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이성적인 감정이 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남자사원이 잇엇는데... 근데 그때 그 사원은 여친이 있는 상태고 저도 남친 있는 상태...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그 사원이 저에게 사귀자고 하더군요 전 물론 거절햇죠 근데 남친있어도 괜찮다고 세컨드 하겟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은 여친과 헤어졌다고... 전 그 사람을 남친처럼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잘해주는게 좋고... 첨엔 그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도 모르게 맘이 조금씩 변해 가더군요 근데 제 남친 정말...저 하나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헤어지자는 말은 못햇죠 본의 아니게 양다리가 되어버린 것이죠 그러던 중 제 남친이 우연잖게 제 전화길 봤습니다 그 사원 전화번호가 많이 있엇죠... 쉽게 말해 뒤집어 졌죠... 그래서 그 사실을 이야기 하자 그 사원이 한 휴대폰으로 두 번호를 가질 수 있다면서 다른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하지만 전 찝찝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몇 달 지나 남친도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물론.. 많이 울고... 못할 말도 많이 듣고...) 그리고 그 사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서 좀 떨어진 곳으로 가게 되었죠 그리고 한 번식 와서 만나곤 했었죠... 근데...최근에 이 곳에 다녀 간 다음 날...굉장히 찝찝하더군요 그 사원이 가는 것을 일이 있어서 보지 못했거든요 근데 안가고 저희 집 근처에서 저를 기다린 듯 합니다 그 때 제 남친이 그 사람을 본 듯하고요 저는 그냥 바로 집에 들어갔거든요 그리고 다음 날 메일을 보니...그 사원 여친에게 온 메일이 있더군요... 물론모르는 사람이죠 근데 그 사원이 저에게 보낸 메일을 보았다고... 자기한테 하는 말과 똑같은 말이 있더라고...속지 말라고...충격 받앗다고... 저도 충격이었죠... 그 후론 남친과 연락이 하기가 그렇습니다...그 사원에게도 연락이 안오고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눈물도 많이 나고,, 후회도 많이 되고... 그 사원을 믿고...좋아하는 감정을 가졋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이제 남친에게 어떡해야 하나요...
남자친굴 두 번 울렷습니다
전 4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이성적인 감정이 아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남자사원이 잇엇는데...
근데 그때 그 사원은 여친이 있는 상태고 저도 남친 있는 상태...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그 사원이 저에게 사귀자고 하더군요 전 물론 거절햇죠
근데 남친있어도 괜찮다고 세컨드 하겟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 사람은 여친과 헤어졌다고...
전 그 사람을 남친처럼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잘해주는게 좋고...
첨엔 그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도 모르게 맘이 조금씩 변해 가더군요
근데 제 남친 정말...저 하나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헤어지자는 말은 못햇죠
본의 아니게 양다리가 되어버린 것이죠
그러던 중 제 남친이 우연잖게 제 전화길 봤습니다
그 사원 전화번호가 많이 있엇죠...
쉽게 말해 뒤집어 졌죠...
그래서 그 사실을 이야기 하자 그 사원이 한 휴대폰으로 두 번호를 가질 수 있다면서
다른 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하지만 전 찝찝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몇 달 지나 남친도 예전처럼 돌아왔습니다(물론.. 많이 울고... 못할 말도 많이 듣고...)
그리고 그 사원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나서 좀 떨어진 곳으로 가게 되었죠
그리고 한 번식 와서 만나곤 했었죠...
근데...최근에 이 곳에 다녀 간 다음 날...굉장히 찝찝하더군요
그 사원이 가는 것을 일이 있어서 보지 못했거든요
근데 안가고 저희 집 근처에서 저를 기다린 듯 합니다
그 때 제 남친이 그 사람을 본 듯하고요 저는 그냥 바로 집에 들어갔거든요
그리고 다음 날 메일을 보니...그 사원 여친에게 온 메일이 있더군요...
물론모르는 사람이죠 근데 그 사원이 저에게 보낸 메일을 보았다고...
자기한테 하는 말과 똑같은 말이 있더라고...속지 말라고...충격 받앗다고...
저도 충격이었죠...
그 후론 남친과 연락이 하기가 그렇습니다...그 사원에게도 연락이 안오고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눈물도 많이 나고,, 후회도 많이 되고...
그 사원을 믿고...좋아하는 감정을 가졋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이제 남친에게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