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도 그런사람이 하나 있는데 지는 씻지도 않고 열라냄새나고 비듬때문에 열라 역해죽겠는데
여자소개받는다하면 날씬하냐 이쁘냐 등등 물어보더라..참나 어이없어..
오히려 이런사람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거 아닌가?
나도 정말 회사들어와서 앉아서만 일을하다보니 살이 갑자기 5키로가 불더라
지금은 부랴부랴 운동해서 뺐지만....내키가 163에 지금 몸무게 55키로인데
우리회사람들은 아직도 날 뚱뚱하다고 생각한다..ㅡ.ㅡ
머 별상관은 없지만 어쨌든 내 일에만 충실하면 됬지 그리고..정말 뚱뚱해서 보기 싫으면
좋은말로 정말 살을 뺄수있는기회를 주는것도 좋지 않을까? 상처안받게 다이어트를 권유하던가
꼭 그렇게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한다고?왜 ? 지네들 밥을 뺏어먹기를해 지네 옷을 빌려달라고해
정말 말같지도 않다....날씬한 사람들도 언제 뚱뚱해질지도 모르는일 그럼 나중에 일하던사람이 뚱뚱해지면 또 자르겠네..완전 짜증...그리고 살찌신분들도 외모도 외모지만 우리를 위해서 조금의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저두 살이 찌니 완전 몸이 이상해지고 아프더라구요..
꼭 못생기고 별볼일없는것들이~~
꼭 회사에서 별로 잘생기지도 별볼일없는사람들이
꼭 그런말들을 하더라~
우리회사에도 그런사람이 하나 있는데 지는 씻지도 않고 열라냄새나고 비듬때문에 열라 역해죽겠는데
여자소개받는다하면 날씬하냐 이쁘냐 등등 물어보더라..참나 어이없어..
오히려 이런사람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거 아닌가?
나도 정말 회사들어와서 앉아서만 일을하다보니 살이 갑자기 5키로가 불더라
지금은 부랴부랴 운동해서 뺐지만....내키가 163에 지금 몸무게 55키로인데
우리회사람들은 아직도 날 뚱뚱하다고 생각한다..ㅡ.ㅡ
머 별상관은 없지만 어쨌든 내 일에만 충실하면 됬지 그리고..정말 뚱뚱해서 보기 싫으면
좋은말로 정말 살을 뺄수있는기회를 주는것도 좋지 않을까? 상처안받게 다이어트를 권유하던가
꼭 그렇게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한다고?왜 ? 지네들 밥을 뺏어먹기를해 지네 옷을 빌려달라고해
정말 말같지도 않다....날씬한 사람들도 언제 뚱뚱해질지도 모르는일 그럼 나중에 일하던사람이 뚱뚱해지면 또 자르겠네..완전 짜증...그리고 살찌신분들도 외모도 외모지만 우리를 위해서 조금의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저두 살이 찌니 완전 몸이 이상해지고 아프더라구요..
지금은 운동도 하고 조금씩 살을 빼니 다시 찌찌도 않고 예전보다 아픈게 덜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한가지 내가 입고 싶은옷을 조금씩 입어볼수 있다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 오늘도 우리몸을 위해~~행복한 다욧트~~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