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이 지낸지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서 올라온터라 연애를 하다보니 (알고보니 한동네) 남친 부모님 허락하에 저의 집에서 함께 지냈지요 여자가 혼자 사는것도 마음에 걸렸는지 자연스럽게 함께 있게 됐구여 올봄에 전세 계약이 끝나면서 지금에 신혼집을 먼저 차리고 두달후 10월에 결혼날짜 잡고 열씨미 살고 있어요 근데 이사전에 남친과 제가 10만원 정도의 종신보험을 각각들고 두어달전에 제가 20만원 정도 연금보험을 들었어요 참고로 저는 한달에 170~180정도 벌고 있고 30만원 정도가 제 보험료로 나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보험이란게 만약을 대비한 최소한의 준비라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한두가지 드는게 좋은거라 생각하는데 남친은 그걸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짜증을 많이 냅니다... 설명을 해도 듣지도 않고... 방금도 서로 짜증내다가 각방을 쓰고 있는데 제가 잘못을 한건지.. 아니면 남친이 이해를 못하는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남친은 저보다 한살이 적습니다 가르치려고 들면 더 기분나쁠까봐 그냥 참고만 있는데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해결방안이 있으신 분은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별것도 아닌일에 이 더운날 왕짜증납니다 예효...
보험때문에 짜증....
우리는 같이 지낸지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서 올라온터라 연애를 하다보니 (알고보니 한동네)
남친 부모님 허락하에 저의 집에서 함께 지냈지요
여자가 혼자 사는것도 마음에 걸렸는지 자연스럽게 함께 있게 됐구여
올봄에 전세 계약이 끝나면서 지금에 신혼집을 먼저 차리고
두달후 10월에 결혼날짜 잡고 열씨미 살고 있어요
근데 이사전에 남친과 제가 10만원 정도의 종신보험을 각각들고
두어달전에 제가 20만원 정도 연금보험을 들었어요
참고로 저는 한달에 170~180정도 벌고 있고
30만원 정도가 제 보험료로 나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보험이란게 만약을 대비한 최소한의 준비라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한두가지 드는게 좋은거라 생각하는데 남친은 그걸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짜증을 많이 냅니다... 설명을 해도 듣지도 않고...
방금도 서로 짜증내다가 각방을 쓰고 있는데
제가 잘못을 한건지.. 아니면 남친이 이해를 못하는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남친은 저보다 한살이 적습니다 가르치려고 들면 더 기분나쁠까봐 그냥 참고만 있는데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해결방안이 있으신 분은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별것도 아닌일에 이 더운날 왕짜증납니다 예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