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 하던 나..... 남편의 믿으라는 말 한마디로 주위 사람들의 살꺼 아니냐..참고 잊어라 는 말로 참은 나.. 나와는 단 한번도 찍은 적이 없는 사진을 그녀와 찍으며 웃고 있던 그 사람... 한바탕 폭풍우가 지나가고 난뒤 우리 부부는 많이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다...겉으로 보기엔... 정말로 힘이 들었지만 참았고 대학때 사진이라는 애들 이름 걸고 맹세를 했던 그사람 이기에 참았다... 그뒤 저는 남편모르게 의부증이 생기고 말았었습니다.. 호주머니를 뒤지고..차를 뒤지고..폰을 뒤지고...이런 제가 싫어서 안정제를 몰래 먹고 잠이 들기도 했었드랬습니다.. 그후로 신랑도 많이 좋아졌고 많이 노력했고 했던터라 잊고 용서를 해볼까 했던 터였습니다.. 헌데.. 오늘 증거를 잡았습니다.. 다른 여자와 통화한 음성 메세지가 녹음 되어있던 옛날 폰을 발견했고..듣고야 말았습니다.. 그땐 확인해 보니.....우리 둘째아이 100일 되기전에 아퍼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하참... 그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미안하답니다..나밖에 없답니다..그래서 돌아왔답니다.. 헌데 그여자 유부녀였습니다..그것도 교사인것 같습니다..선생님..차................ 세상 말세 아닙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 힘이 듭니다..지금은 일터입니다..아픈 딸아이를 시부모님께 맡껴놓은채 일을 나온 저입니다.. 나는 살아보려구 노력을 하는데...그 사람 싫습니다.. 정리 하렵니다...당분간 별거를 하려고 합니다..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 심장은 터져서 길바닥에 버려진지 오랩니다.. 저의 가슴은 검은 재만이 남아서 아푸다고 소리만 칩니다.. 아이들이 저를 잡는 소리가 들립니다...아이들의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힘이 듭니다..
정말 이젠 싫다...
얼마전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 하던 나.....
남편의 믿으라는 말 한마디로 주위 사람들의 살꺼 아니냐..참고 잊어라 는 말로 참은 나..
나와는 단 한번도 찍은 적이 없는 사진을 그녀와 찍으며 웃고 있던 그 사람...
한바탕 폭풍우가 지나가고 난뒤 우리 부부는 많이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다...겉으로 보기엔...
정말로 힘이 들었지만 참았고 대학때 사진이라는 애들 이름 걸고 맹세를 했던 그사람 이기에 참았다...
그뒤 저는 남편모르게 의부증이 생기고 말았었습니다..
호주머니를 뒤지고..차를 뒤지고..폰을 뒤지고...이런 제가 싫어서 안정제를 몰래 먹고 잠이 들기도 했었드랬습니다..
그후로 신랑도 많이 좋아졌고 많이 노력했고 했던터라 잊고 용서를 해볼까 했던 터였습니다..
헌데..
오늘 증거를 잡았습니다..
다른 여자와 통화한 음성 메세지가 녹음 되어있던 옛날 폰을 발견했고..듣고야 말았습니다..
그땐 확인해 보니.....우리 둘째아이 100일 되기전에 아퍼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하참...
그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미안하답니다..나밖에 없답니다..그래서 돌아왔답니다..
헌데 그여자 유부녀였습니다..그것도 교사인것 같습니다..선생님..차................
세상 말세 아닙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
힘이 듭니다..지금은 일터입니다..아픈 딸아이를 시부모님께 맡껴놓은채 일을 나온 저입니다..
나는 살아보려구 노력을 하는데...그 사람 싫습니다..
정리 하렵니다...당분간 별거를 하려고 합니다..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 심장은 터져서 길바닥에 버려진지 오랩니다..
저의 가슴은 검은 재만이 남아서 아푸다고 소리만 칩니다..
아이들이 저를 잡는 소리가 들립니다...아이들의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