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의 이야기중 일부는 맞다고 생각이 든다.. 일제 강점 35년.. 그동안 눌려 있던.. 악에찬 분노들.. 그리고.. 자신들의 부모.. 형 누나 동생 언니를 무참히 짓밟고 넘어가버린 일본인들.. 그들이 패망하고 돌아갔을때.. 우리들의 분노를 감당해야만 했던 일본인들.. 요코이야기의 저자가.. 아직 일본에 살아있고.. 요코이야기는 허구가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들이 직접 격은 이야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때.. 지금 요코이야기의 저자는 몇살이었을까?? 아직 15살?? 그정도 밖에 안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시대에..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서.. 누구한테 억눌림 없이 받고 살아왔을 요코.. 그녀는 그들이 행했던 진실이 어떤건지 모를지도 모른다.. 지금에 와서야 그것이 잘못된 역사인줄로만 알지.. 직접 격었지만.. 격으나마나한 일들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녀가 격었던 일들은.. 많은 충격으로 남겨져 왔을것이다.. 물론.. 그게 잘못 됐다는게 아니다.. 그것도 역사의 진실이고.. 왜곡된 부분을 빼면 진실일 것이다.. 가장 큰문제는..요코이야기의 책만을 읽은 아이들이문제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 잘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누구라?? 우리나라 사람들 밖에 없다.. 일제 강점때 35년동안이나.. 억눌려 살아왔던.. 우리들.. 외국인들은 잘알까?? 모른다.. 모를수 밖에 없고.. 그런 그들이 요코 이야기를 읽음으로 해서.. 일어나는 문제들.. 그게 가장큰 문제가 아닐까?? 요코이야기의 책을 발매 중단 시킨다 해도 다른 문제들이 일어날 것이다.. 요코이야기가 역사 왜곡을 한다면.. 우리는 그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무조건 수업거부 등의 조치가 아니라..제대로된 역사를 알려주는 등의 조치가 정부차원에서 있어야 할꺼 같다..
사실과 허구.. 요코이야기..
요코이야기의 이야기중 일부는 맞다고 생각이 든다..
일제 강점 35년.. 그동안 눌려 있던.. 악에찬 분노들.. 그리고..
자신들의 부모.. 형 누나 동생 언니를 무참히 짓밟고 넘어가버린 일본인들..
그들이 패망하고 돌아갔을때.. 우리들의 분노를 감당해야만 했던 일본인들..
요코이야기의 저자가.. 아직 일본에 살아있고.. 요코이야기는 허구가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들이 직접 격은 이야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때.. 지금 요코이야기의 저자는 몇살이었을까??
아직 15살?? 그정도 밖에 안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시대에..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서..
누구한테 억눌림 없이 받고 살아왔을 요코.. 그녀는 그들이 행했던 진실이 어떤건지 모를지도 모른다..
지금에 와서야 그것이 잘못된 역사인줄로만 알지..
직접 격었지만.. 격으나마나한 일들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녀가 격었던 일들은.. 많은 충격으로 남겨져 왔을것이다.. 물론.. 그게 잘못 됐다는게 아니다..
그것도 역사의 진실이고.. 왜곡된 부분을 빼면 진실일 것이다..
가장 큰문제는..요코이야기의 책만을 읽은 아이들이문제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서
잘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누구라?? 우리나라 사람들 밖에 없다.. 일제 강점때 35년동안이나..
억눌려 살아왔던.. 우리들.. 외국인들은 잘알까?? 모른다.. 모를수 밖에 없고..
그런 그들이 요코 이야기를 읽음으로 해서.. 일어나는 문제들.. 그게 가장큰 문제가 아닐까??
요코이야기의 책을 발매 중단 시킨다 해도 다른 문제들이 일어날 것이다..
요코이야기가 역사 왜곡을 한다면.. 우리는 그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무조건 수업거부 등의 조치가 아니라..제대로된 역사를 알려주는 등의 조치가 정부차원에서 있어야 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