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32살 먹은 회사원입니다. 지금껏 제가 이곳을 사무실에서 힐끗 힐끗 보다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을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잊혀지질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는 대략 오년정도 그 이후 어떤사람도 저의 눈에 들어오질 않았지요 다른 누굴 만나면 그녀에게 죄를 짓는 듯한 느낌 그런거있잖아요 지금부터 제가 올리는 글은 절대 허구가 아닙니다. 절대로 악플은 사절합니다 . 그녀를 첨 만나던 날 하늘은 날 버리지 않았구나 하는 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으로 그녈만났지요 첨 그녀는 저에게 냉대로 대해왔고 저는 그나마도 고마워했습니다. 제가 주는 선물은 버리지만 않아도 고마워 했구여^^ 저 참 바보죠 하지만 그녀를 보면 누구라도 그리 했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그녀의 맘을 얻기위해 아침이면 제기동에서 출발해서 방배동으로 그녈 태워 학여울 역까지 데려다 주었지여 그녀가 제차를 타주는 것만해도 정말 넘 고맙고 신기했습니다. 조금씩 그녀의 맘을 얻어가던 어느날 그녀에게 정말 큰 실수를 하고 그만 헤어질뻔 한적이있었지여 그래서 토요일 오후 그녀를 태우고 미사리 버스도 다니지 않는 곳으로 데려갔습니다 제 속마음은 절 받아주지 않으면 여기서 혼자가야지 하는 맘으로 치사하지만 넘 좋은걸 어떻게 합니까 그런 제 맘을 알았는지 그녀는 저의 사과를 받아주더라구요 고맙기 그지 없었지요 그리고 조금더 가까워 졌을때 그녀에게 언제든지 웃음만을 주겠다고 정동진의 뜨는 해를 보며 그녀에게 약속 했지여 그녀는 회사원 저는 사업하는 사람 이였기에 언제고 제가 시간내면 그녈 만날 수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제게 한강의 유람선을 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뚝섬 선착장에서 배에 오르고 있어지요 배위 그녀는 선실내에 조금한 카페에서 핸폰으로 주식검색에 열중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 배타자고 했어 그럴거면 커피숍이나 가지 머하러 이걸 타 " 그랬더니 그녀 왈"잠깐 나가서 물 보고와" 시키는 대로 했지요 그리고 잠시 후 그녀에게 다시 " 이게 머야 " 그랬더니 그제야 핸폰에서 눈을 띄며 "물 보니까 어때" 그러더라구여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그녀는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자는 한강물에 지나가는 배야 지나가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하지만 여자는 그 조그만 배에 인생을 거는거야 언제까지 이렇게 연애만 할꺼야 나 데리고 안 살거야" 그말에 제가 그만 청혼을 했고 그날 녁 위에서 폭죽을 터트리며 그녀에게 감사 하다고 했지요 제가 사업이 실패 하지만 않았어도 그녀에게 모든걸 먼저 말했을거라고 그리고 그녀와 결혼도 약속 했었지요 하지만 저의 사업 실패와 저의 무책임에 그녀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맘은 아프지만 그녀만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런 생각으로 그녈 보냈습니다. 그녀의 결혼식 전날 전 그녀의 어머니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언제고 찾아오라고 자네는 우리집 사위가 아니라 자식이라시며 다둑거리시더군여 하지만 지금껏 한번도 전화를 드릴 수 조차 없었지요 혹시라도 그녀의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어 그녀에게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될까봐여 그리고 그녀에게는 제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잘 살아라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고 싶을면 돌아오라고 언제나 그자리에 있겠다고" 혹여 읽으시는 분들중에 장난으로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아닙니다. 그때 부터 그녀에게 떳떳한 남자가 되겠다고 언젠가 돌아오면 그녀에게 다시는 울지 않게 하며 다시는 저의 나약함 때문에 그녈 보내지 않을거라며 힘들일 (노가다, 건물 유리청소, 이삿짐, 트럭운전수등등)을 하며 지냈습니다. 오년이란 세월은 그렇게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 그래도 이제 맘에서 그녀를 떠나보내야할 시간이 된것도 같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할 시기도 온것 같은데 아직 여운이 남아서인지 잘안되네여 시간도 시간이고,나이도 그렇고 그런 이유로 남은 여생 함께할 사람을 찾는데 맘대로 되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그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있을지 여러분의 자문을 구하는 바 입니다 단, 절대로 이글은 허구가 아닙니다.... 악플은 삼가합니다. 저에게
그 사람을 잊으려고 하는데 여러분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여
저는 32살 먹은 회사원입니다.
지금껏 제가 이곳을 사무실에서 힐끗 힐끗 보다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을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잊혀지질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는 대략 오년정도 그 이후 어떤사람도 저의 눈에 들어오질 않았지요
다른 누굴 만나면 그녀에게 죄를 짓는 듯한 느낌 그런거있잖아요
지금부터 제가 올리는 글은 절대 허구가 아닙니다.
절대로 악플은 사절합니다 .
그녀를 첨 만나던 날 하늘은 날 버리지 않았구나 하는 느낌 있잖아요.
그 느낌으로 그녈만났지요
첨 그녀는 저에게 냉대로 대해왔고 저는 그나마도 고마워했습니다.
제가 주는 선물은 버리지만 않아도 고마워 했구여^^ 저 참 바보죠 하지만 그녀를 보면 누구라도 그리 했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그녀의 맘을 얻기위해 아침이면 제기동에서 출발해서 방배동으로 그녈 태워 학여울 역까지 데려다 주었지여
그녀가 제차를 타주는 것만해도 정말 넘 고맙고 신기했습니다.
조금씩 그녀의 맘을 얻어가던 어느날 그녀에게 정말 큰 실수를 하고
그만 헤어질뻔 한적이있었지여
그래서 토요일 오후 그녀를 태우고 미사리 버스도 다니지 않는 곳으로 데려갔습니다
제 속마음은 절 받아주지 않으면 여기서 혼자가야지 하는 맘으로 치사하지만
넘 좋은걸 어떻게 합니까 그런 제 맘을 알았는지
그녀는 저의 사과를 받아주더라구요 고맙기 그지 없었지요
그리고 조금더 가까워 졌을때
그녀에게 언제든지 웃음만을 주겠다고
정동진의 뜨는 해를 보며 그녀에게 약속 했지여
그녀는 회사원 저는 사업하는 사람 이였기에
언제고 제가 시간내면 그녈 만날 수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제게 한강의 유람선을 타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뚝섬 선착장에서 배에 오르고 있어지요
배위 그녀는 선실내에 조금한 카페에서 핸폰으로 주식검색에 열중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왜 배타자고 했어 그럴거면 커피숍이나 가지 머하러 이걸 타 "
그랬더니 그녀 왈"잠깐 나가서 물 보고와"
시키는 대로 했지요 그리고 잠시 후 그녀에게 다시 " 이게 머야 "
그랬더니 그제야 핸폰에서 눈을 띄며 "물 보니까 어때" 그러더라구여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그녀는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자는 한강물에 지나가는 배야 지나가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하지만 여자는 그 조그만 배에 인생을 거는거야 언제까지 이렇게 연애만 할꺼야 나 데리고 안 살거야"
그말에 제가 그만 청혼을 했고 그날 녁 위에서 폭죽을 터트리며 그녀에게 감사 하다고 했지요
제가 사업이 실패 하지만 않았어도 그녀에게 모든걸 먼저 말했을거라고
그리고 그녀와 결혼도 약속 했었지요
하지만 저의 사업 실패와 저의 무책임에 그녀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맘은 아프지만 그녀만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런 생각으로 그녈 보냈습니다.
그녀의 결혼식 전날 전 그녀의 어머니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언제고 찾아오라고 자네는 우리집 사위가 아니라 자식이라시며 다둑거리시더군여
하지만 지금껏 한번도 전화를 드릴 수 조차 없었지요
혹시라도 그녀의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어 그녀에게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될까봐여
그리고 그녀에게는 제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잘 살아라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고 싶을면 돌아오라고 언제나 그자리에 있겠다고"
혹여 읽으시는 분들중에 장난으로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아닙니다.
그때 부터 그녀에게 떳떳한 남자가 되겠다고 언젠가 돌아오면 그녀에게 다시는 울지 않게 하며 다시는 저의 나약함 때문에 그녈 보내지 않을거라며 힘들일 (노가다, 건물 유리청소, 이삿짐, 트럭운전수등등)을 하며 지냈습니다.
오년이란 세월은 그렇게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 그래도 이제 맘에서 그녀를 떠나보내야할 시간이 된것도 같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할 시기도 온것 같은데 아직 여운이 남아서인지 잘안되네여
시간도 시간이고,나이도 그렇고 그런 이유로 남은 여생 함께할 사람을 찾는데 맘대로 되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그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있을지 여러분의 자문을 구하는 바 입니다
단, 절대로 이글은 허구가 아닙니다....
악플은 삼가합니다.
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