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애지웠다니까..뭐? 뻥치지마?

환장하겠네~2005.07.25
조회457

너같은 새끼..

 

싸가진걸 알고있었는데..

 

뭐 니 애지웠다니까?

 

뭐?뻥치지말라고?

 

그말을 어케 믿겠냐고?

 

뭐 이런 그지같은 경우가 다 있니..

 

차라리.. 너한테 말안하고..나혼자 해결하길 잘한거 같다.

 

진짜 너란새끼는 아빠될 자격도 읍어.

 

지금 니옆에 그년밖에 안보이니?

 

내가 지금 너 잡겠다고 이러는거니..

 

왜 끝까지 바보만드니..

 

너한테 석달동안 연락안했을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줄아니..

 

혹시나..너가 알면.. 너도 힘들어할까봐..

 

나혼자.. 힘들어하면서.. 한번 내색한적없었는데..

 

내가 너한테 돈을달라고했니? 아니면 결혼하자했니?

 

너 진짜 웃긴새끼다..

 

니 애지웠었다고 이제와 말하니..

 

뭐 ? 뻥치지마? ㅡㅡ스토커?

 

또라이 새끼..

 

정말.. 니 그여자한테도 똑같이 해주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달아주신 분들 감사하네요,.

 

답답해서 쓴 글이었는데..

 

근데..말할수가 없었습니다.

 

헤어진 상태에서 알게된 사실이어서..

 

저혼자..그렇게 지우고 난 다음에..

 

가끔씩 연락해 만나긴 했습니다.

 

저를보고싶다고 한  다음날.. 새 여자칭구가 생겼더군요.

 

너무화가나서..이제와..말을 했더니..안믿더군요.

 

당연한거겠죠..

 

그치만..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도 책임이 있고.. 그 아이도 뻔히 힘들어 할것 같아서..

 

근데.. 도저히..용서 받기 글른 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