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할께. 사실 난 말이야. 아주 고양이스러운 짧고 쫑긋한 귀를 가지고 있었어. 항상 바랬지. 세상의 숨겨진 것에 귀를 기울일수 있는 긴귀를..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긴귀를 가진다면 구름속을 걸어다니는 새들을 부러워하지 않을 만큼 좋을 텐데!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 내 주위를 맴돌뿐. 나의 바램은 나를 삼켜 버릴만큼 커져만 갔어. 아야야.. 정말 정말 노력도 많이 했다구.. 아... 무엇을 해도 들리지 않아. 네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 나의 바램은 헛된 걸까. 나의 어두운 포스는 나 주위의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지도 못할만큼 악화 되어 갔지. 아무것도 할수 없을 만큼.. 세상에 혼자 인것만 같아.......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내게로 와서 말을 거는게 아니겠어. "내 너의 소원을 들어줄께" "왜 날 도와주지?난 열등감에 사로 잡힌 한낮 고양이일 뿐인데." "여긴 픽션의 세상이니 너의 바램을 이루어 지게 해줄수 있어. 한마디로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하는데로 널 이끌어 갈수가 있어. 사실 내가 나타날 필요도 없겠지. 나를 끌어 낸건 너이니 난 너일수도 있어. 네게 긴 귀를 주면 넌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꺼야. 그렇게 되면 나 역시 기쁠거 같아." 아.. 아.. 아.. 남 앞에서 춤도 출수 있을만큼 기분이 좋아. 이 모자 하나로 용기가 무궁무진하게 생겨 버렸어. 이와 함께라면 난 뭐든지 할수 있을꺼야. -키로다이어리-
리콰스감성스토리 (키로다이어리vol.12)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긴귀를 가진다면 구름속을 걸어다니는 새들을 부러워하지 않을 만큼 좋을 텐데!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
내 주위를 맴돌뿐.
나의 바램은 나를 삼켜 버릴만큼 커져만 갔어.
아야야..
정말 정말
노력도 많이 했다구..
아...
무엇을 해도 들리지 않아.
네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
나의 바램은 헛된 걸까.
나의 어두운 포스는
나 주위의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지도 못할만큼
악화 되어 갔지.
아무것도 할수 없을 만큼..
세상에 혼자 인것만 같아..
.
.
.
.
.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내게로 와서
말을 거는게 아니겠어.
"내 너의 소원을 들어줄께"
"왜 날 도와주지?
난 열등감에 사로 잡힌 한낮 고양이일 뿐인데."
"여긴 픽션의 세상이니 너의 바램을 이루어 지게 해줄수 있어.
한마디로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하는데로 널 이끌어 갈수가 있어.
사실 내가 나타날 필요도 없겠지.
나를 끌어 낸건 너이니 난 너일수도 있어.
네게 긴 귀를 주면
넌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꺼야.
그렇게 되면
나 역시 기쁠거 같아."
아..
아..
아..
남 앞에서 춤도 출수 있을만큼
기분이 좋아.
이 모자 하나로
용기가 무궁무진하게 생겨 버렸어.
이와 함께라면
난 뭐든지 할수 있을꺼야.
-키로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