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친이랑있떤 이야기를 할려구여.. 저희는 27살 32살인데여...남친이랑같이 침대에 누워서 잤는데여.. 근데 저는 누워서 같이 꼬옥 껴안고 있는게 좋거든요.. 그래서 혼자 잘땐 곰돌이 아님 베개라도 안고 자는데여.. 남친은 혼자자는 버릇을 해서 그런지..아님 자기말로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하는데 별로 안안아줘여...그래서 그냥 첨에는 팔배게하고 제가 남친옆에 붙어서 안고자다가 어느순간에는 남친이 다 팽개치고 혼자 자는거에여.. 평소에도 약간 기분이 나빠서...그런말을 했더니 자기가 간지럼을 마니 탄다나 어쩃다나... 암튼..어제도 새벽에 무심결에 남친 뒤에 누워서 껴안는다고 손을 얹었다가 자세 바꿀려고 손을 뺼려니 잠결에도 기다렸다는듯이 손을 내려놓더라구여 어찌나 기분 꽝인지. 무슨 귀찮아서 그런거 같은 기분에 당장 내려와 저는 바닥에서 잤습니다. 그랬떠니 남친 영문도 모르겠따며 잘자다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올라오라고 그러더만 제가 꿈쩍도 안하고 자니까 코골면서 잘자는거 있져.. 방금 전화해서 어제 일을 이야기 하면서 내가 그렇게 귀찮냐고.. 그랬더니...자기가 그랬었냐면서 혼자잘버릇하다가 잠결에 그랬는모양이라고.. 남친 32살에 이제껏 혼자방쓰고 자랐지만...과거에 여친들도 있었고 그여친들하고 잠잘때 어쩃는지 몰겠찌만.. 글쎼요..이거 엄청 기분나빠요... 제가 귀찮아 그런거 같단 생각에 어제 밤에 잠도 안오고... 어린나이도 아닌데..저는 이상하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맘이 크거든여.. 그래서 그런 사소한 행동에도 무지 섭섭해하고 그래여.. 특히나 ..비교하면 안되는거지만...예전 남치는 정말 숨도 못쉴정도로 절 꼭 껴안고 자고 제가 빠져나올라그러면 더 꽉 껴안고 그랬는데... 암튼..속상...남친은 지금 정말 억울하다고 난린데.. 평소에도 남친 꼭껴안고 이런거 안좋아했다는것도 기분나빠여.. 여친이 사랑스럽고 좋으면 당근 꼭 껴안고 그래야되는거 아닌가여.. 그럼 섹스는 어떻게 하냐고요..그거하는동안 십분 이십분은 안간지럽나뭐.. 아.....우울해여.. 근데 진짜.. 귀찮아서 그런걸까여?? 님들 중에서도 잘때 누가 안고 이런거 습관상 안즐기시는 분 계세여?
남친이 잘때 내손을 뿌리친다면...
안녕하세요
저랑 남친이랑있떤 이야기를 할려구여..
저희는 27살 32살인데여...남친이랑같이 침대에 누워서 잤는데여..
근데 저는 누워서 같이 꼬옥 껴안고 있는게 좋거든요..
그래서 혼자 잘땐 곰돌이 아님 베개라도 안고 자는데여..
남친은 혼자자는 버릇을 해서 그런지..아님 자기말로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하는데
별로 안안아줘여...그래서 그냥 첨에는 팔배게하고 제가 남친옆에 붙어서 안고자다가
어느순간에는 남친이 다 팽개치고 혼자 자는거에여..
평소에도 약간 기분이 나빠서...그런말을 했더니 자기가 간지럼을 마니 탄다나 어쩃다나...
암튼..어제도 새벽에 무심결에 남친 뒤에 누워서 껴안는다고 손을 얹었다가 자세 바꿀려고 손을 뺼려니 잠결에도 기다렸다는듯이 손을 내려놓더라구여
어찌나 기분 꽝인지.
무슨 귀찮아서 그런거 같은 기분에 당장 내려와 저는 바닥에서 잤습니다.
그랬떠니 남친 영문도 모르겠따며 잘자다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올라오라고 그러더만 제가 꿈쩍도 안하고 자니까 코골면서 잘자는거 있져..
방금 전화해서 어제 일을 이야기 하면서 내가 그렇게 귀찮냐고..
그랬더니...자기가 그랬었냐면서 혼자잘버릇하다가 잠결에 그랬는모양이라고..
남친 32살에 이제껏 혼자방쓰고 자랐지만...과거에 여친들도 있었고
그여친들하고 잠잘때 어쩃는지 몰겠찌만..
글쎼요..이거 엄청 기분나빠요...
제가 귀찮아 그런거 같단 생각에 어제 밤에 잠도 안오고...
어린나이도 아닌데..저는 이상하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맘이 크거든여..
그래서 그런 사소한 행동에도 무지 섭섭해하고 그래여..
특히나 ..비교하면 안되는거지만...예전 남치는 정말 숨도 못쉴정도로 절 꼭 껴안고 자고
제가 빠져나올라그러면 더 꽉 껴안고 그랬는데...
암튼..속상...남친은 지금 정말 억울하다고 난린데..
평소에도 남친 꼭껴안고 이런거 안좋아했다는것도 기분나빠여..
여친이 사랑스럽고 좋으면 당근 꼭 껴안고 그래야되는거 아닌가여..
그럼 섹스는 어떻게 하냐고요..그거하는동안 십분 이십분은 안간지럽나뭐..
아.....우울해여..
근데 진짜.. 귀찮아서 그런걸까여??
님들 중에서도 잘때 누가 안고 이런거 습관상 안즐기시는 분 계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