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댁에서 같이 밥을 먹었져~ 저희가 시부모집 2층에 살거든여~ 시아버지가 장어가 먹고 싶은지 저한테 돈 주시면서 장어 사라고 하더라구여~ 민물장어 사서 양념재서 해놓고 저녁같이먹고 신랑은 야근이라 회사가고 시부모랑 같이 있는데~ 시엄니 그러시네여~ 예전 이야기 하면서 자기 큰아들은 어려서 부터 얌전하고 말도 잘듣고 그러면서 믿음직 스럽다는 식으로 저앞에서 얘기하는데 울신랑은 어려서 말도 안듣고 부잡스럽고 그랬다고 비교하는 말을 하더군여~ 쫌 기분나쁘더군여~ 이번이 한번도 아니고 전에도 몇번 그러면 좀 짜증났거든여~ 근데 어제도 그런말 하니 더 짜증나더라구여~안그래도 더운데 불 앞에서 요리했는데 그런 짜증나는 말을 하다니... 그런말을 왜 저앞에서 하는거죠? 그래서 어쨌다는 겁니까? 지금 큰아들은 결혼도 취직도 안하고 공무원시험을 보고 있는데 이번 말에 발표한다네여~ 지금도 그렇게 편애 하고 그러는데 시험합격하고 공무원되면 얼마나 편애 할지... 합격했다고 차사주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못사게 했으면서~ 큰아들이란 사람 정말 부모밑에서 편하게 지내고 공부만 한사람인데 울신랑이 그동안 시부모 일도 마니 도와주고 큰아들 대신해서 한게 많은데 정말 싫어집니다 시부보다 시모가 아주 더 그래여~ 나중에 결혼하고 윗동서 들어오면 저랑 또 편애하는건 아닐지.. 그렇게 다른건가여? 가만히 있어도 큰아들은 그렇게 다른건가여? 계속 그렇게 편애 하면 어떻게 하세여?
작은아들과 큰아들 그렇게 다른가여~
어제 시댁에서 같이 밥을 먹었져~ 저희가 시부모집 2층에 살거든여~
시아버지가 장어가 먹고 싶은지 저한테 돈 주시면서 장어 사라고 하더라구여~
민물장어 사서 양념재서 해놓고 저녁같이먹고 신랑은 야근이라 회사가고
시부모랑 같이 있는데~ 시엄니 그러시네여~
예전 이야기 하면서 자기 큰아들은 어려서 부터 얌전하고 말도 잘듣고
그러면서 믿음직 스럽다는 식으로 저앞에서 얘기하는데 울신랑은 어려서
말도 안듣고 부잡스럽고 그랬다고 비교하는 말을 하더군여~
쫌 기분나쁘더군여~ 이번이 한번도 아니고 전에도 몇번 그러면 좀 짜증났거든여~
근데 어제도 그런말 하니 더 짜증나더라구여~안그래도 더운데 불 앞에서 요리했는데
그런 짜증나는 말을 하다니... 그런말을 왜 저앞에서 하는거죠? 그래서 어쨌다는 겁니까?
지금 큰아들은 결혼도 취직도 안하고 공무원시험을 보고
있는데 이번 말에 발표한다네여~ 지금도 그렇게 편애 하고 그러는데 시험합격하고
공무원되면 얼마나 편애 할지... 합격했다고 차사주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못사게 했으면서~
큰아들이란 사람 정말 부모밑에서 편하게 지내고 공부만 한사람인데 울신랑이 그동안
시부모 일도 마니 도와주고 큰아들 대신해서 한게 많은데 정말 싫어집니다
시부보다 시모가 아주 더 그래여~ 나중에 결혼하고 윗동서 들어오면 저랑 또 편애하는건 아닐지..
그렇게 다른건가여? 가만히 있어도 큰아들은 그렇게 다른건가여?
계속 그렇게 편애 하면 어떻게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