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파트건물 3층에서 방화로 자살소동을 빚은 사고가 발생하여 많이 놀라셨던 울 오마님 위로 하러 갑네다 어허허허~
죽으려면 혼자나 죽지...왜 죄없는 아파트 주민들 다 죽이려구 했는지...나뿐 인간들이여~~~
에궁 우리 누리도 많이 놀랐다네유 ㅋㄷㅋㄷㅋㄷ~
-방랑객 드림 -
그대를 생각하면
설레이는 것은
아직은 그대를
정확히 모름이라..
그대가 보고 싶은것은
혼자만의
짝사랑이 싫음이고
그대를 생각하면
미소짓는 것은
그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라..
현실적인 당신과
비현실적인 내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영원한 평행선을
달릴지라도...
그대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짐은
어쩔수 없는
나만의 욕심이라..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여린 여심을 가졌지만
변함없이 한 사람만을
그리워하는것은...
난
그대에게
진정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평가받고 싶구나.
888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위하여..에서 방랑객 옮김 888
7월의 마지막날 고해성사~~~
새주가 시작되는가 싶으면~
아내 주말이 되어 버리고...
주말이 되는가 싶으면 ~ 한달이 다 가네요~
찜통속의 7월한달이었지만 그래도 시원한 빗줄기 몇번 뿌려 주어
우리들의 갈증들은 메마르지 않았던것 같아요.
세월이 流水같다더니만...참 빨리도 흐릅네다~
내일이 드디어 8월이잖아유?
가을타는 내가 왜 하필이면 여름에 뜨겁기만 한 사랑의 글들로 주로 올렸는지...
가을병을 예방하려는것인지...저 자신도 모르겠군요~
하나의 사랑에서 얻어낸것은~
"흔들리지않는 사랑"이라는것이었음을 고백하고싶군요~
그리하여 7월의 일요 고해성사로 마무리짓구 싶네여~
즐거운 휴가~
시원한 피서~
편안히들 다녀 오세요.
소생은 오늘 일루우 쭈욱 내려가서 오마님 뵙구 올겁네다.
지난주에 아파트건물 3층에서 방화로 자살소동을 빚은 사고가 발생하여 많이 놀라셨던 울 오마님 위로 하러 갑네다 어허허허~
죽으려면 혼자나 죽지...왜 죄없는 아파트 주민들 다 죽이려구 했는지...나뿐 인간들이여~~~
에궁 우리 누리도 많이 놀랐다네유 ㅋㄷㅋㄷㅋㄷ~
-방랑객 드림 -
그대를 생각하면 설레이는 것은 아직은 그대를 정확히 모름이라.. 그대가 보고 싶은것은 혼자만의 짝사랑이 싫음이고 그대를 생각하면 미소짓는 것은 그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라.. 현실적인 당신과 비현실적인 내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영원한 평행선을 달릴지라도... 그대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짐은 어쩔수 없는 나만의 욕심이라..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여린 여심을 가졌지만 변함없이 한 사람만을 그리워하는것은... 난 그대에게 진정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평가받고 싶구나. 888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위하여..에서 방랑객 옮김 888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