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딸이 예비 며느리에게 물한잔 내오는것도 힘들까봐 딸을 위해 평소 절대 마시지도 않는 자판기 커피 마시는데 뭐라 하겠습니까?
웃으면서 잘해주는 척해도 딸 아끼는 마음처럼 며느리는 아낄수 없을 테죠. 아직은 정식 며느리도 아닌 예비 며느리이기에 더할수도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그걸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는 남친이 더 문제인거 같습니다. 문제를 제기해도 당연히 해온대로 세상에서 제일 약한게 누나고 예쁘고 착한게 누나라서 공주처럼 잘 지켜주어야한다는데... 뭐라 할말이 없네요.
예비 시어머니
마음이 불편하여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자신의 딸이 예비 며느리에게 물한잔 내오는것도 힘들까봐 딸을 위해 평소 절대 마시지도 않는 자판기 커피 마시는데 뭐라 하겠습니까?
웃으면서 잘해주는 척해도 딸 아끼는 마음처럼 며느리는 아낄수 없을 테죠. 아직은 정식 며느리도 아닌 예비 며느리이기에 더할수도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그걸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는 남친이 더 문제인거 같습니다. 문제를 제기해도 당연히 해온대로 세상에서 제일 약한게 누나고 예쁘고 착한게 누나라서 공주처럼 잘 지켜주어야한다는데...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런 것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잘 생각해보도록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