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동국대 교수 맞아요?

소금장수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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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강정구, 한심한 이 인간이 아직도 살아 한상범이와 똑같은 중학수준도 안 되는 논리로 떠벌이네!

김일성이란 놈이 그래 순수하게 한민족 통일을 꿈꿔서 남침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수백만 명의 북한 주민이 월남을 했겠는가? 그 놈은 국제공산주의의 대부인 스탈린의 하수인으로서 북한을 인수 받았고, 친일청산도 정권장악을 위한 숙청 명분으로 한 것에 불과하고, 전후에도 이런 저런 명분을 걸어 숙청을 거듭해서 20세기에서 보기 드문 잔인한 장기독재권력을 휘두르지 않았는가! 그리고 내전처럼 각본을 짜고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일환으로 기습 남침을 한 것이 역사적인 사실로 밝혀졌는데, 무슨 뚱딴지 같이 내전이고, 통일전쟁이란 말을 갖다 붙이는가! 허기야 전직 대통령이란 자도 통일전쟁이라고 해서 성분을 알게 됐지만.

한반도가 분단된 것도 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쏘련이 북한을 점령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반도를 지배하던 일본의 항복을 받아낸 것은 미국이요, 맥아더장군이란 것을 부인하지는 않을 것이다. 쏘련은 눈치만 보다가 태평양전쟁이 거의 끝날 때인 `45.8.9에 대일선전포고를 하고 사할린과 북한 등을 점령한 것만 보아도 얼마나 음흉한 공산팽창주의 종주국인지를 알 수 있지 않은가? 미군이 `45.9.8에 인천으로 상륙한 것도 일본군 무장해제와 같은 전후처리가 목적이었지 않은가! 유엔에서 신탁통치문제가 거론되자 남북한이 함께 반탁운동을 벌리다가, 쏘련의 지령으로 북한은 찬탁으로 돌변하여 결국 분단이 고착화 되고, `48. 8.15에 남한만의 정부인 대한민국이 수립되었고, 미군은 `49년도까지 모두 철수하였으나, 쏘련군은 남침전쟁을 은폐하기 위해서 전쟁직전에 철수하지 않았는가? 진정으로 한국민에 의한 통일을 원하였다면 함께 반탁운동을 하고 유엔 감시하에 통일정부를 수립하였을 것이 아닌가!

쏘련공산주의의 하수인으로 공산화통일음모에 가담해서 일으킨 남침을 통일전쟁이라니, 도대체 이런 논리가 어디에 있는가? 미군이 아니면 통일이 되었을 것이라니, 그러면 유엔군이 압록강까지 진격했을 때 중공군이 참전하지 않았더라면, 유엔의 깃발아래 통일이 되지 않았겠는가! 400만 명의 인명손실 중에서 중공군만도 100만 명이 넘는데, 중공군이 참전하지 않았더라면 그러한 막대한 인명손실은 없었고 한반도도 통일이 되지 않았겠는가? 따라서 강정구 이 놈의 논리를 적용하더라도 통일실패의 원흉은 김일성과 중공이고, 400만 명의 막대한 인명손실의 원수도 그들이 아닌가? 강정구 이 놈은 물론 한상범이란 놈이나 좌익운동꾼, 전교조 무리들은 어찌 이런 무슨 해괴한 논리란 말인가! 결국 미군 때문에 공산화통일을 이루지 못했고 그래서 미국이 원수라고 하면 논리상으로도 이 놈들은 빨갱이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잖는 것에 불과하지 않은가! 결국은 강정구 이 놈은 스스로가 빨갱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노무현과 검찰은 왜 이런 놈을 구속하지 않는가?

노무현, 검찰, 그리고 동국인들은 이런 빨갱이를 구속하고 처단하라! 중학수준에도 못 미치는 논리를 가지고 대학강단에 서다니 한국의 대학수준이 한심스럽고 부끄럽다. 그리고 이런 재수 없는 몰골을 하고 한심한 수준의 논리로 떠드는 놈의 글을 왈가왈부하는 것도 엄청난 낭비요, 이런 인간을 강단에 세운 동국대는 수치로 여기고 문을 닫든가 처벌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