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무쟈게 고민하다가요. 여기 글을 올려 봅니다.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24살이구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대학생이구요. 혈액형은 A형이구. 종교는 기독교이구요.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이상하단 소리를 참 많이들어요. 심지어는 고자냐? 혹시 변태아니야? 이런 소리도 들어봤는데. 전혀 아니구요. 저도 참 성욕억제하기가 가끔 힘들때도 있어요. 그렇다구 뭐 제가 어디가 이상해서 여자친구를 못사귀는것도 아니에요. 진짜 겉모습만 보면 정말 멀쩡하구요.생각도. 이런 이성문제 말고는. 남들과 크게 다른것 없구. 할일 열심히 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도 있었구. 사실 관계를 가질뻔도 했어요. 하지만 결국 그만 뒀죠.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제 배우자가 될 사람이. 다른 남자랑 관계를 가진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저는 혼전 순결을 지킨사람이 결혼후에도 외도를 최대한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또 자유로운 성생활을 하던 사람이 결혼을 하게되면 오히려 결혼 자체가 오히려 구속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주위에서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 그러는데. 전 진짜 저랑 생각이 비슷한 여자가 아니면. 사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뭐 생각을 바꿔보라고 그러는데 아무리해도 제 생각은 변하지 않네요. 뭐 저는 가능하다면 평생 성관계는 와이프랑만 갖고 싶고요. 여자친구를 만나도 훗날 내 아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요. 물론 요즘세상에 참. 힘들겠죠. 사실 이런것 이외에도.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척 많은데요. 그렇다고 제가 눈이 완젼 낮아서. 외모를 전혀 안보는것도 아니구요. 어떤 녀석은 넌 그럼 완젼 폭탄하고 결혼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성경험이 몇번있는 미녀랑 폭탄은 아니라도 외모는 좀 별로인 여자인데 저랑 생각이 같은 여자를 택하라면 저는 주저없이.후자를 택할거에요. 결혼전에는 육체적 사랑보단. 저는 정신적 교감을 나누고싶어요. 성관계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기보단. 서로의 사랑을 완성하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저는. 물론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통해서만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그게아니라도. 평생같이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때에만 관계를 갖고 싶네요 전. 물론 성욕 억제하긴 힘들지만. 자신은 있습니다.사람들 뭐라그럴진 모르겠지만. 지금 제앞에 그 어떤 이쁜 여자가 나타나서 오늘 나랑 잘래?라고 말해도. 저는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거구요. 너무 이상하게만 보시지마시고.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혹시. 저같은 생각을 해보신 분이나. 지금도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분을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이런 저의 생각이 정말 뜬구름잡는 생각인지에대해서말이죠. 뭐 고자야 그거 잘라라. 미친놈 병신같은거 광고하냐?..뭐 이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전 어디 모자라거나 뭐 그런사람 아닙니다. 단지 이런부분에서의 생각만 다를 뿐입니다. 이만 줄이시구요. 다들 예쁜 사랑하시고. 지금 사귀시는 분이랑 꼭 행복한 결실을 맺길 바래요. 날 더운데 몸 조심하시구요. 좋은답변 기대할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그럼 이만.꾸벅.
전 24살 남자인데요. 혼전순결을 지켜고 싶거든요.결혼전엔 정신적인 사랑만을 하고싶구요.
안녕하세요. 혼자 무쟈게 고민하다가요. 여기 글을 올려 봅니다.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24살이구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대학생이구요.
혈액형은 A형이구. 종교는 기독교이구요.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이상하단 소리를 참 많이들어요.
심지어는 고자냐? 혹시 변태아니야? 이런 소리도 들어봤는데.
전혀 아니구요. 저도 참 성욕억제하기가 가끔 힘들때도 있어요.
그렇다구 뭐 제가 어디가 이상해서 여자친구를 못사귀는것도 아니에요.
진짜 겉모습만 보면 정말 멀쩡하구요.생각도. 이런 이성문제 말고는.
남들과 크게 다른것 없구. 할일 열심히 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도 있었구. 사실 관계를 가질뻔도 했어요.
하지만 결국 그만 뒀죠. 그러면 안될것 같아서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제 배우자가 될 사람이. 다른 남자랑 관계를 가진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저는 혼전 순결을 지킨사람이 결혼후에도 외도를
최대한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또 자유로운 성생활을 하던 사람이
결혼을 하게되면 오히려 결혼 자체가 오히려 구속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주위에서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 그러는데.
전 진짜 저랑 생각이 비슷한 여자가 아니면. 사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뭐 생각을 바꿔보라고 그러는데 아무리해도 제 생각은 변하지 않네요.
뭐 저는 가능하다면 평생 성관계는 와이프랑만 갖고 싶고요.
여자친구를 만나도 훗날 내 아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어요.
물론 요즘세상에 참. 힘들겠죠. 사실 이런것 이외에도.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척 많은데요. 그렇다고 제가 눈이 완젼 낮아서. 외모를 전혀 안보는것도 아니구요.
어떤 녀석은 넌 그럼 완젼 폭탄하고 결혼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성경험이 몇번있는 미녀랑 폭탄은 아니라도 외모는 좀 별로인 여자인데 저랑 생각이 같은
여자를 택하라면 저는 주저없이.후자를 택할거에요.
결혼전에는 육체적 사랑보단. 저는 정신적 교감을 나누고싶어요.
성관계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기보단. 서로의 사랑을 완성하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저는.
물론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통해서만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그게아니라도.
평생같이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때에만 관계를 갖고 싶네요 전.
물론 성욕 억제하긴 힘들지만.
자신은 있습니다.사람들 뭐라그럴진 모르겠지만. 지금 제앞에 그 어떤 이쁜 여자가 나타나서
오늘 나랑 잘래?라고 말해도. 저는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거구요. 너무 이상하게만 보시지마시고.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혹시. 저같은 생각을 해보신 분이나. 지금도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분을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이런 저의 생각이 정말 뜬구름잡는 생각인지에대해서말이죠.
뭐 고자야 그거 잘라라. 미친놈 병신같은거 광고하냐?..뭐 이런 말씀은 하지 말아주세요.
전 어디 모자라거나 뭐 그런사람 아닙니다. 단지 이런부분에서의 생각만 다를 뿐입니다.
이만 줄이시구요. 다들 예쁜 사랑하시고. 지금 사귀시는 분이랑 꼭 행복한 결실을 맺길 바래요.
날 더운데 몸 조심하시구요. 좋은답변 기대할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그럼 이만.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