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네요 ㅋ 그냥 다들 알꺼같은 얘기 하나 꺼내보려합니다. 저희는 학교 cc로 만났구요. 제가 24살이고 여자는 20살이엿습니다 비슷한 점이 많아서 좀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그냥 다른사람 처럼 2년 3년 이렇게 사귄것도아니고 근 80일 정도 사귀엇나? 그러다가 서로의 자존심때문에 헤어지게 됐습니다 다 그렇죠? 헤어지게 되면 서로 좋은 기억들 생각 나게 돼고 추억들때문에 잠못잔다는것. 너무 아파서 죽고 싶고 울고 싶고. 혼자술마시면서 청승떨고 붙잡았는데 많이 붙잡았는데도 냉정하게 거절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다시 대쉬 해보라는말. 그게 안통하는게 알기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여자에게 안통한다는걸아니까 우울한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웃는 모습 보일려고 싸이도 예전처럼 다시 꾸미고 뜸금없이 전화해서 웃는 모습 보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는건 왜일가요 지금이라도 잡고 싶은데. 내가 더 비참하게 상처받는 다는 두려움때문일까요? 그냥 둘다 좋은 느낌만 가지고 있을껄 그랬나봐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cc 커플
날씨 좋네요 ㅋ
그냥 다들 알꺼같은 얘기 하나 꺼내보려합니다.
저희는 학교 cc로 만났구요.
제가 24살이고 여자는 20살이엿습니다
비슷한 점이 많아서 좀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그냥 다른사람 처럼 2년 3년 이렇게 사귄것도아니고
근 80일 정도 사귀엇나? 그러다가
서로의 자존심때문에 헤어지게 됐습니다
다 그렇죠?
헤어지게 되면 서로 좋은 기억들 생각 나게 돼고 추억들때문에 잠못잔다는것.
너무 아파서 죽고 싶고 울고 싶고.
혼자술마시면서 청승떨고
붙잡았는데 많이 붙잡았는데도 냉정하게 거절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다시 대쉬 해보라는말.
그게 안통하는게 알기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여자에게 안통한다는걸아니까 우울한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웃는 모습 보일려고
싸이도 예전처럼 다시 꾸미고 뜸금없이 전화해서 웃는 모습 보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는건 왜일가요
지금이라도 잡고 싶은데.
내가 더 비참하게 상처받는 다는 두려움때문일까요?
그냥 둘다 좋은 느낌만 가지고 있을껄 그랬나봐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