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살이 잘 빠지는 데 제 여친은 왜 살이 뒤룩뒤룩 찌면서 변화가 없는 지 모르겠어요. 집에 가면 누워서 감자칩이나 먹고 있고 저러다가 진짜 통감자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무슨 다시마가루니 다이어트한방약이니 많은 거 해 주었는데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아 정말 짜증나. 여친 배가 3단으로 접힌 것을 보니 야동보고 흥분한 거시기가 저절로 죽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뚱땡이들 보기 싫거든요, 그래서 여친이랑 같이 다니기 챙피해요. 아 며칠 전 복날에 삼계탕 먹으로 가자고 전 불러내서 하마같은 입으로 닭모가지를 물어뜯는데 굶주린 야수가 따로없더군요. 충격이었습니다. 완전 다 보아버린 거죠. 기가막혀서. 그래도 제 여친은 아는 지 모르는지 나만 보면 바보같이 싱긋벙긋 아휴 속터져~~그런 여친을 갖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옛날 처음 만났을 땐 키도 크고 날씬햇어요. 근데 이게 살이 찌니까 약점이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 처럼 키는 9척이요, 곰의 허리에 호랑이 등 힘은 나무를 뽑을 만하고....이렇게요. 모습이 상상이 가시나요?
참다참다 못해 이제 절교를 생각 중 입니다. 이건 남친에 대한 성의차원의 문제라고 봐요. 남녀 구별이 되어야 할 건 되어야 겠죠. 말하자면 여자는 자신을 위해주는 남자에게 매력있게 보여야 할. 아니라면 최소한 그렇게 되도록 노력은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자들은 다이어트 해도 살 안빠지나요?
친구집에서 이틀 간 밤샘하고 난 후에 바지가 헐렁해졌습니다. 몸무게가 5kg 빠졌더군요.
전 이렇게 살이 잘 빠지는 데 제 여친은 왜 살이 뒤룩뒤룩 찌면서 변화가 없는 지 모르겠어요. 집에 가면 누워서 감자칩이나 먹고 있고 저러다가 진짜 통감자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무슨 다시마가루니 다이어트한방약이니 많은 거 해 주었는데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아 정말 짜증나. 여친 배가 3단으로 접힌 것을 보니 야동보고 흥분한 거시기가 저절로 죽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뚱땡이들 보기 싫거든요, 그래서 여친이랑 같이 다니기 챙피해요. 아 며칠 전 복날에 삼계탕 먹으로 가자고 전 불러내서 하마같은 입으로 닭모가지를 물어뜯는데 굶주린 야수가 따로없더군요. 충격이었습니다. 완전 다 보아버린 거죠. 기가막혀서. 그래도 제 여친은 아는 지 모르는지 나만 보면 바보같이 싱긋벙긋 아휴 속터져~~그런 여친을 갖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옛날 처음 만났을 땐 키도 크고 날씬햇어요. 근데 이게 살이 찌니까 약점이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 처럼 키는 9척이요, 곰의 허리에 호랑이 등 힘은 나무를 뽑을 만하고....이렇게요. 모습이 상상이 가시나요?
참다참다 못해 이제 절교를 생각 중 입니다. 이건 남친에 대한 성의차원의 문제라고 봐요. 남녀 구별이 되어야 할 건 되어야 겠죠. 말하자면 여자는 자신을 위해주는 남자에게 매력있게 보여야 할. 아니라면 최소한 그렇게 되도록 노력은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말입니다.
제 생각이 틀림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