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춘 연세대교수는 오늘 모 라디오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나라당 원희룡의원과 이념논쟁을 벌이면서 "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해야 북한에 대한 채찍이 가능한거"라고 말하며 전쟁불사론을 폈다고 한다... 언뜻 듣기에 따라서는 맞는 얘기일 수도 있다.. 아니 원칙적으로는 일리가 있는 얘기다.. 이러한 류의 말은 이미 북한이 자주 써 먹던 말이 아니었던가? 하지만 일반인이나 책임의 무게가 가벼운 사람들이 하는 발언이라면 그냥 그런가부다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 문제지만 원내 제 1당인 한나라당의 정권획득을 위해 분골쇄신의 심정으로 뛰어든 책임있는 사회리더가 내뱉은 말로써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자 언어가 아닐 수 없다.. 누구는 그런말 하지 못해서 안하고 있다는 말인가? 북한이 무서워서 그런말 안하는 줄 아나? 전쟁이 무서워서 그런 말 안하는 줄 아나? 왜 생각이 그것 밖에 안되는가? 북한정권이 이뻐서 중유를 공급하고 남북경제협력을 하고 이산가족상봉을 추진하고 금강산관광을 하고, 개성공단을 진척시키고, 비료를 지원하고, 병자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하는 줄 아나? 북한정권이 무섭고 두려워서 그런 말 못하는 줄 아나? 달린 입이라고 내 뱉으면 다 말인줄 아나? 갈때까지 간 북한정권이 그렇게 억지부리기로 나오고 약속을 어겨도 전쟁만은 안된다고 한게 그냥 한낟 자존심이 없어서 그런 줄 아는가 본데 그 정도 사고력으로 책임있는 공당을 위해, 다음정권을 국민에게 달라고 하기엔 수준이 떨어져도 대책없이 떨어지는 사고 방식이다. 괜히 그 밑에서 배우고 있을 학생들까지 미워질려고 한다.. 이래선 안되는데도 말이다. 기억해 봐라! 부시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8년이란 세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전쟁불사론이라는 말 한마디가 경제에 어떤 영향과 대외신인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말이다. 한나라당의 당론이자 정책인 경제살리기가 이럴 땐 적용이 안되는 것인가? 북한이 도발하면 막아내야 하고 그렇게 해 왔었다. 또한 미국과의 한.미 방위체제도 굳건하다. 북한내의 군사적인 동향파악도 다 하고 있고 상황에 따른 대책 마련도 돼어 있으며 우리나라 자주국방을 위해 단계적인 국방력강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그런데 북한에 대북불사론을 말하지 못하는게 협상에 끌려다니는 이유라고 생각하는가? 자꾸 우는 애가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떡 하나 더주나? 좋게 생각하면 그러니까 한나라당으로 갔지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그런 생각밖에 할 수 없으니까 한나라당으로 갔다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적어도 자신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인가 일을 하겠다고 앞에 나선 사람이라면 말 한마디가 그렇게 쉽게 내뱉어져서는 안된다. 자신이 내뱉은 말에 당이 위기에 처할 수도 있고, 국가경제에 위험을 줄 수도 있으며 어느 장관처럼 부동산투기를 조장할수도 있고, 힘없는 약자들에겐 삶의 의지를 놓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아무나 정치하고, 아무나 사장하고, 아무나 부모하니까 이런일들이 벌어지는것 아닌가? 말한마디의 중요성, 행동 하나의 진중함, 자신보다는 사회와 국가, 민족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공인으로서, 책임있는 원내 제 1당의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이 있다는걸 명심하기 바란다....
전쟁도 불사해야한다?
유석춘 연세대교수는 오늘 모 라디오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나라당 원희룡의원과 이념논쟁을 벌이면서
"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해야 북한에 대한 채찍이 가능한거"라고 말하며
전쟁불사론을 폈다고 한다...
언뜻 듣기에 따라서는 맞는 얘기일 수도 있다..
아니 원칙적으로는 일리가 있는 얘기다..
이러한 류의 말은 이미 북한이 자주 써 먹던 말이 아니었던가?
하지만 일반인이나 책임의 무게가 가벼운 사람들이 하는 발언이라면 그냥 그런가부다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 문제지만
원내 제 1당인 한나라당의 정권획득을 위해 분골쇄신의 심정으로 뛰어든 책임있는
사회리더가 내뱉은 말로써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자 언어가 아닐 수 없다..
누구는 그런말 하지 못해서 안하고 있다는 말인가?
북한이 무서워서 그런말 안하는 줄 아나?
전쟁이 무서워서 그런 말 안하는 줄 아나?
왜 생각이 그것 밖에 안되는가?
북한정권이 이뻐서 중유를 공급하고 남북경제협력을 하고 이산가족상봉을 추진하고
금강산관광을 하고, 개성공단을 진척시키고, 비료를 지원하고, 병자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하는 줄 아나?
북한정권이 무섭고 두려워서 그런 말 못하는 줄 아나?
달린 입이라고 내 뱉으면 다 말인줄 아나?
갈때까지 간 북한정권이 그렇게 억지부리기로 나오고 약속을 어겨도
전쟁만은 안된다고 한게 그냥 한낟 자존심이 없어서 그런 줄 아는가 본데
그 정도 사고력으로 책임있는 공당을 위해, 다음정권을 국민에게 달라고 하기엔
수준이 떨어져도 대책없이 떨어지는 사고 방식이다.
괜히 그 밑에서 배우고 있을 학생들까지 미워질려고 한다..
이래선 안되는데도 말이다.
기억해 봐라!
부시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8년이란 세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전쟁불사론이라는 말 한마디가 경제에 어떤 영향과 대외신인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말이다.
한나라당의 당론이자 정책인 경제살리기가 이럴 땐 적용이 안되는 것인가?
북한이 도발하면 막아내야 하고 그렇게 해 왔었다.
또한 미국과의 한.미 방위체제도 굳건하다.
북한내의 군사적인 동향파악도 다 하고 있고 상황에 따른 대책 마련도 돼어 있으며
우리나라 자주국방을 위해 단계적인 국방력강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그런데 북한에 대북불사론을 말하지 못하는게 협상에 끌려다니는 이유라고
생각하는가?
자꾸 우는 애가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떡 하나 더주나?
좋게 생각하면 그러니까 한나라당으로 갔지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그런 생각밖에 할 수 없으니까 한나라당으로 갔다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적어도 자신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인가 일을 하겠다고 앞에 나선 사람이라면
말 한마디가 그렇게 쉽게 내뱉어져서는 안된다.
자신이 내뱉은 말에 당이 위기에 처할 수도 있고, 국가경제에 위험을 줄 수도 있으며
어느 장관처럼 부동산투기를 조장할수도 있고, 힘없는 약자들에겐 삶의 의지를 놓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아무나 정치하고, 아무나 사장하고, 아무나 부모하니까 이런일들이 벌어지는것 아닌가?
말한마디의 중요성, 행동 하나의 진중함, 자신보다는 사회와 국가, 민족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공인으로서, 책임있는 원내 제 1당의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이 있다는걸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