 불려갔지요.
엄청 혼났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소리치시며 화내시는 과장님의 얼굴을 보며 참 별일 아닌게 이렇게나 커져버린건가?
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당하고만 살아야되는걸까?
최xx지점장님은 자신의 잘못과 직원들의 잘못은 사과도 안하고,
도리어 본인이 전해준 서류가 나중에라도 문제가 발생될까봐
다시 그 서류를 뺏을려고 저한테 압력을 가한거지요.
지점장님이라는 위치가 그렇게 높은걸까요?
저는 우리은행에 근무를 하지도 않은데 전화통화할때도 부하직원다루듯이
말씀하시고, 제가 너무 착하게만 너무 예의를 갖추어서 통화를 해서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고 짓밟으시는 걸까요?
자고 일어나도 너무도 당황스러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우리은행 민원실또한 통화하고 30분후 지점장이 또 알고 저에게 서류를 뺏으려했고, 안일하게 대처합니다.
또 전화를 했어도, 소용이 없고, 민원실 여자팀장또한 저를 달래려고만 하지 모가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제가 민원실 통화하며 그 이후에 더 커지는 지점장님의 대응
너무도 무섭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면 또 어떤일이 발생하게 되는걸까요?
저희 과장님 오후에 개인적인 일로 내가 화내고 해서 미안하는 진심어린 사과를 해주셨어요. 내가 왜 그랬는지 후회가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제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분의 파워가 어떻게나 대단하신지....
저는 우리은행의 소극적인 민원대응과, 또한 그 기가막힌 최익성지점장님의 처세술에 또한번 놀래며, 양xx님의 사과전화도 아직까지 없습니다.
1번 말로만 "죄송하다"하는 민원실의 대응!
2번 민원실 통화후면 바로 전달이 되서 민원해결이 안되고, 깜짝깜짝 놀래게 돌출된 행동을 보이시는 최익성 지점장님!!!
3번 어떻게 제가 다니느 회사를 알게되었는지와
4번 모르는 분에게 왜 제3자에게 제 주민번호핸드폰번호와 분명 내부서류일텐데,봉합도 되지 않을채로 전달을 해주었는지....개인정보 유출 아닐까요?
5번 저는 이제 어찌해야 되는지...회사를 다녀야하는지...
우리은행 갈때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우리은행 민원은 이렇게 항상 강압적으로 처리를 해야하는걸까요?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답답하며, 잠도 안옵니다.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도 큽니다.
힘없고,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나 당하고만 살아야하는걸까요?
너무 억울합니다
지점장님 빽이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별일 아닌걸로 회사까지 찾아와
이것도 권력이라고 압박을 가해야하는지...
긴글 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민사소송을 벌여야할까요?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