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는 4년동안 사귄 옛 여자친구..

장수현2005.07.27
조회665

저희는 6.26일날 헤어졌습니다..헤어지고 난후 참으로 맘이 아펐습니다..4년2개월동안 서로 사귀면서

서로 거의 같이 잠만 안잤을뿐이지..서로 밥두해먹고 서로 항상 같이 불어다니는 그런 존재였습니다..

 

4년2개월동안 사귀면서 별에 별 이상한 사건두 많았고 헤어질뻔한일두 수없이 있었습니다..

누가 저에게 그여자랑 사귀면서 몇번정도 헤어질뻔한적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수두없다고 아마 그럴겁니다..제 옛 여자친구집은 집두 잘살았습니다..아버님,어머님 두분다 대학까지 나오시구 선생님집안이었어요..그에 비해서 저는 그냥 평범한 그런애였고여..그래서 첨엔 사귀면서 그집에서 불만두 많았는데 오래사귀면서 그런요소들이 점점 하나식 배제가돼었습니다..그냥 결혼하지않고 사귀는 자체는 허락을 하시더라고 제옛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여..근데 집이엄해서인지 아님 제가못난서인지 그집분위기가 그래서인지는 몰라두 4년동안 사귀면서 그집문앞에도 몬가봣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전화한통 몬했구여..그에 비해서 저희집은 제옛여자친구에게 정말 가족처럼대했구여

그래서 그런거에 대해서 막 억눌리고 살았던 저로서는 그런거에대해서 불만이 항상 많아서 그런거에 대해서 티걱티걱 거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그런거에 대해 서로 싸우기도 많이했고여

 

여튼 서로 정말 험난한 길이많았는데 그렇게 서로 서로 이해하면서 사랑을 하다..

 

몇일전 제친구4명이랑(제친구3명은 제앤이랑 정말 절친한 사이죠..그리고 1명은 알앗는지 한달정도 된친구였구여...)렌트를해서 2박3일로 여행을 갔습니다..좀 여자혼자라서 제가 마니신경을쓰여서

제여친에게 물어봤지만 괜찮다구 하길래 결국 같이여행을 간거였죠..

 

문제는 2틀쨰부터였습니다..제가 평소에는 가끔챙겨주다 여행와서는 자주챙겨주니 저에게 말을 하더라고여..왜이러냐고!!그래서 저는 "그냥 니혼자여자고 니 걱정이돼서 그런거다..왜내가챙겨주면 안돼나"...제여친왈"됐다 평소에안하던행동하지말고 그냥 니친구랑 놀아라..난상관안해도된다..내알아서

한다 이러더군여..그래도 계속신경을 써줬습니다..그러다 저녁떄즘 분위기도 화기해해지고 해서 술두 한모금씩 다들하고그랬는데 제여친은 너무과음을해서 술에 취햇는지 몰라도..제친구들앞에서 제가예전에 사겼던여자부터 시작해서 제가 안좋았던 과거애기를 막하더라구여..솔직희 다른친구는 모르겠는데 정말 4년동안 우연찮게 연락이됏던 그친구한테는 나쁜그런인식심어주는게 너무싫어기에..화가나더라구여..그래서 너무열받아서 전 텐트에 들어갔죠..그이후 제여친이 막 제친구한테 기대더라구여..

 

너무기가막혀서..할말을 잃었습니다..~거기까지그래두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화가낫지만서두

친구한테 화낼수두없어서 여행갖다와서 애기할려고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죠..그러다

여행갖다와서 제가 너무한거 아니냐고..어떻게 내한테 말한마디안걸고 내친구한테만 말거냐고..

난 니앤이가 니친구가 도대체 내가 무슨존재냐고 하니간 그냥 귀찮아서라는 이한마디말만하더군여..

휴..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난 그렇게 어쩡쩡하게 사귈빠이 안사귄다...

헤어지자!내한테 놀러가서 말한마디도 안하고 내마지막날떄 몸아펏는데두 대구도착해서 내친구랑

겜한다고 바쁘구 머냐고..그러니간 그럴수두잇지~소심하구로 이런말을 하대요..그래서 결국

헤어지자는 말을 하구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그리고 담날 제여친이..미안하다구 내가 무관심했다고 하더니..화해를 청하더군여..그래서 어쩔수없이 받아줬습니다..

 

그러고 새로시작하는맘으로 서로 학원두 같이끊구 햇는데..바로 다음날 문자로 연락을오더니

우리자주싸워서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같다..헤어지자라는 메세지가 오더군여..

진짜 막말로 머된기분이었습니다..비참하게시러서 결국보내줬죠..근데 진짜 더웃긴일은 싸이로 우연찮게 남자가생겼다는 메세지와 그리고 제친구랑 데이트했다는 글을 보게돼었죠..너무나 기가막혀서

더기가막혓던건 제친구가 제여자친구에게 우리누구누구 잘들어갔나이런말을 비밀글루 적어났더라구여..(여친비번을 알아내서)들어가봤습니다..진짜 그사건 이후로 몇일동안 잠을 몬이뤘어요..친구한테

배신감들구 ~내자신이 비참해보이고 그래서 3.4일동안 술과 거의살다시피했죠!!휴~~그래서한친구가

혹시나 모르니 그친구랑 만나가 애기해봐라그러길래..만났죠..

 

저왈:니왜그랬노!!~니진짜 내앤만났나?것도 단둘이..

친구왈:묵묵부담..(3초후에)그냥 머~..내좋아하는 여자가잇는데 계속 그여자떄문에 좀그랫다

그래서 니앤두 내친하게 생각하고 나도 개 친하게생각했고~그래서 미안하지만 여자친구 되달라구

부탁한거였다..근데 그비밀글은먼데..~그냥글로 써났어도 돼는거아이가..(개가 볼까봐)글애서..

저왈:맞나~난 니믿는다..솔직희 가가 니친구인것보다 내가니친구아이가..개랑 안지두얼마안됏는데

니가 그런오해받는행동하면 그렇잖아..내가랑 헤어지고 맘아퍼하는거 알면 연락안했음좋겠다

 

정만날라면 가들친구랑 다같이해서 만나~이말을햇죠..그러더니 제친구가 그래알겠다

그래서 저는 그래 니믿는다~그러고 난뒤 서로 헤어졌죠.

 

그러고 난후 3일동안  제여친이연락이 오더라구여..~내보고싶니..만나고싶다..널 몬잊겠다..그러면서

그러다 연락이 뜸해지더니 갑자기 오늘  자기가 여지껏 사귀면서 준선물이랑 저희집에나둿던 물건달라고..그냥 깔끔하게하고싶어서 그런다면서..확실하게 하자고 그러더라구여..

휴..진짜 알수가 없네요..여러분들 생각에는 제옛여친 왜이러죠..???속시원한 답변좀 듣구싶습니다..

 

[ps..]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이런글 처음으로 올려서 좀 앞뒤가 안맞겠지만 어느정도 이해하고

읽어주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