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휴학중인 남자 입니다.~ 얼마전 압구정쪽 락엔롤근처에 있는 바에서 알바를했습니다. 다른곳을 인수해 제오픈 하는 바였는데~ 면접보구 합격해서 6월말부터 일했습니다. 시급은 5천원받기로 했구요.~ 남자가 바에서 일할수 있는경우가 드물고 한번쯤 해보고싶던 일이라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고~ 거기서트는 음악씨디도 직접개인돈 들여서 10~20장정도 만들어오기도 했구요.~ 근데, 1주일쯤 알하니까 이런일쪽을 별로 안해서 그런지 저랑잘 안맞더군요..하루에손님 들잔심부름부터 이것저것 담배심부름만 하고;; 룸싸롱도 아니구..바텐더가..참.. 그래서사장한테 일이잘 안맞아 관두겠다구 하니까.. 열심히 일했는데 아쉽다더군요.. 그러더니 요번주까지 사람구하게 일해달라더군요.그래서 4일더 일하고~ 총13일을 일했습니다. 그후5일후에 급여를 받았는데~ 7~8만원 정도가 적게 들어왔더군요.;; 계산을 잘못했나 해서 전화했더니..자기가 계산한게 맞다는거에 요~첫주는 7일을 알바로 시간당 5000원씩 일했구,,2번째주화요일날 직원하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짜피받는 돈은 비슷할거같아 알았다고 했죠.~ 그래서 2번째주는6일을 직원으로 일했습니 다. 원래 근무시간 19:00~04:00까지인데~ 이것저것 준비한다 오픈파티 준비한다고 일찍오라더군요 그래서~첫주는 15~16시간을 더일했습니다. 결론은 직원하기로 했으니까 당연히 더일한건 안처준다는거에요..7만원돈을 안주겠단 얘기죠~ 그래서 저도 알바를 여러게 해본경험이 있어 "처음부터직원 써주는데가 어딨냐? 일하는거 보면서 잘하면 써주지~나도 알바여러곳 해봣지만 2번째나3번째주부터 직원 하라고 해서 해도~ 알바로 일했던주는 알바페이3300원으로 주고 직원 하기로한주는 직원페이 3500원으로쳐줘서 봉급받곤했다!!"하고 말했더니~ 웃기는 소리라더군요. 그런곳이 어딨냐고그러면서 전 다른곳이 다지금까지 이렇게 주었기때문에 그럴줄알았는데.. 열심히해서 아쉽다고 하길래~알아서 잘줄줄았았더니...참어처구니 없더군요.. 2번째주까지 시간당따지면 못받은 돈은9만원돈 인데~2번째주는직원 하기로 했으니까 더한돈은 안쳐줘도 된다고 했더니 ~ 어이없다더군요. 그래서 법적으로 재가따져도 유리하다 햇더니~ 어디서 건방지게 법을 따지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다는얘기가~ 너일관두고 직원하나 못구해서 우리가 좀더 빡세게 일하니까 그대가라고 생각하라더군요.;;; 참고로 저관두는날 다음날 새로여자애가 나오기로했는데 안나왔다는군요.충분히4일시간주고 남이 안나온게 재탓인지??.. 그러더니~1주일 후에연락준다더니 아직도 무소식이구요.. 정말 짜증나고 화나내요.. 이런악덕 업주한테 때인돈 받는방법이 없을가요?? 돈도 없는사람도 아니구~ 가게가2개나 있으면서 .. 있는놈들이 더한다더니..쯧. 참고로 1주일 하고 짤린 여자애는 시간다쳐서 다받아갔구요. 처음엔 안처준다는거 여자애가 따지고 싸워서 받아냈죠.~ 전남자라 그런지 따져도 헛소리만하구;; 15시간일한건 준비하는 과정이니까 처줄수 없다고 우기던 이런악덕업주가 따로 없는듯.
열심히 일하고~알바비 다안주는 업주;;보상받는방법 없을까요?
저는 현재 대학휴학중인 남자 입니다.~ 얼마전 압구정쪽 락엔롤근처에 있는 바에서 알바를했습니다.
다른곳을 인수해 제오픈 하는 바였는데~ 면접보구 합격해서 6월말부터 일했습니다.
시급은 5천원받기로 했구요.~ 남자가 바에서 일할수 있는경우가 드물고 한번쯤 해보고싶던 일이라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고~ 거기서트는 음악씨디도 직접개인돈 들여서 10~20장정도 만들어오기도
했구요.~ 근데, 1주일쯤 알하니까 이런일쪽을 별로 안해서 그런지 저랑잘 안맞더군요..하루에손님
들잔심부름부터 이것저것 담배심부름만 하고;; 룸싸롱도 아니구..바텐더가..참.. 그래서사장한테
일이잘 안맞아 관두겠다구 하니까.. 열심히 일했는데 아쉽다더군요.. 그러더니 요번주까지 사람구하게
일해달라더군요.그래서 4일더 일하고~ 총13일을 일했습니다. 그후5일후에 급여를 받았는데~
7~8만원 정도가 적게 들어왔더군요.;; 계산을 잘못했나 해서 전화했더니..자기가 계산한게 맞다는거에
요~첫주는 7일을 알바로 시간당 5000원씩 일했구,,2번째주화요일날 직원하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짜피받는 돈은 비슷할거같아 알았다고 했죠.~ 그래서 2번째주는6일을 직원으로 일했습니
다. 원래 근무시간 19:00~04:00까지인데~ 이것저것 준비한다 오픈파티 준비한다고 일찍오라더군요
그래서~첫주는 15~16시간을 더일했습니다. 결론은 직원하기로 했으니까 당연히 더일한건 안처준다는거에요..7만원돈을 안주겠단 얘기죠~ 그래서 저도 알바를 여러게 해본경험이 있어 "처음부터직원
써주는데가 어딨냐? 일하는거 보면서 잘하면 써주지~나도 알바여러곳 해봣지만 2번째나3번째주부터
직원 하라고 해서 해도~ 알바로 일했던주는 알바페이3300원으로 주고 직원 하기로한주는 직원페이
3500원으로쳐줘서 봉급받곤했다!!"하고 말했더니~ 웃기는 소리라더군요. 그런곳이 어딨냐고그러면서
전 다른곳이 다지금까지 이렇게 주었기때문에 그럴줄알았는데.. 열심히해서 아쉽다고 하길래~알아서 잘줄줄았았더니...참어처구니 없더군요.. 2번째주까지 시간당따지면 못받은 돈은9만원돈 인데~2번째주는직원 하기로 했으니까 더한돈은 안쳐줘도 된다고 했더니 ~ 어이없다더군요. 그래서 법적으로 재가따져도 유리하다 햇더니~ 어디서 건방지게 법을 따지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다는얘기가~
너일관두고 직원하나 못구해서 우리가 좀더 빡세게 일하니까 그대가라고 생각하라더군요.;;;
참고로 저관두는날 다음날 새로여자애가 나오기로했는데 안나왔다는군요.충분히4일시간주고 남이
안나온게 재탓인지??.. 그러더니~1주일 후에연락준다더니 아직도 무소식이구요..
정말 짜증나고 화나내요.. 이런악덕 업주한테 때인돈 받는방법이 없을가요??
돈도 없는사람도 아니구~ 가게가2개나 있으면서 .. 있는놈들이 더한다더니..쯧.
참고로 1주일 하고 짤린 여자애는 시간다쳐서 다받아갔구요.
처음엔 안처준다는거 여자애가 따지고 싸워서 받아냈죠.~ 전남자라 그런지 따져도 헛소리만하구;;
15시간일한건 준비하는 과정이니까 처줄수 없다고 우기던 이런악덕업주가 따로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