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서~~~

서러워요~2005.07.30
조회326

저의서러움을 알리고자 이글을 씁니다

아직 글쓰는것이 서툴러서 내용표현이 서툴러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피씨방에서 6달동안일하고있는 알바생입니다

음...머 이정도일하니 적응도대고 제할일은 딱딱아라서 잘하죠 그런데 저희사장님은 아직도 제가 불안한건지 손님이만은날이면 언제나 불안하다는드시있으시다가가세요 ;;;

쩝 나혼자서도 잘하는대 애도아니고 6달이다대가는데 아직도 못미드시나~;;

그리고 제가 맨첨에 이일하게대서 정말조아써꺼든요 사장님이랑 친분이있던지라 쫌편해서조아꾸 일하기전에도 절 이뻐라해주신지라 저두 이뻐라 해주는사람 미테서 일하니조아꾸요

하지만 이제서야느끼는건데 그건 가증이어떤것입니다 저를이뻐했던건 이피씨방에오는 단골손님으로서 돈줄이기에 이뻐라 해떤것입니다

참고로 사장님 짠순이시거든녀~~~>.<
볼론으로드러가서 사장님꼐는 군대간 아들이있어요 그아들에갠 앤이이꾸 그사람은 미래의 며느리게쬬~^^;

그런데 그며느리는우리 한국사람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사장님 집에서 군대간애인을기다리며 살구있죠 그러하니 타지에와서 얼마나 외롭게씁니까 심심하구 그러하니 사장님꼐선 여기피씨방서 용돈벌이라도 시키실려구 생각했던모양입니다 거까진조아요 그런데 아까도말해뜨시 사장님 짠순이~:

3명에게 돈주시는게 무지 아까우신거죠 대충집작가시게찌만 제가 오후일이라 저를짜르고 일을 시키시려던 생각이었던겁니다 그러니 이젠 필요없으니 저에게 드는돈이 아까우시기 시작하신겁니다

제가 평일은7시간 주말휴일은10시간일을해씁니다 당연히 10간은 밥주고요 세상에 7시간은 밥도안줍니다~;

그러구선 저를 자를려구 생각하시니아까우시니깐 시간대를바꾸시더군요 월요일금요일날 10간하라고 거까진조아요~~글더니 또 1시까지 출근하랍니다~~제가 다리를타쳐써꺼든요 병원가따오구하라고~그런데 그거아세요 걱정하는것처럼말하지만 그속마음이 가증스럽다로 비치는거

여하튼 1시까지 출근이라도 9시간일합니다 배고프거든요 그래서 밥시켜머거도 대냐니깐 기겁하시드라구여 밥을먹구와야지 ;;이러면서

기분이 순간 욱하게대드라구요 참아써요 드럽더라두 돈받고 일하는데 쫌만참자 참아써요 그러더니 이젠 2시까지 출근하래요 밥먹구오라구 누가 그속을모릅니까 돈아까워서 밥주기시르니깐1시간더느츤거면서 서운하드라구요 내가 그러케 조아하던사장님인데 이러케 뒤통수를까나~;;

저 여기서일하면서 속병나써요~;배고플떼마나 라면으로 끼니 겨우떄우고 지금생각하면 왜이러케 열심히있했나싶구요

세상에 저희 피씨방엔 엑스맨두 있답니다 야간에 언니랑 한가할뗴 겜하면 누근지모르지만 담날 다알고계시던사장님 어이없습니다 그러케 큰죄인가요~;

살다살다가 이러케어이없는적은 없습니다 저희보고는 자식처럼생각한다느니 엄마가일하는가계라고생각하라느니 이게 자식처럼생각하는분의 태도입니까 지금도 생각하자니 화가치미르네요

안만 하차는알바생이라도 이런대우는 누구라도 화낼듯합니다 어떠케 밥값이아까워서 밥을안조여~;후~~~~열받으면서쓰니 내용이 길어졌네요 이제까지 열심히 읽어주심분들꼐 갑사하고여 어린나이에 투정이라고 생각드시는분들도있게쬬~;;

하지만 밥값아까워서 밥안주는사장님 너무 승질나고 화가나내요 밥이문제가아니라 생각하는것이 저로선어이없네요~;;돈이아까워서 밥도안주고~;흠 여하는 이이야기는 여기서 마칠께요~~저가튼경험있으신분이 있을진모르지만 그런데서 일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해드리고싶습니다 그냥 거기일그만두세요 더조은데마느니깐요 전 드러워서 여기 떄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