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니가 먼저 진입했는데 3~4학년으로 보이는 초딩쉐이들이 차가와도 뛰거나 비켜주지않고 그냥 천천히걷는 것이다 그래서 울엄니가 빵~ 하니까 울엄니를 꼬라보면서 입을오물거렷는데 분명 "씨발년이"였다 미친새끼들..요즘애들..하면서 지나가려는데(나는) 울엄니가 차를 급정거후 창문을 내리고 심하게 야단치시는 거엿다
이때!!만약 "뭐요?"라고 하거나 무시하고 갔으면
나 내릴려고했다(그후 상황은 상상에^^;;)
근데 겁먹은 표정으로 "친구한테 그랬어요" 라고 하는것이다 일단 대들지는 않아서 지나갔으나...앞으로 안봐준다 ㅡㅡ 그자리에서 밟아버릴것이다..
요즘애들 왜이러냐???? 3~4학년들이 ㅅㅂ 라는 욕을 버릇으로 입에 달고다니니 참 가정교육 자~아알~시켯다 ㅡㅡ
초딩들의 개같은짓
아 초딩새끼들 앞으로 내눈에 거슬리는
짓하면 내한테 밟힌다 진짜 ㅡㅡ
오늘 드라이브겸 엄니랑 팔공산에 가는중..
비신호 네거리에서 분!명!히!
울엄니가 먼저 진입했는데 3~4학년으로 보이는
초딩쉐이들이 차가와도 뛰거나
비켜주지않고 그냥 천천히걷는 것이다
그래서 울엄니가 빵~ 하니까
울엄니를 꼬라보면서 입을오물거렷는데
분명 "씨발년이"였다
미친새끼들..요즘애들..하면서 지나가려는데(나는)
울엄니가 차를 급정거후 창문을 내리고
심하게 야단치시는 거엿다
이때!!만약 "뭐요?"라고 하거나 무시하고 갔으면
나 내릴려고했다(그후 상황은 상상에^^;;)
근데 겁먹은 표정으로 "친구한테 그랬어요"
라고 하는것이다 일단 대들지는 않아서
지나갔으나...앞으로 안봐준다 ㅡㅡ
그자리에서 밟아버릴것이다..
요즘애들 왜이러냐????
3~4학년들이 ㅅㅂ 라는 욕을
버릇으로 입에 달고다니니
참 가정교육 자~아알~시켯다 ㅡㅡ
초딩들아 이렇게 살지마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