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의사가 아니라서 이해를 못해요" "죄가 많아서 그래요.죄값을 받고있는 거예요" "어느 절에서 온 중인가?" 의사가 환자에게 한말입니다. 자신이 오진한 환자에게.수술받고 아픈환자에게.유방암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없는 환자에게. 이런 의사가 우리엄마 수술을 했다니.그것도 오진으로... 체중감소.식욕감퇴.위의 더부룩함....이런 증상들로 엄마는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병원의사는 조직검사까지 하더니 위암일 가능성도 있다고 약물치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암이 아니길 바라며 집과 가까운 안암동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더니 의사가 동네병원에서 가져온 소견서를 보더니 암이라더군요. 의학용어.그것도 영어로 되어있는데 우리가 뭘알겠습니까? 암이라니 놀랄 수 밖에요. 이렇게 아팠으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견뎠냐며.. 왜 큰병원안오고 작은병원가느냐고 오히려 핀잔을 주더군요. 사실 엄마는 병원오기전 밥도 잘먹고,일도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검사를 받고 그 다음날 바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물론 보호자 동의를 받을땐 위암으로 설명해서 하였구요. 그리고 수술 후에는 아무런 설명조차 없다가 퇴원하라는 말과 암보험은 알될거라는것. 그게 다였습니다. 위암인데 왜 암보험이 안된가는걸까요? 진단서를 끊어봤더니 위염이더군요,,, 병원에서는 어쩔수 없어서 했다는말뿐. 교수라는 사람은 밑에 사람이 말 실수 했다며 도와줄거 있으면 얘기하라는 둥 병원축이랑 얘기하라는둥. 아빠랑 둘이 얘기할때는 30년 동안 해온 명예가 있다고 같은 천주교 다니는데어쩌고 하는둥 실수를 첨엔 인정해놓고 시간이 흐를수록 재단에서 회의하고 하더니 잔머리 굴려서는 무조건 나가서 소송하라고 하고 병원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아니 검사 결과도 안나와서 수술하고.수술후 설명도 없고 자기들도 병명모른다고 결과나와봐야 안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니.암이라고 했으면서 조직검사도 안해서 작은병원에서 했는거 가져오라고 해서 확인했으면서. 형식적인 검사 하면 뭘합니까?이래서 병원믿고 검사받으러 다니겠습니다. 오진도 오진이지만 그의사는 양심이 없는 의사입니다. 6개월 동안 밥도 못먹고, 위를 3분의 2나 잘라내어 죽을 소량먹고도 소화를 못시키는 엄마 어떻게 합니까? 그의사는 엄마병실에는 자기 환자는 들여보내지도 않습니다. 잘못한게 없고 떳떳하면 뭐가 찔려서 그럽니까? 자기맘대로 자기환자 아무병실에서 치료도 못하고? 그후혼 엄마병실엔 들어오지도 않고 회진도 안들어옵니다. 큰대학병원 상대로 대응한다는게 너무 힘이 드는군요,,,, 왜 우리나라는 교통사고에 관한 법은 있는데 의류사고에대한 법은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고 관심도 안가져주는거죠?
의사가 명예부터 생각하니 양심이 없겠죠?
"당신은 의사가 아니라서 이해를 못해요"
"죄가 많아서 그래요.죄값을 받고있는 거예요"
"어느 절에서 온 중인가?"
의사가 환자에게 한말입니다.
자신이 오진한 환자에게.수술받고 아픈환자에게.유방암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없는 환자에게.
이런 의사가 우리엄마 수술을 했다니.그것도 오진으로...
체중감소.식욕감퇴.위의 더부룩함....이런 증상들로 엄마는 동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병원의사는 조직검사까지 하더니 위암일 가능성도 있다고 약물치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은 암이 아니길 바라며 집과 가까운 안암동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더니 의사가 동네병원에서 가져온 소견서를 보더니 암이라더군요.
의학용어.그것도 영어로 되어있는데 우리가 뭘알겠습니까?
암이라니 놀랄 수 밖에요.
이렇게 아팠으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견뎠냐며..
왜 큰병원안오고 작은병원가느냐고 오히려 핀잔을 주더군요.
사실 엄마는 병원오기전 밥도 잘먹고,일도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검사를 받고 그 다음날 바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물론 보호자 동의를 받을땐 위암으로 설명해서 하였구요.
그리고 수술 후에는 아무런 설명조차 없다가 퇴원하라는 말과 암보험은 알될거라는것.
그게 다였습니다.
위암인데 왜 암보험이 안된가는걸까요?
진단서를 끊어봤더니 위염이더군요,,,
병원에서는 어쩔수 없어서 했다는말뿐.
교수라는 사람은 밑에 사람이 말 실수 했다며 도와줄거 있으면 얘기하라는 둥
병원축이랑 얘기하라는둥.
아빠랑 둘이 얘기할때는 30년 동안 해온 명예가 있다고 같은 천주교 다니는데어쩌고 하는둥
실수를 첨엔 인정해놓고 시간이 흐를수록 재단에서 회의하고 하더니 잔머리 굴려서는
무조건 나가서 소송하라고 하고 병원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아니 검사 결과도 안나와서 수술하고.수술후 설명도 없고 자기들도 병명모른다고 결과나와봐야
안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니.암이라고 했으면서 조직검사도 안해서 작은병원에서 했는거
가져오라고 해서 확인했으면서.
형식적인 검사 하면 뭘합니까?이래서 병원믿고 검사받으러 다니겠습니다.
오진도 오진이지만 그의사는 양심이 없는 의사입니다.
6개월 동안 밥도 못먹고, 위를 3분의 2나 잘라내어 죽을 소량먹고도 소화를 못시키는
엄마 어떻게 합니까?
그의사는 엄마병실에는 자기 환자는 들여보내지도 않습니다.
잘못한게 없고 떳떳하면 뭐가 찔려서 그럽니까?
자기맘대로 자기환자 아무병실에서 치료도 못하고?
그후혼 엄마병실엔 들어오지도 않고 회진도 안들어옵니다.
큰대학병원 상대로 대응한다는게 너무 힘이 드는군요,,,,
왜 우리나라는 교통사고에 관한 법은 있는데 의류사고에대한 법은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고
관심도 안가져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