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방랑객2005.07.27
조회1,384

안녕들 하세요? 눈도 빠지고~ 목도 빠지게 기다려도,,오지않는  님이시여!

그대 이름은 쏘내기유? 소낙비유? 소나귀여?

밤새 모기 년넘들에게서 이리 띁기구 저리 띁기며 잠도 제대로 못잤오...

피까정 뺐기니 내 목숨 온전 하갔소?

 

비야 비야 비나니 제발좀 오늘은 서울하늘에도 좀 다녀 가렴~

내 냉커피 한잔 타줄께!

오늘 아침에는 냉커피로 때웠습네다 어허허허~ 여러분들도 한잔 드릴까유?

혼자만 마시니 미안스러버서리...

水요일이니 비좀 오겠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 메뉴는~

젊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절믕이란~ 이 세상 인류가 모두 갈망하는 소원이자 희망이며 꿈이라고 합니다.

늙지 아니하고 영원토록 행복을 누리는거유~

그런데 뭇 인간들은 젊음이 마음에 있다는것을 잘 모르는것 같아유~

방랑객이 젊게 사는 비결도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가끔은 오바해서리 어린아이같다는 농담도 듣지만 그래도 듣기가 좋아유~

만년 소년으로 동심의 세계에서 구김살없이 살고차요~

 

우선 나이를 잊고 살아요! 나이는 내가 먹는게 아니라 세월이 먹는겁네당! 어허허허~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치게 나이에 관심을 둔다.
나이를 자기의 깊은 잠재의식에 새기고,
그로 말미암아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얼굴빛을 띤다.

생각하는 것,
마음 내키는 것,
바라고 싶은 것 등이
최면술적인 암시가 되어
자기 자신의 용모에 그대로 새겨진다.

상념은 일종의 씨앗이며,
생각할 때마다 우리들은
그 생각하는 내용의 씨앗을 심으려고 한다.

얼마 후 그 씨앗은
움트고 성장한 다음 열매를 맺는다.

젊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어느새 이런 나이가 되었네......'라고 생각해서는
더욱더 안 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속에서
발랄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인간은 영혼이다.
영혼은 시간 이전의 것이므로
본시부터 늙지 않는다.

육체는 영혼이 일으키는 상념에 의하여 진동되어
그 조직을 젊게 하기도 하고 늙기도 한다.

888 마음에 힘이 되는 책에서..방랑객 옮기다~888

 


 

 

<방랑객 냉커피 탔어유>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골라 골라아~드셔유~^*^...>
젊음은 내 마음 속에~~~ ~~ ~ 빙글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