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 시각으로 다른 그녀에게 문자를 보낸흔적과 저와 만난 이순간에도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배신감..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라했죠..소개팅받았다하더군요..근데 안좋아한데요 ㅜㅜ"
헉~~~~~~
너무열이 받아 제가 그의 전화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전화를 잘 안받는다고했습니다.
그후,,,,,,,,,,,,, 제가 그여자에게 음성으로 누구 입니다. 라고했고 그 음성과함께 그가 저에게 망신시켰다고 자기 앞길 망쳤다고 하더군요..
더웃긴건 그 후............
제가 그의 아일가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이남자... ㅜ.ㅜ 정말 절 6년7년동안이나 알고지낸사람맞습니까?
그의 친구(여자H양과 저의고딩친구 J)를 통해 저를 모욕하더군요..입에 담을수없는말들을..
그의 앞길을 망쳤고 제가 그의 스토커였다는 것입니다.
그여자와 잘될수있는데 제가 망쳤다고했으며 그 아이를 낳으라고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미혼모가 되겠습니다. 아일낳아도 봐서 자기가 키운다고 하더군요..그럼!!! 저는 그동안 미혼모로 어떻게 삽니까?? 그 남잔 저를 안믿는데.. ㅜ.ㅜ현재나이 20대후반에서 꽉찬나인데..
더 웃긴건 저의 고딩친구J가 그에게 제가 그를 만나기전에 일들..특히 없던일까지도 그에게 말을햇으며 제가 그의 부모님욕을 했다는것입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질정도로 가슴아팠습니다.
여자 두명과 제가 좋아햇던 그가 대면하자하더라구요..대면하자햇죠
그러나 아무연락없고 그 다음날!!!!!(일욜)문자가 그에게 왔는데 'J가 와서 모든사실을 얘기했다 "
어머.......무슨어떤사실인지..정말 알다가도 모르겟더라구요..
그럼서 그남자 자기아이아니라고 저보고 알아서 하라했습니다.
그후............ 몇일지난후..지금현재 이런 일들을 잊기위해 노력중이나..너무나도 상처가 컸으며 목회자의 아들(저와사귀었던남친)이 너무나도 다른사람들 말만 듣고 저를 ㅜ.ㅜ
또한 고딩친구(몇년전부턴 연락자주안했답니다. 이친군 아이둘이라서요..현재의 남편도 제가 만나게해주었구요..)에 대한 배신감과...말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구나...라는 사실들..
그남자 소개받은여자가 맘에 드는데 잘 안넘어오니까 저에게 연락을햇고 좋아한담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제가 바보지요..그남자말을 다믿었으니까요...주님의 자녀로 생각했기에..) 더 힘든건 사실같지 않은 사실로 저를 완전히 모욕했고 그의아이까지도 ....또한 그가 저에대해 그친구들과 연락을 하면서 저를 스토커와 정신병자 취급을했다는 사실입니다.
몇일후,,, 전화를 했습니다. 그남자 번호바꾸었고 전 수술을 위해(아인4주~5주째인데 유산끼가있다했습니다.) 병원앞에서 그의 회사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피하더군요..(두번했는데..)
마지막으로 또한번 했습니다. 일하는 형이 전화를 받더니 "야!1 이여자 스토커람서 어떻게 나오나 전화좀 받아봐봐..잼있잖어..야..!!전화받아" 헉 ㅡㅡ" 이얘길 듣고 전화를 끊었고 정말 울면서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잊어야죠..하지만 억울해서...그러나 저도 주님을 믿기에 주님이 알아서 해주실꺼라 믿어요
꼭 복수보단...제 맘이 진실이였고 제 고딩때의 친구가 얘기한것이 다 거짓이란것을..
24살에 만나 5년~6년을 알고 지낸 (중간에한번헤어지고 6개월간 연락두절상태) 사이가 고작..ㅜ.ㅜ
그는 경기도 분당에서SS자동차의 정비사업소에서 정비사로 일하고있으며 저는 사회복지쪽에 일을하고있는데..정말 잘되면 둘이 알콩달콩 정말 바퀴벌레한쌍이였는데... 너무나도 그가 저를 무참히 버린것이 가슴아픕니다. 친구보단 저에게 솔직히 말을하고 여자있었다는 사실을 첨부터 얘기했더라면.이러하지도 않았을것을...
제발 남자분들..솔직하게 여친에게 맘 털어놓고 얘기하십시요 ㅜ.ㅜ
그리고 믿어주십시요... 한여자 이렇게 바보되고 상처를 지울수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제탓으로 생각하고 저를 한번 더 뒤를 돌아볼수있게 되었다는 생각으로 잊으려 노력중입니다.
한여자가 믿었던친구와 한남자에게 버림받았습니다.
6월18일에 글 남긴 사람입니다."떠난남자 다시 돌아오나요?"라고 글남긴.... ㅡㅡ"
글남긴지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 훨씬 지났네요 ^^
그후................
연락이 오더라구요..솔직히 그냥 받아주었고 6월24일과 25일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7월2일 다시 만났으며, 무언가에 자꾸 이상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난후..제가 그에게 그랬어요 . 좋은여자있냐구..그랬더니만 없다했습니다.
"요즘은 나이먹으니까 너무 많이 따지게 되네 아무도 나를 좋아해주질않아." 그러더라구요
가슴이 아파서...제가 "내가 널 좋아하고 부모님도 계시는데..뭐가???"
좀있다가 제가 화장실다녀온후, 그가 자기 핸폰을 놀라며 갑자기 던지더군요..
이상해서 서로 핸폰바꿔보자했습니다.(저는 결백했기에 떳떳했기에 보여주었구요.)
그의 핸폰을 보니 다 제메세지와 저와통화한내용들이있었습니다.
그런후, 문자보관함을 보게 되었는데 어머나 ㅡㅡ"
저와 비슷한 시각으로 다른 그녀에게 문자를 보낸흔적과 저와 만난 이순간에도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배신감..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라했죠..소개팅받았다하더군요..근데 안좋아한데요 ㅜㅜ"
헉~~~~~~
너무열이 받아 제가 그의 전화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전화를 잘 안받는다고했습니다.
그후,,,,,,,,,,,,, 제가 그여자에게 음성으로 누구 입니다. 라고했고 그 음성과함께 그가 저에게 망신시켰다고 자기 앞길 망쳤다고 하더군요..
더웃긴건 그 후............
제가 그의 아일가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이남자... ㅜ.ㅜ 정말 절 6년7년동안이나 알고지낸사람맞습니까?
그의 친구(여자H양과 저의고딩친구 J)를 통해 저를 모욕하더군요..입에 담을수없는말들을..
그의 앞길을 망쳤고 제가 그의 스토커였다는 것입니다.
그여자와 잘될수있는데 제가 망쳤다고했으며 그 아이를 낳으라고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미혼모가 되겠습니다. 아일낳아도 봐서 자기가 키운다고 하더군요..그럼!!! 저는 그동안 미혼모로 어떻게 삽니까?? 그 남잔 저를 안믿는데.. ㅜ.ㅜ현재나이 20대후반에서 꽉찬나인데..
더 웃긴건 저의 고딩친구J가 그에게 제가 그를 만나기전에 일들..특히 없던일까지도 그에게 말을햇으며 제가 그의 부모님욕을 했다는것입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질정도로 가슴아팠습니다.
여자 두명과 제가 좋아햇던 그가 대면하자하더라구요..대면하자햇죠
그러나 아무연락없고 그 다음날!!!!!(일욜)문자가 그에게 왔는데 'J가 와서 모든사실을 얘기했다 "
어머.......무슨어떤사실인지..정말 알다가도 모르겟더라구요..
그럼서 그남자 자기아이아니라고 저보고 알아서 하라했습니다.
그후............ 몇일지난후..지금현재 이런 일들을 잊기위해 노력중이나..너무나도 상처가 컸으며 목회자의 아들(저와사귀었던남친)이 너무나도 다른사람들 말만 듣고 저를 ㅜ.ㅜ
또한 고딩친구(몇년전부턴 연락자주안했답니다. 이친군 아이둘이라서요..현재의 남편도 제가 만나게해주었구요..)에 대한 배신감과...말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구나...라는 사실들..
그남자 소개받은여자가 맘에 드는데 잘 안넘어오니까 저에게 연락을햇고 좋아한담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제가 바보지요..그남자말을 다믿었으니까요...주님의 자녀로 생각했기에..) 더 힘든건 사실같지 않은 사실로 저를 완전히 모욕했고 그의아이까지도 ....또한 그가 저에대해 그친구들과 연락을 하면서 저를 스토커와 정신병자 취급을했다는 사실입니다.
몇일후,,, 전화를 했습니다. 그남자 번호바꾸었고 전 수술을 위해(아인4주~5주째인데 유산끼가있다했습니다.) 병원앞에서 그의 회사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피하더군요..(두번했는데..)
마지막으로 또한번 했습니다. 일하는 형이 전화를 받더니 "야!1 이여자 스토커람서 어떻게 나오나 전화좀 받아봐봐..잼있잖어..야..!!전화받아" 헉 ㅡㅡ" 이얘길 듣고 전화를 끊었고 정말 울면서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잊어야죠..하지만 억울해서...그러나 저도 주님을 믿기에 주님이 알아서 해주실꺼라 믿어요
꼭 복수보단...제 맘이 진실이였고 제 고딩때의 친구가 얘기한것이 다 거짓이란것을..
24살에 만나 5년~6년을 알고 지낸 (중간에한번헤어지고 6개월간 연락두절상태) 사이가 고작..ㅜ.ㅜ
그는 경기도 분당에서SS자동차의 정비사업소에서 정비사로 일하고있으며 저는 사회복지쪽에 일을하고있는데..정말 잘되면 둘이 알콩달콩 정말 바퀴벌레한쌍이였는데... 너무나도 그가 저를 무참히 버린것이 가슴아픕니다. 친구보단 저에게 솔직히 말을하고 여자있었다는 사실을 첨부터 얘기했더라면.이러하지도 않았을것을...
제발 남자분들..솔직하게 여친에게 맘 털어놓고 얘기하십시요 ㅜ.ㅜ
그리고 믿어주십시요... 한여자 이렇게 바보되고 상처를 지울수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제탓으로 생각하고 저를 한번 더 뒤를 돌아볼수있게 되었다는 생각으로 잊으려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