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서운해요..

황 진희2005.07.29
조회587

너무 답답합니다.

글 쓰신분 이 글 올리신것(남친한테  서운해요)이 사실은 습작(소설쓰시는분이 한번 써서 올려본글) 이길바라면서....

 

이 긁 읽고 진짜 화가 납니다.

남친이 무능력해서 데이트 할장소 없다손 쳐도 이건 정말 아닙니다.

여친이 무슨 가정부 입니까?

 

자신이 사랑하는여자를 이렇게 혹사 시켜도 되는겁니까?

자신이 무능력하면  미안해서 라도

이런짓하시면 안되죠

 

게다가 남친 식구들까지

너무 뻔 뻔 한행동 들을 서슴치 않고...

대략 난감한 집 식구들 ....

진짜 할말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저도 딸을 키우고 아들도 있지만)

부모님 말씀 들으십시요

 

님 너무 착하고  맘이 여리셔서

남친 식구들  감당하시기 힘듭니다.

님 하기 싫으시면 하기 싫다고 말도 못하시고

 

남친이 하자는데로 하시는데

님도 싫으시면 싫다고 하시고

싸울일 있으면 싸우고 안되면 안되고

.......

 

결혼은 현실입니다.

연애 때 이정도면

결혼하시면

님 아파도 누가 하나 돌봐 줄사람도 없는데

(시집식구들 이기주의자들인듯이 보여져서요)

그때 가서 친정 부모님께

부모님 가슴아프게 해드리실건가요?

 

그집 현재 상황이 형님 내외분이 금전적인 부분책임 지시고 있기 때문에

남친의 무능력도 있고

특별히 님 께서 돈보따리 짊어 지고

시집에 들어 가지않는이상은

 

님 너무 힘들것같네요

(더 솔찍히 말씀드리고 싶은데 님 상처  안받으실것같으시면 계속 읽으시고 아니면 클릭해서 덮으세요미안합니다,.저도 너무나 힘든 시집살이 격어서 화가 많이 나서 그렇습니다.  아이키우는것도 님 몫이군요. 나중에 뒷감당 어쩌실지,,, 아이 혹시라도 잘못되면...쩝.. 어머님도 이제 아이키우는것 힘들다 허리아프다 하실꺼고 남친 과 결혼해서 혹 아이라도 갖게되면 왜 벌써아이를... 돈도 없이 ... 큰애는누가 키우냐 집안살림에 ........ㅅㅏ랑이란 탈을 뒤집어쓴결혼으로 월급없는 노예 그것으로 취직하시는것 밖에 더는 아닌듯)

미안합니다.여러 글 일으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를 욕해도 다 받겠습니다.

긁 쓴것에서 앞이 그냥 보이네요 거듭죄송합니다.

긁을 올리셨다면 힘들어서 올리신것일텐데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연애기간중

너무 재미있고 알콩달콩 신혼 준비로

부푼꿈에 젖어 헤어나지 못하고

콩깍지 씌운눈으로 다닐 시기에

 

사랑으로 넘쳐나서 남의 시샘 받아야 할시기 아닌가?

누가 영화를 보고 누가 재미 없었다는지 어이 없음

뭔가 한참 바뀐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