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입장이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무턱대고 합의한다고 돈주고 끝내는건 안될것 같습니다. 우선 님의 말이 절대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말씀드릴께요. 1. 모든 범죄에는 고의가 있어야 합니다.( 과실 여부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고의가 있다라는것은 최소한 내가 저 사람을 성폭행 내지 성추행하겠다라는 의지가 작용하던지 최소한 내가 이런행동을 하면 성추행이 될수도 있겠다라고 예상이 가능한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이 사안에서 보면 님은 술을 먹고 열심히 자고 있는 상황이였던거 아닌가요? 중간에 필름이 끊겼다라고 했으니...물론 자다가 옆에 사람을 껴안고 잘수도 있겠지요.(물론 침대와 바닥은 높낮이가 있으니 불가능했겠지만) 이럴 경우라도 이 사람은 고의성이 있었다라고 생각될수 없으므로 성추행이나 성폭행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2. 사건의 중점은 과연 성추행 여부를 입증하는게 되겠죠?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가 울면서 성추행 당했다고 집주인을 깨웠다고 했죠? 그리고 나서 집주인이 님을 깨워서 이야기 했고... 이야기 순서가 맞지 않아요. 집주인을 여직원이 깨워서 택시 잡아달라고 하고선 그 집주인이 님을 깨웠다?그렇다면 님은 자면서 성추행을 했다는 이야기인가요? 또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성추행을 당했는지 써있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바로 옆에 누워있는 다른 직원에게 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술에 취고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내몸을 더듬어서 어떡게해야할지 몰라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다...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나자 도움을 요청할 필요가 생겼다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여직원쪽에서는 주장할수 있겠네요.하지만 그것도 웃긴게 성추행이 다 끝나고 나서 님은 다시 제자리로 가서 자고 그때 여자가 일어나서 집주인을 깨우다니..그것도 바로 옆에서 님이 자고 있는데 말이죠..너무 상황이 어색합니다. 설마 님이 완전히 잠들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있다가 몰래 깨워서 말했다라는것도 어색하구여 또한 집주인인 남자가 분명 님이 술에 만취해 자고 있었서 자기가 옮겨다 났고 그 옆에서 잤다라고 했죠? 몇시까지 마셨는지 모르겠지만 만취되어서 필름이 끊길 정도라면 그 술의 양이나 시간이 매우 늦었을거로 생각됩니다. 통상의 개념으로 볼때 그정도로 만취한 사람이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 누워서 자고 있는 집주인에게 들키지 않게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자는척 하거나 잘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어떻게 보면 끝까지 안자고 남은 직원은 그 집주인인 직원이겠네요. 3. 만약 정말 아니시라면 감정을 받으시지요. 그 여자가 생각나는 성추행이 있을것 아닙니까? 물론 술마시다가 지문이 묻을수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그래도 성추행 당했다라고 생각될 정도의 부위에 술마시면서 손대지는 않았을거 아닌가요? 하긴 만약 작정하고 진행된거라면 님이 자고 있는 동안에 지문도 묻혀 놨을수 있겠지만요.. 4.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우선 준 500만원 되돌려 받고 소송 진행하시구여 적어주신 글만을 바탕으로 생각해 보건데 무죄로 입증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했다라는 증거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난 후에 명예훼손 및 불고죄로 고소하시고 정신적인 피해 및 회사생활에 있어서의 피해에 대한 손해 배상을 청구하세요.
그럴경우라면...
님의 입장이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무턱대고 합의한다고 돈주고 끝내는건 안될것 같습니다.
우선 님의 말이 절대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말씀드릴께요.
1. 모든 범죄에는 고의가 있어야 합니다.( 과실 여부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고의가 있다라는것은 최소한 내가 저 사람을 성폭행 내지 성추행하겠다라는 의지가 작용하던지
최소한 내가 이런행동을 하면 성추행이 될수도 있겠다라고 예상이 가능한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이 사안에서 보면 님은 술을 먹고 열심히 자고 있는 상황이였던거 아닌가요? 중간에 필름이
끊겼다라고 했으니...물론 자다가 옆에 사람을 껴안고 잘수도 있겠지요.(물론 침대와 바닥은
높낮이가 있으니 불가능했겠지만) 이럴 경우라도 이 사람은 고의성이 있었다라고 생각될수 없으므로
성추행이나 성폭행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2. 사건의 중점은 과연 성추행 여부를 입증하는게 되겠죠?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자가 울면서 성추행 당했다고 집주인을 깨웠다고 했죠?
그리고 나서 집주인이 님을 깨워서 이야기 했고...
이야기 순서가 맞지 않아요. 집주인을 여직원이 깨워서 택시 잡아달라고 하고선
그 집주인이 님을 깨웠다?그렇다면 님은 자면서 성추행을 했다는 이야기인가요?
또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성추행을 당했는지 써있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바로 옆에 누워있는 다른 직원에게 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술에 취고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내몸을 더듬어서 어떡게해야할지 몰라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다...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나자 도움을 요청할 필요가 생겼다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여직원쪽에서는 주장할수 있겠네요.하지만 그것도 웃긴게
성추행이 다 끝나고 나서 님은 다시 제자리로 가서 자고 그때 여자가 일어나서
집주인을 깨우다니..그것도 바로 옆에서 님이 자고 있는데 말이죠..너무 상황이 어색합니다.
설마 님이 완전히 잠들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있다가 몰래 깨워서 말했다라는것도 어색하구여
또한 집주인인 남자가 분명 님이 술에 만취해 자고 있었서 자기가 옮겨다 났고 그 옆에서
잤다라고 했죠? 몇시까지 마셨는지 모르겠지만 만취되어서 필름이 끊길 정도라면
그 술의 양이나 시간이 매우 늦었을거로 생각됩니다.
통상의 개념으로 볼때 그정도로 만취한 사람이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 누워서 자고 있는
집주인에게 들키지 않게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자는척 하거나 잘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어떻게 보면 끝까지 안자고 남은 직원은 그 집주인인 직원이겠네요.
3. 만약 정말 아니시라면 감정을 받으시지요. 그 여자가 생각나는 성추행이 있을것 아닙니까?
물론 술마시다가 지문이 묻을수 있다라고 보여지지만 그래도 성추행 당했다라고 생각될 정도의
부위에 술마시면서 손대지는 않았을거 아닌가요? 하긴 만약 작정하고 진행된거라면 님이 자고 있는 동안에
지문도 묻혀 놨을수 있겠지만요..
4.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우선 준 500만원 되돌려 받고 소송 진행하시구여 적어주신 글만을 바탕으로 생각해 보건데
무죄로 입증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했다라는 증거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난 후에 명예훼손 및 불고죄로
고소하시고 정신적인 피해 및 회사생활에 있어서의 피해에 대한 손해 배상을 청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