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디 부터 애기 해야 할지.. 전 28살 여성입니다. 엄마가 재혼하신지는 8년 정도 되었구요.. 저한테 남동생 한명있구, 계부쪽엔 딸 둘 아들 하나 있습니다. 저랑 제 남동생은 계부랑 같은 회사 다닙니다.(계부가 작은 사업하는 관계로..) 전 경리를 보고 남동생은 회사일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도 있었는데 회사 힘들 다고 좀 봐달라구 부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 역시 대학졸업 후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쪽 딸래미랑 아들은 둘다 유학 갔고,또 다른딸은 대학원 다님니다. 저희는 타지방에 있다가 재혼 관계로 이쪽으로 이사오게 되었죠. 이쪽으로 올 무렵 전 여기서 대학을 가려 했습니다. 근데 가지 마라더군요 회사 다니면서 야간대나 가라더군요.. 그래서 힘들꺼 같아 회사만 다니다 다른일 좀 하구 다시 계부 밑에서 일합니다. 일 하는건 별로 힘든건 없습니다. 저 한텐 그래두 잘해 줍니다. 근데 제 동생이 힘들죠.. 공사현장이라 운전이며 자재며 별의별꺼 다 시키고.. 또 욕은 얼마나 잘하는지..무식해서 그런지 .. 조그마한 잘못을 동생이 해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막해 댑니다. 회사사람 다있는 앞에서 도요..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 동생인데.. 그리고 갈수 록 술만 먹으면 엄마한테도 욕하고 그럼니다. 저희 있는 앞에서 몇번 그랬을때 저도 막 같이 화내고 그랬었죠.. 계부쪽 애들은 그런 아빠가 미워서 다 떠난 겁니다. 자기 친엄마도 그래서 집나갔다 그러더군요.. 자기 새끼는 대학원이며 유학이며 다 보내 주고 신용카드도 한장씩 가지고 있습니다. 제 동생랑 다 같이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구 난 다음 몇 일 뒤 또 술먹구 와서는 엄마 한테 '니 아들 새끼 삼겹살도 잘 쳐먹대? 지가 돈 만원치라도 사와 봤냐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며 엄마를 괴롭힙니다. 그리고 엄마 곗돈으로 목걸이를 구입했는데 그것 손으로 뜯으면서 '너 내가 준 돈으로 이런거 했냐 면서 너희 딸년도 목걸이 하고 있던데 돈 많네..'그랬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동생한테 직접 적으로 말은 안하고 엄마 한테만 너 아들새끼 꼴보기 싫으니까 당장 쫓아 내라면서 보기 싫다며..방세랑 밥값이랑 내나라면서.. 제 동생 앞으로 천만원 대출도 냈습니다.회사 자금 필요하다고..자기 앞으로 안된다고.. 그런거 할땐 살살 잘해 주다가 조금이라고 맘에 안들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합니다. 아직도 흥분 되고 손이 떨림니다. 제 동생 정말 착하구 남한테 싫은 말 한번 할줄 모르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바보는 아닙니다 여자 친구도 있고 제 동생이 아니라 정말 괜찮습니다. 그반면 전 싫은거 좋은 표현을 확실한 편이라 계부에게도 소리 치고 그럽니다 그럴때면 찍 수리 못하더라구여.. 근데 엄마랑 동생만 괴롭힙니다..술만 먹으면.. 동생한텐 술안먹구 맨 정신에 회사에서도 괴롭히구.. 엄마한테 이혼 해라고 하니까 당한거 아까워서 이혼 못하겠답니다. 이대로는 못하겠답니다. 억울해서..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합니다. 아빠 바람나서 5년 만에 재혼 했는데..계부가 저런 사람일 줄이야.. 어쩔땐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었습니다.. 언어로 하는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줄 아시죠? 가끔 엄마를 패기도 합니다. 엄마는 절대 저희에게 말안하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동생은 회사를 그만두는게 맞구 저도 계속 그만 두어야 할지 다녀야 할지.. 엄마가 또 다시 이혼해야 되는 걸까요?? 위에 글보다 더한 일도 많습니다.. 넘 힘드네여..
7년째 한번도 아빠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먼저 어디 부터 애기 해야 할지..
전 28살 여성입니다.
엄마가 재혼하신지는 8년 정도 되었구요..
저한테 남동생 한명있구, 계부쪽엔 딸 둘 아들 하나 있습니다.
저랑 제 남동생은 계부랑 같은 회사 다닙니다.(계부가 작은 사업하는 관계로..)
전 경리를 보고 남동생은 회사일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도 있었는데 회사 힘들 다고 좀 봐달라구 부탁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 역시 대학졸업 후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쪽 딸래미랑 아들은 둘다 유학 갔고,또 다른딸은 대학원 다님니다.
저희는 타지방에 있다가 재혼 관계로 이쪽으로 이사오게 되었죠.
이쪽으로 올 무렵 전 여기서 대학을 가려 했습니다.
근데 가지 마라더군요 회사 다니면서 야간대나 가라더군요..
그래서 힘들꺼 같아 회사만 다니다 다른일 좀 하구 다시 계부 밑에서 일합니다.
일 하는건 별로 힘든건 없습니다. 저 한텐 그래두 잘해 줍니다.
근데 제 동생이 힘들죠..
공사현장이라 운전이며 자재며 별의별꺼 다 시키고..
또 욕은 얼마나 잘하는지..무식해서 그런지 ..
조그마한 잘못을 동생이 해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막해 댑니다. 회사사람 다있는 앞에서 도요..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 동생인데..
그리고 갈수 록 술만 먹으면 엄마한테도 욕하고 그럼니다.
저희 있는 앞에서 몇번 그랬을때 저도 막 같이 화내고 그랬었죠..
계부쪽 애들은 그런 아빠가 미워서 다 떠난 겁니다.
자기 친엄마도 그래서 집나갔다 그러더군요..
자기 새끼는 대학원이며 유학이며 다 보내 주고 신용카드도 한장씩 가지고 있습니다.
제 동생랑 다 같이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구 난 다음 몇 일 뒤 또 술먹구 와서는
엄마 한테 '니 아들 새끼 삼겹살도 잘 쳐먹대? 지가 돈 만원치라도 사와 봤냐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며 엄마를 괴롭힙니다.
그리고 엄마 곗돈으로 목걸이를 구입했는데 그것 손으로 뜯으면서 '너 내가 준 돈으로 이런거
했냐 면서 너희 딸년도 목걸이 하고 있던데 돈 많네..'그랬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동생한테 직접 적으로 말은 안하고 엄마 한테만 너 아들새끼 꼴보기 싫으니까 당장
쫓아 내라면서 보기 싫다며..방세랑 밥값이랑 내나라면서..
제 동생 앞으로 천만원 대출도 냈습니다.회사 자금 필요하다고..자기 앞으로 안된다고..
그런거 할땐 살살 잘해 주다가 조금이라고 맘에 안들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합니다.
아직도 흥분 되고 손이 떨림니다.
제 동생 정말 착하구 남한테 싫은 말 한번 할줄 모르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바보는 아닙니다 여자 친구도 있고 제 동생이 아니라 정말 괜찮습니다.
그반면 전 싫은거 좋은 표현을 확실한 편이라 계부에게도 소리 치고 그럽니다
그럴때면 찍 수리 못하더라구여..
근데 엄마랑 동생만 괴롭힙니다..술만 먹으면..
동생한텐 술안먹구 맨 정신에 회사에서도 괴롭히구..
엄마한테 이혼 해라고 하니까 당한거 아까워서 이혼 못하겠답니다.
이대로는 못하겠답니다. 억울해서..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합니다.
아빠 바람나서 5년 만에 재혼 했는데..계부가 저런 사람일 줄이야..
어쩔땐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었습니다..
언어로 하는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줄 아시죠?
가끔 엄마를 패기도 합니다. 엄마는 절대 저희에게 말안하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동생은 회사를 그만두는게 맞구 저도 계속 그만 두어야 할지 다녀야 할지..
엄마가 또 다시 이혼해야 되는 걸까요??
위에 글보다 더한 일도 많습니다..
넘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