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중사로 인해..군부대 전체가 욕먹는 일은 없어야...

군인2007.02.15
조회477

안녕하세요.

 

어젠가 끔찍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32살의 군대 중사가..28살의 여자친구를 결혼을 안해준다는 이유로 때려 죽이고..

 

시체를 암매장 한 사건이요..

 

근데.. 각종 게시판을 돌면서 글과 덧글을 보는데..

 

그 타겟이 다른 쪽으로 가게 되는걸 느꼈습니다.

 

덧글은 거의 군인은 병x이다. 그러니까 직업군인이지. 뭐 이렇게

 

직업군인들을 비방하는 글로 가득 찼습니다.

 

아마 직업군인이라면 최소한 직업군인과 군인 자체를 무시하고

 

비난하는 글은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몇몇의 병장으로 제대한 사람들이 올렸겠죠..

 

그들의 그릇된 시선 때문에

 

지금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모든 군인들이

 

욕을 먹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직업군인을 회사원으로 비교하시는 분이 있는데

 

군대 역시 조직이라고는 하나, 회사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죠.

 

몇몇 그릇된 직업군인들의 잘못은

 

그들 자체의 비난으로 끝나야 할 것입니다.

 

아무 쪼록 이일로 인해

 

많은 군인들이 욕을 먹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우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군 장병과 직업군인 여러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