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을 마니 타고 매너가 좋으시고, 소개팅남은 제 친구와는 사돈지간이에요, 그니까 아주 편한 사이는 아니겠지여,,
처음에 셋이 있다가 헤어지고 둘이 있었어요, 전 사람이 좋으셔서 다시 만나볼 의향 있었구여,, 헤어질때 핸펀번호를 물어서 가르처주구 집에 왔더니 잘들어갔냐구 문자가 왔어요, 친구가 어떻냐구 해서 괜찮다고 했더니 그 남자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다고 말했데여,
그 뒤로 일욜날 연락이 없으셨는데 친구가 둘이 연락은 잘 하냐고 물어서 연락없으시다고 했더니 그날밤에 갑자기 전화가 막 오고 문자가 막 오더라구여, 그 뒤로 매일 퇴근할때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셔서 주말에 또 만났어요, 근데 만날수록 너무 어색하구 불편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 남자분두 매일 퇴근할때 전화를 해야하는 의무감에 하는것 같구,,
혹시 이 남자 제 친구와 사돈지간이라 저한테 이러는건지,, 아님 정말 호감이 있어서 이러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속을 모르겠어요,,
이주전에 소개팅을 했어요,, 전 28살 그남자는 32살
수줍음을 마니 타고 매너가 좋으시고, 소개팅남은 제 친구와는 사돈지간이에요, 그니까 아주 편한 사이는 아니겠지여,,
처음에 셋이 있다가 헤어지고 둘이 있었어요, 전 사람이 좋으셔서 다시 만나볼 의향 있었구여,, 헤어질때 핸펀번호를 물어서 가르처주구 집에 왔더니 잘들어갔냐구 문자가 왔어요, 친구가 어떻냐구 해서 괜찮다고 했더니 그 남자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다고 말했데여,
그 뒤로 일욜날 연락이 없으셨는데 친구가 둘이 연락은 잘 하냐고 물어서 연락없으시다고 했더니 그날밤에 갑자기 전화가 막 오고 문자가 막 오더라구여, 그 뒤로 매일 퇴근할때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셔서 주말에 또 만났어요, 근데 만날수록 너무 어색하구 불편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 남자분두 매일 퇴근할때 전화를 해야하는 의무감에 하는것 같구,,
혹시 이 남자 제 친구와 사돈지간이라 저한테 이러는건지,, 아님 정말 호감이 있어서 이러는건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