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부터 엑슨밀라노(한일극장)입구 정문 150호에서 일을시작했습니다 5개월동안 퇴근시간 제때지켜준적 5번도 안되구요 종일알바는 하기싫다했는데 시키고서 (하루12시간근무)밥값도 안주고 (당연히줘야되는거아닌가) 월급도 3번을 나눠서 50만원도 안되는돈을 한달동안 조금씩주고,,, 2번이나 그만둔다고 예기했다가 사장이 말려서 그냥 참고 했구요 2달동안 초보자로 시급2500원 받고 3달째부터 3000원하기로 해놓고 장사가 안되서 돈이없다고 한달만더 2500원으로 계산하자해서 10만원손해보고 가게상황아니깐,,,그렇게 해줬습니다 근데 정말할일도 없고 그래서 제가 폰으로 티비를 봐써요 숨겨놓고,,, 한시간만보면 밧데리 다되서 정말 잠깐,,, 옆집에 개쓰레기같은것들이 새폰삿을땐 만져보고싶다해서 만지다가 티비나오는거알고 구경한다고 별지랄을 다하더니 울사장한테 고자질을 했더군요 하루종일 티비를 본다 손님이와도 생까고,,,말도안한다 이딴식으로 내가 벙어리도 아니고 눈먼장님도 아니고 손님이오면 정말 친절하게 열심히해써요 정말 가만있었다면 하루종일 옷도 못팔아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할려고해도 줘도 입기싫은 옷들을 누가 사가겠냐고~~ 하루에 많으면 3개팔고 아님 1~2개밖에 못팔았어요 두어달전부터 장사가 심하게 안되씀 결국싸웠죠 사장왈"다른집 장사 잘되는데 울집은 이게머고" 나"울집장사잘될때 다른집이 안될수도 잇는거죠" 사장왈"울집은 맨날장사가 안되자나" 나"옷을 그런거 가져오는데 사가겠어요?" 사장왈"니 맨날 티비보고 밖에멍하니쳐다보고 논다면서?" 나"티비는요 정말 심심해서 한번씩 켜봤구요 밖에 보이는데 밖에 쳐다보지 그러면 옷이랑 예기하고있으까요?"(폰산지 일주일되서 본거는 몇일안되죠) 사장왈"니 그만둘려고 막나가네 누구약올리나 진짜 니 싸가지없네" 나"할말은해야죠 바보도 아니고 월급주세요 그만둔다고 예기했잖아요" 사장왈"낼부터 나오지마라 돈은 생기면주께 니는 놀아놓고 돈달란말이 나오나" 나"놀았는데 옷판거는 먼데요 장사열심히 했거든요 돈은 줄꺼예요 말꺼예요?" 사장왈"돈이 없는데 우짜노"(담날이 바로 월급날이었음) 서울에 물건하러갈때 장사하는사람들 현금 100만원씩 들고 갑니다 장사하는사람이 현금 50만원도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거 돈 못받나요? 가게 장사안되서 10만원깍아줬습니다 가게 장사안될때 저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했구요 엑슨사무실에서도 150호사장 문제라고,,,혀를 차더군요 월급안준다고 예기하러가니깐,,,, 손님들 옷 교환들어오면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한달동안 옷도 안주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별희안한짓 다합니다 티비를 본게 잘못된것 인정하지만 알바하다 심심하고 혼자 있으면 다들 밖에 쳐다보고 있는거 아닙니까?? 전 옷가게 일하면서 대신 옆집언니들이랑 수다도 떤적없고 그냥 오며가며 인사만했구요,,,그렇다고 내가 월급을 받을자격이 없습니까? 그렇게 장사안된다하면서 볼일있어서 6시에 퇴근한다고저나하면 잠이나자고있고 퇴근하라고하면서 한시간씩 가게 비워놓고 7시에 출근하고 담날에 손님들이 오면 가게비워져있었다고,,,그래서 옷 살수가없었다고 그런예기하거든요 엑슨 150호 지나가면서 한번씩 다 째려봐주세요 ㅠㅠ 검정색머리 드러운피부 낼돈받으러 갈려는데 개싸이코같은뇬이 무슨말을할지 노동청에갈지 고민입니다
대구 엑슨밀라노 아시는 분들,,,넘억울합니다
3월달부터 엑슨밀라노(한일극장)입구 정문 150호에서 일을시작했습니다
5개월동안 퇴근시간 제때지켜준적 5번도 안되구요
종일알바는 하기싫다했는데 시키고서 (하루12시간근무)밥값도 안주고 (당연히줘야되는거아닌가)
월급도 3번을 나눠서 50만원도 안되는돈을 한달동안 조금씩주고,,,
2번이나 그만둔다고 예기했다가 사장이 말려서 그냥 참고 했구요
2달동안 초보자로 시급2500원 받고 3달째부터 3000원하기로 해놓고
장사가 안되서 돈이없다고 한달만더 2500원으로 계산하자해서
10만원손해보고 가게상황아니깐,,,그렇게 해줬습니다
근데 정말할일도 없고 그래서 제가 폰으로 티비를 봐써요 숨겨놓고,,,
한시간만보면 밧데리 다되서 정말 잠깐,,,
옆집에 개쓰레기같은것들이 새폰삿을땐 만져보고싶다해서 만지다가
티비나오는거알고 구경한다고 별지랄을 다하더니
울사장한테 고자질을 했더군요
하루종일 티비를 본다 손님이와도 생까고,,,말도안한다 이딴식으로
내가 벙어리도 아니고 눈먼장님도 아니고 손님이오면 정말 친절하게 열심히해써요
정말 가만있었다면 하루종일 옷도 못팔아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할려고해도 줘도 입기싫은 옷들을 누가 사가겠냐고~~
하루에 많으면 3개팔고 아님 1~2개밖에 못팔았어요 두어달전부터 장사가 심하게 안되씀
결국싸웠죠
사장왈"다른집 장사 잘되는데 울집은 이게머고"
나"울집장사잘될때 다른집이 안될수도 잇는거죠"
사장왈"울집은 맨날장사가 안되자나"
나"옷을 그런거 가져오는데 사가겠어요?"
사장왈"니 맨날 티비보고 밖에멍하니쳐다보고 논다면서?"
나"티비는요 정말 심심해서 한번씩 켜봤구요 밖에 보이는데 밖에 쳐다보지 그러면
옷이랑 예기하고있으까요?"(폰산지 일주일되서 본거는 몇일안되죠)
사장왈"니 그만둘려고 막나가네 누구약올리나 진짜 니 싸가지없네"
나"할말은해야죠 바보도 아니고 월급주세요 그만둔다고 예기했잖아요"
사장왈"낼부터 나오지마라 돈은 생기면주께 니는 놀아놓고 돈달란말이 나오나"
나"놀았는데 옷판거는 먼데요 장사열심히 했거든요 돈은 줄꺼예요 말꺼예요?"
사장왈"돈이 없는데 우짜노"(담날이 바로 월급날이었음)
서울에 물건하러갈때 장사하는사람들 현금 100만원씩 들고 갑니다
장사하는사람이 현금 50만원도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거 돈 못받나요? 가게 장사안되서 10만원깍아줬습니다
가게 장사안될때 저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했구요
엑슨사무실에서도 150호사장 문제라고,,,혀를 차더군요 월급안준다고 예기하러가니깐,,,,
손님들 옷 교환들어오면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한달동안 옷도 안주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별희안한짓 다합니다
티비를 본게 잘못된것 인정하지만 알바하다 심심하고 혼자 있으면 다들 밖에 쳐다보고 있는거
아닙니까?? 전 옷가게 일하면서 대신 옆집언니들이랑 수다도 떤적없고
그냥 오며가며 인사만했구요,,,그렇다고 내가 월급을 받을자격이 없습니까?
그렇게 장사안된다하면서 볼일있어서 6시에 퇴근한다고저나하면 잠이나자고있고
퇴근하라고하면서 한시간씩 가게 비워놓고 7시에 출근하고
담날에 손님들이 오면 가게비워져있었다고,,,그래서 옷 살수가없었다고 그런예기하거든요
엑슨 150호 지나가면서 한번씩 다 째려봐주세요 ㅠㅠ 검정색머리 드러운피부
낼돈받으러 갈려는데 개싸이코같은뇬이 무슨말을할지 노동청에갈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