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 희광(이하 본인이라 함)은 엘지 텔레콤의 가입자로써(금일 부로 K사로 이동 하였음) 엘지 텔레콤의 써비스 행태와 불공정 한 소비자와의 거래를 아래와 같이 고발 합니다.
1. 본인은 2005년 3월 어느 날 본인의 핸드폰으로 엘지 텔레콤이라면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인 즉 사용하는 K이동통신사에서 엘지 텔레콤으로 번호 이동을 하여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그런 전화를 몇번 엘지 텔레콤으로부터 받았지만 원만한 통화가 되고 있던 전화기와 K사에 크게 불만이 없던 저로써는 그럴 때마다 거절 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왜 그랬는지 통화는 길어졌습니다.
상담원의 상품 설명에 따르면 엘지 텔레콤의 통화품질도 예전 같지 않게 좋아졌고 또 혹시라도 쓰다가 맘에 안 들면 14일 이내에 언제든지 반품가능하고 14일이 지나도 주 생활권에서 통화 성공 율이 현저히 떨어질 경우에는 확인 후 반품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전화기는 신규로 구입을 하여야 하는데 무료로 주는 제도는 없고 다만 35만원을 전화기에 충전하여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게 해 주며 단말기 대금은 48만원 정도인데 분할로 납부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번호 이동을 결정 하였습니다.
2. 본인이 처음 번호 이동 당시에는 강원도 원주에 있었습니다.(제 직업이 타워크레인 오퍼레이터라서 공사 현장을 따라 이동이 잦습니다.) 거기선 별반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통화도 잘 되고....
현장 공사가 끝나고 2005년 6월 초 고향 집인 경북 영천(저의 집이 조금 시골입니다.)에 내려오니 집안에서는 신호가 불안하고 어쩌다 연결이 되어도 통화 중에 띠리릭 소리와 함께 통화가 끓어 지길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집 밖에서는 신호가 조금은 나아졌지만 통화 중 끓어짐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중, 6월 중순 경 재취업을 위해서A사(타워크레인임대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였더니 본인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전화 연결이 안 되었다면서 다른 사람을 채용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A사가 본인에게 연락 했을 때의 날짜와 시간을 대충 엮어 보니 그때 저의 집에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3. 그 일로 하여 엘지 텔레콤에 전화 하여 본인을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어떤 대책이 없는지 문의 하였더니 지금으로써는 별다른 대책은 없고 다만 기본료에서 30% DC만 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조금은 화도 나고 하였지만 빠른 시간 내에 취업이 되어 외지로 나가게 되면 해결되리란 마음에 그냥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4. 바로 어제 그저께 2005년 7월 27일, 저의 동료가 아르바이트 건으로 본인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동료의 휴가로 인해 휴가기간 대신 운전해 줄 사람이 필요하여 본인에게 연락하였더니 통화 불통으로 다른 이를 대신 투입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또 생기고 나니깐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5. 예전 K이동통신이었을 때는 본인의 집안에서건 밖에서 건 100번이면 99번은 연결 되었고 전화 못 받아서 낭패 본 일은 없었는데 엘지 텔레콤으로 옮기고부터는 반복적인 피해를 보니까 화도 나고 해서 다시 엘지 텔레콤으로 전화를 하여 시정을 요구 하였더니 지난번과 같은 내용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반품 받던지 아니면 K사로 다시 번호이동 하면서 단말기도 다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였더니 상담자는 다른 이동 통신사에서 쓸 수 있는 건지는 LG전자에 알아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엘지 전자에 전화를 하였더니 2005년 4월까지는 프로그램 변경을 통해 그렇게 해 주었지만 현재는 그것이 불가능 하다면서 프로그램을 변경 해 줄 수 있지만 변경 되어도 엘지 텔레콤 아닌 다른 통신사의 번호는 입력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현행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엘지 텔레콤으로부터 엘지 전자에 그런 공문이 왔었다고 하였습니다.
5.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소비자인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거대 기업에 대항 할 힘은 저에게 없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 할까 하여 여러 피해 사례를 확인 하였지만 뚜렸한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피해보상 받은 이력도 없고….
6. 사실 지금 엘지텔레콤으로 번호이동하면서 구입한 단말기 부셔져 있습니다. 제가 홧김에 던져 버렸더니 액정도 맛이 가고 버턴도 맛이 가고 …. 제가 성질이 급하거던요…
이 글을 어디다 올릴까 여러 군데 찾아 보았지만 이런 글 올릴 때가 마땅찮아 이곳에 올립니다. 유저 여러 분도 이런 피해 조심 하세요.. “엘지 텔레콤” 뉴스에 괜히 오르 내리겠어요..
엘지텔레콤을 고발 합니다.
고 발 장
서론
본인 이 희광(이하 본인이라 함)은 엘지 텔레콤의 가입자로써(금일 부로 K사로 이동 하였음) 엘지 텔레콤의 써비스 행태와 불공정 한 소비자와의 거래를 아래와 같이 고발 합니다.
1. 본인은 2005년 3월 어느 날 본인의 핸드폰으로 엘지 텔레콤이라면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인 즉 사용하는 K이동통신사에서 엘지 텔레콤으로 번호 이동을 하여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그런 전화를 몇번 엘지 텔레콤으로부터 받았지만 원만한 통화가 되고 있던 전화기와 K사에 크게 불만이 없던 저로써는 그럴 때마다 거절 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왜 그랬는지 통화는 길어졌습니다.
상담원의 상품 설명에 따르면 엘지 텔레콤의 통화품질도 예전 같지 않게 좋아졌고 또 혹시라도 쓰다가 맘에 안 들면 14일 이내에 언제든지 반품가능하고 14일이 지나도 주 생활권에서 통화 성공 율이 현저히 떨어질 경우에는 확인 후 반품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전화기는 신규로 구입을 하여야 하는데 무료로 주는 제도는 없고 다만 35만원을 전화기에 충전하여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게 해 주며 단말기 대금은 48만원 정도인데 분할로 납부 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번호 이동을 결정 하였습니다.
2. 본인이 처음 번호 이동 당시에는 강원도 원주에 있었습니다.(제 직업이 타워크레인 오퍼레이터라서 공사 현장을 따라 이동이 잦습니다.) 거기선 별반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통화도 잘 되고....
현장 공사가 끝나고 2005년 6월 초 고향 집인 경북 영천(저의 집이 조금 시골입니다.)에 내려오니 집안에서는 신호가 불안하고 어쩌다 연결이 되어도 통화 중에 띠리릭 소리와 함께 통화가 끓어 지길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집 밖에서는 신호가 조금은 나아졌지만 통화 중 끓어짐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중, 6월 중순 경 재취업을 위해서A사(타워크레인임대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였더니 본인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전화 연결이 안 되었다면서 다른 사람을 채용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A사가 본인에게 연락 했을 때의 날짜와 시간을 대충 엮어 보니 그때 저의 집에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3. 그 일로 하여 엘지 텔레콤에 전화 하여 본인을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어떤 대책이 없는지 문의 하였더니 지금으로써는 별다른 대책은 없고 다만 기본료에서 30% DC만 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조금은 화도 나고 하였지만 빠른 시간 내에 취업이 되어 외지로 나가게 되면 해결되리란 마음에 그냥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4. 바로 어제 그저께 2005년 7월 27일, 저의 동료가 아르바이트 건으로 본인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제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 동료의 휴가로 인해 휴가기간 대신 운전해 줄 사람이 필요하여 본인에게 연락하였더니 통화 불통으로 다른 이를 대신 투입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또 생기고 나니깐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5. 예전 K이동통신이었을 때는 본인의 집안에서건 밖에서 건 100번이면 99번은 연결 되었고 전화 못 받아서 낭패 본 일은 없었는데 엘지 텔레콤으로 옮기고부터는 반복적인 피해를 보니까 화도 나고 해서 다시 엘지 텔레콤으로 전화를 하여 시정을 요구 하였더니 지난번과 같은 내용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반품 받던지 아니면 K사로 다시 번호이동 하면서 단말기도 다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였더니 상담자는 다른 이동 통신사에서 쓸 수 있는 건지는 LG전자에 알아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엘지 전자에 전화를 하였더니 2005년 4월까지는 프로그램 변경을 통해 그렇게 해 주었지만 현재는 그것이 불가능 하다면서 프로그램을 변경 해 줄 수 있지만 변경 되어도 엘지 텔레콤 아닌 다른 통신사의 번호는 입력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현행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엘지 텔레콤으로부터 엘지 전자에 그런 공문이 왔었다고 하였습니다.
5.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소비자인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거대 기업에 대항 할 힘은 저에게 없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 할까 하여 여러 피해 사례를 확인 하였지만 뚜렸한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피해보상 받은 이력도 없고….
6. 사실 지금 엘지텔레콤으로 번호이동하면서 구입한 단말기 부셔져 있습니다. 제가 홧김에 던져 버렸더니 액정도 맛이 가고 버턴도 맛이 가고 …. 제가 성질이 급하거던요…
이 글을 어디다 올릴까 여러 군데 찾아 보았지만 이런 글 올릴 때가 마땅찮아 이곳에 올립니다. 유저 여러 분도 이런 피해 조심 하세요.. “엘지 텔레콤” 뉴스에 괜히 오르 내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