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절친한 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가 고1 끝나는 겨울 군대간 남자를 어찌하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 오빠의 이야기 해주는데 그땐 제가 생각하는 군인의 이미지가 훈련받아 강하고 억압적인 이미지때문에 저는 조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군인하고 어떻게 사귀나 했지만 군대가서도 친구를 챙겨주고 항상 고마워하는 그 친구의 남자친구를 보고 아 그래도 군인이지만 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는 꼬박 그놈에게 편지를 꼬박 보냈고, 그놈도 답장을 했습니다. 제가 편지 보고 싶다고 하니까 친구가 보여줬는데 그놈도 온갖 닭살스런 말투로 답장을 했더군요. 생일이되면 친구는 책에다가 예쁜 글씨체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손수 써서 보냈고, 그놈도 휴가때마다 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아무튼 친구가 그놈 군대생활 할때 엄청나게 바리바리 신경을 써서 옆에서 아주 그냥 솔로부대의 포스가 저도 모르게 나오더군요 -_-;;
그놈은 항상 보고싶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엔 공중전화로 자기 돈 내고 걸던 놈이 어느날 수신자 부담으로 걸더랍니다. 뭐 친구도 별로 수신자부담이 달갑진 않았지만 처음이니까 괜찮겠지하며 넘겼습니다. 근대 이놈이 수신자부담에 맛들려서 진짜 허구헌날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해대더랍니다. 이 친구가 어렵게 알바하며 통장에 모아두었던 돈이 자꾸 나가기 시작했고 많을때는 한달에 수신자 부담만 약 30만원이 나올정도로 핸드폰비가 많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이 친구가 고민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친구 핸드폰 청구서가 이메일로 날아오게 되어있어서 친구 부모님은 모르셨습니다. 혹시나 부모님이 알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이 돈은 어떻게 채워야 하나... 아무튼 고민하다 못해 그놈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전화할때 수신자부담이 너무 많이 되니까 보고싶어도 조금만 줄이자고,,, 근대 이놈이 삐지더랍니다. ㅡㅡ; 알았다고 전화 조금 하겠다고 , 그리고 자기 돈으로 걸겠다고 했댑니다. 마음 약한 친구는 미안해 했고, 한동안은 전화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놈이 다시 수신자 부담으로 걸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일도 있고 해서 전보다는 통화량이 줄었다고 합니다. 30만원이 넘게 나오던 고지서가 7만 얼마로 나오던 날 그날 얼마나 기뻐하던지,,, 그리고 그놈이 제대하면 자기 핸드폰살때 친구것도 사주고 그동안 나왔던 수신자 부담 통화료도 자기가 주겠다고 했답니다. 그 후로도 그 둘은 잘 지냈고 제대하면 뭐하고 뭐하고 미래까지 약속하고 ,, 아무튼 그놈만 믿고 물론 그놈이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 어느정도 까지는 친구도 장담못할 미래였지만 저는 혹 나중에 헤어져도 그 친구가 이제껏 사귀었던 남자중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남자였기 때문에 좋게 끝나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쨌든 제가 친구를 봤을때 그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
6월 20일날 그 놈이 말년휴가를 나와 친구는 이번 기말고사 공부를 오빠 휴가 나와서 많이 못할것 같다고 걱정했습니다. 6월 말인가 그쯤 주말에 그놈과 만났다고 합니다. 그때가 토요일이였는데 제가 그날 컴퓨터 하면서 놀고 있는데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 것이였습니다. 친구더군요. 받았더니 지금 혹시 시간있냐고 갑자기 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는 과제할것이 많아서 지금은 좀 그렇다고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우는것이였습니다. 놀래서 왜 우냐고 무슨일있냐고 물었더니 다른 친구집에서 좀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때 좀 친구가 그 놈하고 확실히 오랜 시간을 사귀어서 그런지 예전보단 사랑하는 느낌이 떨어진다고 제대하면 군생활했을때 그 감정과 많이 다를것 같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그 말이 떠올라서 혹시 아까 그놈만나러 갔다고 했는데 이별의 얘기라도 들었나,, 뭐 그런 상상을 했죠..
아니나 다를까, 얼굴이 시뻘게져서 눈은 퉁퉁 붓고,,,,, 꼴이 말이 아니였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다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뭐? 왜? 물어봤더니 아까 오빠네 집에 갔는데 아파서 누워있더랍니다. 코피를 쏫고,, 어쩌고 하길래 간호를 하는데 갑자기 그 놈이 울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덥니다. 친구는 갑자기 너무 충격적이고 어이가 없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놈이 자기는 군 제대하고 일도 해야되고 대학교 복학도 해야되고 미래에 친구를 책임질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그런식으로 자기도 울면서 너는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어리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라고,,, 친구는 다시 생각해보라고 너 잠시 흔들리는거라고 했답니다. 그러다 너무 황당하고 슬퍼서 저를 만난건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다 그 놈이 연락을해서 다시 친구는 나가고 그놈이 미안하다고 내가 실수했다고 하더랍니다. 친구는 슬프고 억울하고 좀 그랬겠지만 이제 그런식으로 안흔들리겠지 하고 그놈을 받았지요,.,.. 진짜 제가 그때 헤어지라고 했는데!!!!!!!!!! 좀더 더 강하게 말할걸 후회됩니다.-_-
7월 4일인가, 1학기 기말고사가 시작하는 날이였습니다. 그 날 그놈은 제대하고 시험기간 때 친구는 그놈을 만났죠 근데 그놈이 좀 태도가 다르덥니다. 군 제대하고 나서 니까 좀 그런가보다 했는데 애정이 좀 식은것 같더라 했죠. 그렇게 친구 생일도 지나고 그놈은 제대하고 지가 일하는 비싼 카페 라리? 래리?(강남에 위치했삼) 아무튼 뭐시긴가 에서 케잌 사주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있다 방학하고 친구가 심심해서 세이클럽에 들어갔는데 그놈이 들어와있더랩니다. 친구만 그놈을 등록을 해놔서 그놈은 친구가 들어온줄 모르지요. 그래서 뭐하나 보는데 채팅을 하고 있더랩니다. ㅡㅡ; 친구는 그전에 그놈과 통화도 안되고 그래서 화가나있던차에 이놈이 여자랑 채팅을 하고있으니까 제대로 열이 받은거죠. 그래서 다른아이디로 위장하고 그놈이 있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하다가 보니까 그놈이 아주 작업을 시작하고 있더랍니다. ㅡㅡㅡ; 열받은 친구는 그래서 다른 친구 이름을 쓰고 친구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이놈이 어떻게 하나 했더니 바로 문자 오고 전화오고 ;;
친구 전화하고 문자는 씹으면서,,,,,,,,,, 어떻게 채팅에서 만난 여자랑은 태현히..
물론 다른 친구가 대역을 잘 해주고 있었죠. 그러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덥니다. 그래서 이놈 한테 연락해도 이놈이 씹고,!!!!! 다른친구, 그러니까 채팅상 만난 여자에게는 완전 작업걸더랍니다..
오늘 만난 그 친구가 너무 화가나고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군대에서 수신자 부담으로 통화한 지금까지 약 100만원 넘게 나왔다고 합니다..';;;;;;;
다른 게시판에 있던 불쌍한 여자 예기 입니다 읽어 보십시요 ~
아 정말 제가 황당해서 이 새벽에 글을 올리네요...
참고로 저는 고3 여학생입니다.
제 절친한 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가 고1 끝나는 겨울 군대간 남자를 어찌하다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 오빠의 이야기 해주는데 그땐 제가 생각하는 군인의 이미지가 훈련받아 강하고 억압적인 이미지때문에 저는 조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군인하고 어떻게 사귀나 했지만 군대가서도 친구를 챙겨주고 항상 고마워하는 그 친구의 남자친구를 보고 아 그래도 군인이지만 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는 꼬박 그놈에게 편지를 꼬박 보냈고, 그놈도 답장을 했습니다. 제가 편지 보고 싶다고 하니까 친구가 보여줬는데 그놈도 온갖 닭살스런 말투로 답장을 했더군요. 생일이되면 친구는 책에다가 예쁜 글씨체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손수 써서 보냈고, 그놈도 휴가때마다 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아무튼 친구가 그놈 군대생활 할때 엄청나게 바리바리 신경을 써서 옆에서 아주 그냥 솔로부대의 포스가 저도 모르게 나오더군요 -_-;;
그놈은 항상 보고싶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엔 공중전화로 자기 돈 내고 걸던 놈이 어느날 수신자 부담으로 걸더랍니다. 뭐 친구도 별로 수신자부담이 달갑진 않았지만 처음이니까 괜찮겠지하며 넘겼습니다. 근대 이놈이 수신자부담에 맛들려서 진짜 허구헌날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해대더랍니다. 이 친구가 어렵게 알바하며 통장에 모아두었던 돈이 자꾸 나가기 시작했고 많을때는 한달에 수신자 부담만 약 30만원이 나올정도로 핸드폰비가 많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이 친구가 고민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친구 핸드폰 청구서가 이메일로 날아오게 되어있어서 친구 부모님은 모르셨습니다. 혹시나 부모님이 알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이 돈은 어떻게 채워야 하나... 아무튼 고민하다 못해 그놈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전화할때 수신자부담이 너무 많이 되니까 보고싶어도 조금만 줄이자고,,, 근대 이놈이 삐지더랍니다. ㅡㅡ; 알았다고 전화 조금 하겠다고 , 그리고 자기 돈으로 걸겠다고 했댑니다. 마음 약한 친구는 미안해 했고, 한동안은 전화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놈이 다시 수신자 부담으로 걸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일도 있고 해서 전보다는 통화량이 줄었다고 합니다. 30만원이 넘게 나오던 고지서가 7만 얼마로 나오던 날 그날 얼마나 기뻐하던지,,, 그리고 그놈이 제대하면 자기 핸드폰살때 친구것도 사주고 그동안 나왔던 수신자 부담 통화료도 자기가 주겠다고 했답니다. 그 후로도 그 둘은 잘 지냈고 제대하면 뭐하고 뭐하고 미래까지 약속하고 ,, 아무튼 그놈만 믿고 물론 그놈이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 어느정도 까지는 친구도 장담못할 미래였지만 저는 혹 나중에 헤어져도 그 친구가 이제껏 사귀었던 남자중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남자였기 때문에 좋게 끝나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쨌든 제가 친구를 봤을때 그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
6월 20일날 그 놈이 말년휴가를 나와 친구는 이번 기말고사 공부를 오빠 휴가 나와서 많이 못할것 같다고 걱정했습니다. 6월 말인가 그쯤 주말에 그놈과 만났다고 합니다. 그때가 토요일이였는데 제가 그날 컴퓨터 하면서 놀고 있는데 저녁에 갑자기 전화가 오는 것이였습니다. 친구더군요. 받았더니 지금 혹시 시간있냐고 갑자기 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는 과제할것이 많아서 지금은 좀 그렇다고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우는것이였습니다. 놀래서 왜 우냐고 무슨일있냐고 물었더니 다른 친구집에서 좀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때 좀 친구가 그 놈하고 확실히 오랜 시간을 사귀어서 그런지 예전보단 사랑하는 느낌이 떨어진다고 제대하면 군생활했을때 그 감정과 많이 다를것 같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그 말이 떠올라서 혹시 아까 그놈만나러 갔다고 했는데 이별의 얘기라도 들었나,, 뭐 그런 상상을 했죠..
아니나 다를까, 얼굴이 시뻘게져서 눈은 퉁퉁 붓고,,,,, 꼴이 말이 아니였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다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뭐? 왜? 물어봤더니 아까 오빠네 집에 갔는데 아파서 누워있더랍니다. 코피를 쏫고,, 어쩌고 하길래 간호를 하는데 갑자기 그 놈이 울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덥니다. 친구는 갑자기 너무 충격적이고 어이가 없어서 이유를 물었더니 그놈이 자기는 군 제대하고 일도 해야되고 대학교 복학도 해야되고 미래에 친구를 책임질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그런식으로 자기도 울면서 너는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어리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라고,,, 친구는 다시 생각해보라고 너 잠시 흔들리는거라고 했답니다. 그러다 너무 황당하고 슬퍼서 저를 만난건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다 그 놈이 연락을해서 다시 친구는 나가고 그놈이 미안하다고 내가 실수했다고 하더랍니다. 친구는 슬프고 억울하고 좀 그랬겠지만 이제 그런식으로 안흔들리겠지 하고 그놈을 받았지요,.,.. 진짜 제가 그때 헤어지라고 했는데!!!!!!!!!! 좀더 더 강하게 말할걸 후회됩니다.-_-
7월 4일인가, 1학기 기말고사가 시작하는 날이였습니다. 그 날 그놈은 제대하고 시험기간 때 친구는 그놈을 만났죠 근데 그놈이 좀 태도가 다르덥니다. 군 제대하고 나서 니까 좀 그런가보다 했는데 애정이 좀 식은것 같더라 했죠. 그렇게 친구 생일도 지나고 그놈은 제대하고 지가 일하는 비싼 카페 라리? 래리?(강남에 위치했삼) 아무튼 뭐시긴가 에서 케잌 사주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있다 방학하고 친구가 심심해서 세이클럽에 들어갔는데 그놈이 들어와있더랩니다. 친구만 그놈을 등록을 해놔서 그놈은 친구가 들어온줄 모르지요. 그래서 뭐하나 보는데 채팅을 하고 있더랩니다. ㅡㅡ; 친구는 그전에 그놈과 통화도 안되고 그래서 화가나있던차에 이놈이 여자랑 채팅을 하고있으니까 제대로 열이 받은거죠. 그래서 다른아이디로 위장하고 그놈이 있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하다가 보니까 그놈이 아주 작업을 시작하고 있더랍니다. ㅡㅡㅡ; 열받은 친구는 그래서 다른 친구 이름을 쓰고 친구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이놈이 어떻게 하나 했더니 바로 문자 오고 전화오고 ;;
친구 전화하고 문자는 씹으면서,,,,,,,,,, 어떻게 채팅에서 만난 여자랑은 태현히..
물론 다른 친구가 대역을 잘 해주고 있었죠. 그러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덥니다. 그래서 이놈 한테 연락해도 이놈이 씹고,!!!!! 다른친구, 그러니까 채팅상 만난 여자에게는 완전 작업걸더랍니다..
오늘 만난 그 친구가 너무 화가나고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군대에서 수신자 부담으로 통화한 지금까지 약 100만원 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놈에게 청구를 해야겠다고 그놈한테 이제껏 통장에 핸드폰 요금낸거 부모님에게 걸렸다고
미안한데 급하게 100만원 정도 안되겠냐고 , 그놈이 월급이 담달에 나온다고 지금 안되겠다고 하덥니다. 뻔히 드러나는 거짓말을,....... 그러면서 되는데로 갚겠다고 그럼 언제갚는단 소리입니까!!!!!!!!
아무튼 그렇게 실갱이를 벌이다가 아까 그 친구에게 통화해서 요즘 너 왜그러냐는 핑계로 헤어지자고 말 했답니다,, ㅡㅡ; 참,,, 황당해서 그친구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답니다. 어떻게 그러냐고 울먹여도
지금 돈가지고 이러는거 때문에 그러냐고 그놈은 아무튼 뭐라 핑계를 댔답니다.
정말 저도 지금 너무 열받아서, 자기는 채팅으로 여자 만들어 놓고 아! 그리고 그 친구의 친구(채팅녀 대역) 하고는 내일 만나자고 한답니다. ㅡㅡ;
내일 그 현장 덮치러 갑니다! 정확히는 지금 새벽이니까 오늘이겠지요.
그런 미친놈은 정말.............
친구인 저도 죽이고 싶습니다. 군대 뒷바라지한 그것도 아직 어린 고3 여자애를 그런식으로 유린하고
자기돈은 거의 안써가면서 , 데이트 비용을 냈다 해도 그 100만원이 넘어가는 수신자 부담은 누구랑 통화했다는 거죠?
헤어지면서 그 돈을 그냥 넘기려는 수작같은데,
지금 완전 친구는 실신 상태입니다. 이 개같은 새끼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정말 그놈은 숭실대 휴학 중이고 아까 말했듯이 카페 라리에서 일합니다. 강남에서요
혹시라도 보시면 욕한번 해주시길!!!!!!!!!!1
정말 어떻게 그놈을 처치해야될지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치가 떨립니다. ,,,,,,,,,,,,,
제 친구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