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들 둘을 둔 아빠입니다. 첫째는 지금 4살이구요, 둘째는 금년 5월에 태어나 지금 70일 정도 되었네요.... 아기 낳구서 키우는거 힘들고 고생해야 한다는 것은 첫째 아이 키우면서 알고는 있는데요... 그래도 혹시나 좋은 방안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을까 해서요... 둘째 아이가 엄마 말로는 낮에는 잘 자고 잘 놀구 한다고 하는데요...밤만되면 새벽 2~3시 까지 징징대고 잠을 잘 자지를 못하네요.... 첫째 아이도 키울때 그랬는데...문제는 이놈의 사랑스러운 첫째 아이도 12시가 되어야 잠을 자요 퇴근해서 집에가서 밥먹구 12시까지 첫째놈과 놀아주고 잠좀 잘려고 하면 둘째가 징징거려서 잠을 청하기가 어렵네요.... 요새 출근하면 하루종일 비몽사몽 입니다. 신경써야 될 회사일은 많은데 정신이 비몽사몽이니 큰일이네요..... 혹 아기 잠투정에 대한 좋은 방안을 가지고 계신 분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집사람 고생하는것두 안쓰럽구... 글쓰고 읽어보니 말주변 참 없이 쓴거 같네요...ㅎㅎㅎ 하여간 이글의 요점은 아기 잠투정 없애는 방법(그런것이 있을까요...)을 알고 계신분 답변 좀 해주세요
아기의 잠투정.....
안녕하세요?
전 아들 둘을 둔 아빠입니다.
첫째는 지금 4살이구요, 둘째는 금년 5월에 태어나 지금 70일 정도 되었네요....
아기 낳구서 키우는거 힘들고 고생해야 한다는 것은 첫째 아이 키우면서 알고는 있는데요...
그래도 혹시나 좋은 방안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을까 해서요...
둘째 아이가 엄마 말로는 낮에는 잘 자고 잘 놀구 한다고 하는데요...밤만되면 새벽 2~3시 까지 징징대고 잠을 잘 자지를 못하네요....
첫째 아이도 키울때 그랬는데...문제는 이놈의 사랑스러운 첫째 아이도 12시가 되어야 잠을 자요
퇴근해서 집에가서 밥먹구 12시까지 첫째놈과 놀아주고 잠좀 잘려고 하면 둘째가 징징거려서 잠을 청하기가 어렵네요....
요새 출근하면 하루종일 비몽사몽 입니다.
신경써야 될 회사일은 많은데 정신이 비몽사몽이니 큰일이네요.....
혹 아기 잠투정에 대한 좋은 방안을 가지고 계신 분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집사람 고생하는것두 안쓰럽구...
글쓰고 읽어보니 말주변 참 없이 쓴거 같네요...ㅎㅎㅎ
하여간 이글의 요점은 아기 잠투정 없애는 방법(그런것이 있을까요...)을 알고 계신분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