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선본 남자가있습니다.. 저의 엄마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조그만 장사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32 남자나이는 38.... 나이는 별 문제 아닌데요.. 울엄마 좋아하시는 이유는 경제력입니다... 정확이 본건 없지만....잘아는 지인의 소개라.. 지인의 말에 의하면...자기앞으로 5억가까이 아파트도 장만했고.. 시골에 게신 부모님이 아들 강가만 가면.. 며느리 앞으로 차도 사주고..머...그런 애기를 햇나봅니다.. 저랑은 한달정도 만나가다... 지금 한 2녅정도가 흘렀지요... 근데 문제는 그남자..허리가...아주 에전에 운도을 좀 무리해서 하다가 허리를 다친모양입니다.. 저랑 데이트 할때 내내도 허리땜시 잘 걷지도 못하고.. 앉아잇을려고만 햇던 기억이 납니다.. 그 문제로....헤어졌고요... 근데 소개시켜준 지인이 아직도 저희 엄마에게 우리둘을 이어주자고 애기가 나오나 봅니다... 저도 나이가 있고 해서.. 경제력 뒷받침 된다면..그냥 결혼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방황하기도 싫고... 사실 사귀던 남자하고 이별한지 얼마안되....심리적으로 혼란스럽거든요... 저희 엄만 허리좀 아픈게 머 대단하냐..그런식입니다.. 더 머한것두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다 고치는 세상인데...이런식입니다.. 그남자 말론 한의원에서 그냥 물리치료 몇년 받고있다고 했엇습니다. 여러분..생각은 어떠세요? 결혼생활에 지장이 없을까요? 그냥 요즘 제생각은....백프로 내 입맛에 맞는 사람 없다.. (사실 헤어진 남자랑 경제력 때문에 헤어졌거든요...이 계기로 현실을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해야하나요? 결혼을 현실이란 생각에서...)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결혼상대자로..다시 만나도 상관없을까요?
선본남자....
몇년전에 선본 남자가있습니다..
저의 엄마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조그만 장사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32 남자나이는 38....
나이는 별 문제 아닌데요..
울엄마 좋아하시는 이유는 경제력입니다...
정확이 본건 없지만....잘아는 지인의 소개라..
지인의 말에 의하면...자기앞으로 5억가까이 아파트도 장만했고..
시골에 게신 부모님이 아들 강가만 가면..
며느리 앞으로 차도 사주고..머...그런 애기를 햇나봅니다..
저랑은 한달정도 만나가다...
지금 한 2녅정도가 흘렀지요...
근데 문제는 그남자..허리가...아주 에전에 운도을 좀 무리해서 하다가
허리를 다친모양입니다..
저랑 데이트 할때 내내도 허리땜시 잘 걷지도 못하고..
앉아잇을려고만 햇던 기억이 납니다..
그 문제로....헤어졌고요...
근데 소개시켜준 지인이 아직도 저희 엄마에게 우리둘을 이어주자고 애기가 나오나 봅니다...
저도 나이가 있고 해서..
경제력 뒷받침 된다면..그냥 결혼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방황하기도 싫고...
사실 사귀던 남자하고 이별한지 얼마안되....심리적으로 혼란스럽거든요...
저희 엄만 허리좀 아픈게 머 대단하냐..그런식입니다..
더 머한것두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다 고치는 세상인데...이런식입니다..
그남자 말론 한의원에서 그냥 물리치료 몇년 받고있다고 했엇습니다.
여러분..생각은 어떠세요?
결혼생활에 지장이 없을까요?
그냥 요즘 제생각은....백프로 내 입맛에 맞는 사람 없다..
(사실 헤어진 남자랑 경제력 때문에 헤어졌거든요...이 계기로 현실을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해야하나요? 결혼을 현실이란 생각에서...)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결혼상대자로..다시 만나도 상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