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21살의 남자입니다.. 우선 저의 외모는 남들보다 약간(?) 험악합니다...-_-;; 깍두기아저씨들 부럽지 않을 정도 로 말입니다.. 거기다가 덩치까지 큽니다.. 그런데 성격의 착한편이지만 소심하고 감성적이라 눈물도 많고 마음이 여립니다.. 외모와 성격이 180도 다르죠...-_-;; 이야기는 학창시절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술과 담배는 했지만 공부는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성적이 별로여서 그렇지 -_-;; 학교에서는 나름대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험악한 외모덕분에 껌 좀 씹고 침 좀 뱉는다는 여자아이와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였지만 저는 그 여자아이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그 여자도 절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조금씩 흘렀습니다.. 언젠가 부터 그여자아이가 삐지기 시작했습니다 말도 잘 안하고 웃지도 않고.. 전 다른 남자가 생겼구나 짐작을 한뒤 그녀의 친구에게 전활걸어서 물어 봤습니다 걔 요즘 왜그러냐고... 이유인 즉..제가 스키쉽을 너무 안한다는 겁니다..-_-;; 그 당시 전 그 여자아이의 손조차 잡지 않았습니다.. 반년정도 사겼는데 말입니다... 스킨쉽을 모르는게 아니라 별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육체적 보다 정신적인 건전한 만남을 원했던거죠. 그녀의 친구가 제발 스킨쉽 좀하라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다가 결국 헤어지고 성인이 되어버렸지요.. 그일이 있은 후 친구들사이에서 남자들한테는 고자, 부떼(부X 떼버려)등으로 여자들한테는 천연기념물 등으로 불리기 시작했어요..(별로 맘에 들진 않음 -_-;;) 지금도 가끔 소개팅을 나가서 인연을 맺고 어느 정도 친한 사이가 되면 여자 쪽에서 스킨쉽을 요구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그럴때마다 거부해서 번번히 차입니다...-_ㅜ 저는 남자들은 섹스를하기 위해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들은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를한다고 알고있거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암튼 전 스킨쉽에 엄청 약합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되서 그런가 자꾸 피하는 덕분에 솔로 생활의 연속입니다..ㅠㅅㅠ 전 어떡해야 하나요?
스킨쉽을 좋아했던 그녀...
안녕 하세요.
전 21살의 남자입니다..
우선 저의 외모는 남들보다 약간(?) 험악합니다...-_-;;
깍두기아저씨들 부럽지 않을 정도 로 말입니다.. 거기다가 덩치까지 큽니다..
그런데 성격의 착한편이지만 소심하고 감성적이라 눈물도 많고 마음이 여립니다..
외모와 성격이 180도 다르죠...-_-;;
이야기는 학창시절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술과 담배는 했지만 공부는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성적이 별로여서 그렇지 -_-;; 학교에서는 나름대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험악한 외모덕분에 껌 좀 씹고 침 좀 뱉는다는 여자아이와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였지만 저는 그 여자아이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그 여자도 절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조금씩 흘렀습니다.. 언젠가 부터 그여자아이가 삐지기 시작했습니다 말도 잘 안하고
웃지도 않고.. 전 다른 남자가 생겼구나 짐작을 한뒤 그녀의 친구에게 전활걸어서 물어 봤습니다
걔 요즘 왜그러냐고... 이유인 즉..제가 스키쉽을 너무 안한다는 겁니다..-_-;;
그 당시 전 그 여자아이의 손조차 잡지 않았습니다.. 반년정도 사겼는데 말입니다...
스킨쉽을 모르는게 아니라 별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육체적 보다 정신적인 건전한 만남을 원했던거죠.
그녀의 친구가 제발 스킨쉽 좀하라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다가 결국 헤어지고 성인이 되어버렸지요..
그일이 있은 후 친구들사이에서 남자들한테는 고자, 부떼(부X 떼버려)등으로
여자들한테는 천연기념물 등으로 불리기 시작했어요..(별로 맘에 들진 않음 -_-;;)
지금도 가끔 소개팅을 나가서 인연을 맺고 어느 정도 친한 사이가 되면
여자 쪽에서 스킨쉽을 요구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그럴때마다 거부해서 번번히 차입니다...-_ㅜ
저는 남자들은 섹스를하기 위해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들은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를한다고
알고있거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암튼 전 스킨쉽에 엄청 약합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되서 그런가
자꾸 피하는 덕분에 솔로 생활의 연속입니다..ㅠㅅㅠ
전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