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이면~~~

방랑객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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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누구는 마지막이라는 말을 싫어 한다며 쓰지 말라고 하지만...

 

처음 시작이 있으면, 마지막 종말이 있거늘...

그 달이 시작하면  그 한달도 끝나기에~

아쉬운 7월이랍니다.

인생도 또한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듯이 말입니다.

 

사실을 사실 그대로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사는것이

평범한 진리이자 진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샐각합니다

 

엊그제 내려준 비가 오늘도  그 여운이 남아 덜 더운것 같군요~

비내리면 호숫가로 달려가고프던 그 추억들...

이제는 잊어야하거늘~

 

어제 올린글이  슬픈 이야기였는데...

다시 아니올것만 같은  비가 그리워서...

비가 내리는 날에는...

詩한편 띄웁니다.

 

8월의 뜨거운 태양을 그리면서~

 

여름휴가들 잘 다녀오시고~즐거운 주말 되세유~

 

비가 내리는 날이면~~~  888 방랑객 옮김 888

 

 

비가 내리는 날이면~~~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
비가 내리는 날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