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4

장규현2005.07.31
조회981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4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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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nis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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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남성중심의 교회구조가 교회내 성폭력의 중요한 요인임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렇게 교회내 성폭력이 가능하게 된 이면에는 가부장적이고 내세 위주 기복주의, 물량주의적으로 치닫고 있는, 잘못된 한국교회의 모습이 있다. 차제에 한국교회는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실태를 파악하고 과감한 자기 개혁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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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독교의 통열한 반성과 각성이 요구되고 또 경개를 하기 위하여 여성 신학자 들이 공청회 자료료 삼은것 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우리나라 일위의 종교이기에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답니다 이것이 문재가 아니라 불교라고 해도 머 다르갯습니까

아마 전혀다르지 안을것 입니다 또 인터냇 에서는 그 증거가 넘칠지경으로 만고 우리의 지나온 과거사는 그것을 이야기 하고 잇답니다

그러나 일위 이위가 이런대 삼사위가 안그럴까 하는것은 잘못된 생각이랍니다 삼사위는 더 노골적이며 악날합니다

 

여기서 우스개소리 하나 하고갈까요

 

개와 걸레는 다르답니다 그런대 개와 걸래가 왜 다를까요 아마 아는이는 잘알고 모르는이는 통 모를것 입니다

 

종교인은 말하지요 저것이 개란 말이야 알아 개란 말이야 좀 뉘앙스가 풍기지요

그러나 도를 도라하면 도가 아니고 개를 개라하면 개가 아닌것 입니다  따라서 저것이 개란 말이야 하면은 이것은 지나가는 멍멍이가 아니고 좀밝히기는 하나 주채사상이 잇는자 즉 생각이 잇는 여자를 말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걸래라고 하면 아주 달라집니다 도도 아니며 개도 아닙니다 걸레 입니다 즉 아무생각없이 이놈저넘 다주며 골방에 같혀서 밋닥을 휴지도 없어서 걸래로 닥는여자 입니다 그리고 실재로 종교적인 행위로 엄연히 일어나고 잇는 현상 입니다

그레서 걸래 입니다 둘은 아주 다른것 입니다 그런대 에날엔 그럴수박에 없는 사회현상이 잇엇답니다 슬픈 여성의 생존개임 이지요

답답한대 좀더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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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는 종교인의 강간과 추행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풀어 나갑니다 제밋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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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은 다음과 같이 강간과 추행 등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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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돈법은 다음과같이 강간과 추행등 성범죄에 대한 행동방침을 권장하고 잇습니다

32장 강간과 추행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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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과 추행의 목적과 진행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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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7조 (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부녀를 강간한 자는 3년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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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이름을 팔아 강간하고 경전을 합당하개 해석하여 가르처주면 그 효과가 3 년 이상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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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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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팍으로 간강을하고 주기적으로 합당한 논리를 심으면 그효과가 10년 이상을가며 한 여자당 1천 500 만원정도는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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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조 (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전2조의 예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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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교인의 강간과 다수의 설교와 설법은 반항의지를 꺽으며 복종하개하고 신들에개 또는 경전에 대항하면 안되는다는 것을 각인 각색 시킴으로서 당연시하개되고 안해주면 안되는 심리의 조장에 잇다 그레야 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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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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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안넘어 가는자는 때로는 폭력을 행사할 필요가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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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조 (강간등 상해ㆍ치상) 제297조 내지 제300조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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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과 추행을하고 협박까지 한자가 재물을 탈취하고 각종서류 특히 집문서 땅문서 연금까지 탈취하고 폭력을 행새하거나 듀러움을 심어주개 되면은 무기한 신자와 신도를 종속시킬수 잇으며 신자와 신도가 남에개 폭력을 휘두르거나 자살폭탄 공격 까지도 다섯번이상 감행하개 할수잇는 능력을 갓추개된다 그리고 사람을 5년정도는 아무생각없이 소모품 처럼 부릴수잇다


301조의2 (강간등 살인ㆍ치사) 제297조 내지 제300조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살해한 때에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 사망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본조신설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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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과 추행과 폭력까지도 사용하는자거나 사람을 5년정도 소모품처럼 부릴수 잇개되면 신들을 팔거나 경전을 힙당하개 해석해 붐으로서

신도 스스로 자살하개끔 만들수 잇으며 자실하는 자는 기쁨이라 착각하고 정말로 기쁘개 죽개 할수잇다 또 10년 20년 영원히 종처럼 부릴수 잇노라 대한민국 종교 돈법은 심히 권장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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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조 (미성년자등에 대한 간음) 미성년자 또는 심신미약자에 대하여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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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나 심신미약자는 약간의 호기심이나 약간의 공포감을주어 색스에대한 호기심이나 직접강간 하고나서 그럴싸한 이야기나 약간의 돈을 집어주면 직법적인 효과가 5년 이상을가고 때로는 평생동안 종속시키는 단초의 역할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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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조 (업무상위력등에 의한 간음) ①업무, 고용 기타 관계로 인하여 자기의 보호 또는 감독을 받는 부녀에 대하여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간음한 자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②법률에 의하여 구금된 부녀를 감호하는 자가 그 부녀를 간음한 때에는 7년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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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여성의 직업이 귀한 상태에서는 자신이 소개를하여 취업시켜주거나 또는 자신의 일을 일부맛기면서 일정부분의 임금을 지금하거나 생기개하면 그 위력이 대단하고 지속적인 강간이 가능하고 그 거부감도 없다 또한 5년동안 지속적으로 간음할수 잇으며 정해진돈 왜에 빠른속도로 돈을 벌수잇다 또한 법률적인 민사나 형사소송이 가능하도록 문서를 작성해두면 그 여성의 딸 까지도 취할수 잇으며 그 효과도 대단히 길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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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조 (혼인빙자등에 의한 간음) 혼인을 빙자하거나 기타 위계로써 음행의 상습없는 부녀를 기망하여 간음한 자는 2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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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 하는것은 없는 것이다 단지 암캐가 잇을뿐이다 마치 암캐가 여러마리의 숫캐를 대리고 다니듯 하나의 여성을 대리고 잇으면 여러마리의 남성을 낙을수 잇다 혼인을 시켜준다고하고 또 은연중 사실을 드러내면 또 상대와 자주 성관개를 시켜주면서 마치 낙시질하듯 당겻다 노으면 그 효과가 남성에개는 최초 2년은 가고 또 합방하여 결혼을 시켜주면 이년안에 500 만원 이상은 같다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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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조 (미성년자에 대한 간음, 추행) 13세미만의 부녀를 간음하거나 13세미만의 사람에게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8조, 제301조 또는 제301조의2의 예에 의한다.<개정 1995.12.29>
제306조 (고소) 제297조 내지 제300조와 제302조 내지 제305조의 죄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개정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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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 대한 적극적인 강간과 추행은 13세 미만이라하며 13 세 이상을 강간하거나 추행하면 위의 적은사항에 준한다

또 적극적인 설교와 힘의 논리 자리의 논리를 이용하여 시간을 끌거나 합리적으로 행동하면 증거가 퇴행하개되고 고소 고발이란 잇을수 없개된다

그리고 하나더 권장하면 실재적으로 법원에 고소가 재기되엇을경우 돈과 물리력를 아끼지 안는다 그리고 할수잇는 바를 다하여 반드시 이긴다 그리고 이기고 나면 반드시 역으로 보복한다 에를 들어서 명애회손 허위사실유표 등으로 다시 고소하고 집안이 망하도록 금전을 울궈낸다 이것은 반드시 해야한다 그레야 제2 제3의 일을 방지할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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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가지로 해석해 보앗습니다 그리고 아마 이것은 맛을것 입니다 도 그런개 밥먹여 주나요

그런대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왜 그럿개 억매일까요 여러분 우리 알고 살아야 한답니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지요 우리의 국민성이 마치 모래알 같다고 우리는 생각하지요 우리의 국민성이 정말로 모래알 같을까요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국민성만큼 휼륭하고 멋잇는 나라는 없답니다 우리의 국민성이 모래알 같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무식함 입니다

일년에 한두권도 책을익지 안는 지극한 무식함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년에 한번도 홀로 고요히 안자 사색해보지 안는 어리석음 입니다

 

여러분 종교전쟁은 무서은 것 입니다 사람이 몃이 잇어도 종교다 다르면 이야기가 안된답니다 또 한개의 자리와 역할을놋고 다툰답니다 그리고 타종교에 역할을 맛기거나 책임을주면 난리가 난답니다 여러분 이럿개 하고도 융화가 될것 같은가요

한 집안에서도 종교가 다르면 집안이 깨어지고 싸움이 그칠날이 없답니다 한 형재지간 에서도 종교가 다르면 남남이 된답니다

 

종교는 이럿개도 흉악한것 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하나로 통일되면 되는것인가요 그럿지 안습니다 종교는 통일될수 잇습니다 그러나 돈은 통일되는개 아닙니다 돈돈돈 이것을 아세요 오직 돈 돈을 아세요 돈은 통일되지 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내가 목숨을걸고 이것을 적고 나열하는 이유는 나의것을 밋어라 이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이재는 터놋고 이야기해라 입니다

그리고 바로보고 바로알고 누구나 이해할수잇는 시각을 길러라 입니다 그리고 내가 수없는 그림을 그려가며 어렵개 나열해 가는이유도

그 종교적 현상을 설명하고 또 어떳개 이해해야 하는가 그 깁이숨어 잇어 드러나지 안으며 이해되지 안는 것을 이해하개 함 입니다

 

이 종교적인 현상이 이해되지 안으면 나는 지금 부질없는 짓을 하고잇는것 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왜 그럿개 종교에 대하여 광적으로 맹종할까요 그것은 아무것도 없는 재법무아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현재 유일하개 밋을수 잇는 드러난것은 돈 입니다 그러나 돈 조차도 힘을 전혀 쓸수 업는것은 죽음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남은것은 악과 깡 입니다 그 악과 깡은 종교적 신념 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것이 지렁이 보다 못하고 하루살이 보다 못하고 자니가는 개만도 못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것이 인간 의 현주소 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모래알처럼 흩어지고 잇답니다

여러분 모래알의 근원 바로 종교 입니다 여러분 종교의 교리를 배우기 이전에 종교의 돈버는 수법부터 아세요 그것이 우선 입니다

 

여러분 어떤 종교는 말하지요 우리종교는 돈 안들어갑니다 한푼도 안들어갑니다 그러지요 그러나 그들은 빠른속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잇으며 곳곳에 큰 건물이 들어선답니다 여러분 한푼도 안들어간다는 종교 그것은 다들어가고 다갓다 바치는 종교란것을 아세요

여러분 게쎄끼 만도 못한 생각을 가진 여러분 대한 민국의 성인 여러분 천하의 겁장이 여러분 이재는 침묵을 하지마세요 돈에 답이 잇답니다 그러면 좀더 사실적으로 알아보갯습니다

 

 

성폭력 가해자 직장동료 가장 많아

성폭력 가해자 가운데 직장동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산성폭력상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상담한 성폭력 피해자 508명의 가해자를 분석한 결과,직장동료가 전체의 17.1%인 87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이웃이 16.6%인 84명으로 나타났고 친인척(15.4%,78명)과 학교 선후배(10.6%,54명) 순이었다.

또 기타 지인이 전체의 22.8%인 116명으로 집계돼 아는 사람에 의한 성폭력이 전체의 82.5%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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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내 성폭력의 유형

교회 내 성폭력의 유형을 보면 대부분이 목회자가 여신도와 청소녀, 어린이를 상대로 가한 성폭력으로 특히 강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1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3년에서 6년, 심한 경우 1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한국성폭력상담소의 보고에 의하면 20년 동안 성폭력이 계속된 경우도 있다.)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이 피해자가 여러 명인 경우가 많다. 보통 2명에서 많게는 그 피해자가 40-50명에까지 이른다(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교회의 경우도 40명 이상으로 JMS의 경우 이 수를 훨씬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피해장소는 주로 당회장실, 기도실, 교육관 등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우와 기도원이나 별도 기도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때로는 러브호텔이나 여관, 호텔등이 이용되기도 한다.
피해동기는 개인상담이나 신앙상담이 동기가 된 경우도 있지만 안수나 안찰 등 치유행위를 빙자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며 최근 드러난 현상으로는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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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폭행자 처벌 힘들다 법원,항거불능상태 엄격 적용… 무죄 잇따라 장애인단체 '장애가 항거불능' 법 개정 촉구 2005/05/10 010면 11:35:02  프린터 출력

최근 들어 법원이 정신지체 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잇따라 무죄를 선고하는 등 항거불능 상태를 엄격히 적용하고 나서자 장애인 성폭행 사건 수사가 큰 어려움에 봉착했다.

부산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10일 같은 동네에 사는 10대 정신지체 장애인을 수개월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이모(46) 박모(37)씨 등 6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한모(46)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같은 동네에 사는 A(당시 14세)양이 정신지체 장애 2급인 점을 이용해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행에 시달리던 A양은 결국 임신을 했으나 임신사실조차 알지 못한채 지내오다 이웃 주민들이 목욕탕에서 A양의 몸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부산성폭력상담소에 상담의뢰를 하고서야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 임신중절 수술을 받게 됐다.

성폭력상담소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가해자를 확보하고 성폭행 사실을 확인하고도 수사과정에서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지난달 20일 부산고법에서 정신지체 2급 14세 장애인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이 성폭력특별법 상 피해자가 완전하게 자기방어를 할 수 없는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무죄선고를 받는 등 최근 들어 법원이 장애인의 항거불능 상태를 엄격히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결국 경찰은 가해자 7명을 상대로 친자확인을 거치고 거짓말탐지기를 동원하는 등 수차례 보완수사를 한 뒤에도 재차 A양에 대한 정신과의사의 소견까지 붙이는 등 수개월에 걸쳐 수사를 벌이고서야 가해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가능했다.

이에 앞서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 3월 정신지체 장애인인 16세 여고생을 수개월간 성폭행,임신을 시킨 혐의로 박모(5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검사기각된 뒤 박씨를 청소년과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한 혐의만 적용해 불구속 입건하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여성단체와 장애인단체 등도 정신지체 장애인의 경우 장애 자체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항거불능 상태에 해당한다며 관련 조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법 개정을 촉구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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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성폭력의 세 번째 특징은 증거가 없어 처리가 어렵고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 ○목사의 경우에서 보듯이 피해자는 자신이 성폭력을 당한다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증거를 보전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 뿐아니라 또 지속적으로 당하게 되었다. 자신이 성폭력을 당했다는 인식을 했을 때는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버리고 증거도 없어 법의 보호를 받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피해자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교회의 보호도 받기 어렵다. 성폭력 당했다는 인식을 하고 피해사실을 알리면 십중팔구 피해자는 목회자에 의해 사탄으로, 마귀로 정죄되어 쫒겨나거나 교회내의 파벌싸움에 이용되어 피해자의 인권보장이 힘들게 된다. 가해자의 행위가 드러날 경우 ○교회처럼 “다윗이 범죄하면 다윗을 끌어안은 밧세바처럼 다윗을 안아야지 왜 배신하느냐, 당회장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비난과 회유를 한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고소할 경우“너희 문제를 세상법정에 끌고가지 말라”고 한 바울의 말을 빌어 교회문제를 세상의 법정에 맡겼다고 비난하며 신도들에 의한 협박에 시달리게 된다. 피해자가 교단에 호소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징계가 교회법으로 명문화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성직자의 도덕과 윤리규정에 따라 처벌할 수 있음에도 남성중심의 교회는 이 일을 기피하고 있다. 오히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이 알려질까봐 쉬쉬하고 있다. 선교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라는데 아무리 선교가 중요하다 한들 선교를 빌미로 인권을 차압할 수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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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욕을 햇으니 불교욕도 해야 갯지요 그레야 공평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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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빠구리 그거 좋은 겁니다.

 

글쓴이 : 쥐뿔개뿔

 

쎅스를 하면 무엇이 좋은가를 어느분이 불어보셨는데......

공자는 이 쎅에 대해 거의 무관심해서 남겨놓은 것도 없다.
예수는 쎅에 대해서는 그저 간음죄 범주에 머물렀다.
석가도 쎅은 깨달음의 걸림장애로만 볼뿐 입에 담지 않았다.

어떻게 인간사를 지배하는 제일 거대한 힘인 쎅에 대해 그래도 인간역사상 위대하다는 놈들은 보통 사람들 마음에 와닿는 말이라도 제대로 못했는가? 마치 쎅은 하찮고 진리나 가치로울게 없는 것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부처상을 그리거나 조각할 때에 따라야 하는 그 본을 정리한 부처용모의 32가지 모양에 부처 자지에 대하여 조각할 때 규정이 있다.

"부랄(남근)은 (살속으로) 말려들어간 말자지 같고"

일단 더운 인도지방에 빤스입고 다닐리는 없었으니, 그저 얇은 거적때기 두루말이로 걸치면 바람에 살랑살랑 가랭이를 몸에 붙일 때, 조각상에 보인 부랄 부근은 여자다. 말하자면 자지가 몸속으로 다 들어간 것이고, 이게 발기하면 요새 인터넷 스팸메일에서 "숨긴 2인치를 찾아드립니다"가 아니라 말자지마냥 50센치는 된다는 야그다.

종교조각에서 성을 적나라하게, 숨기지 않고 드러낸 힌두교 교합조각상을 보면 그 다양한 체위와 자세 속에서 창조의 본능을 자극받게 된다. 창조의 본능은 알다시피 부랄이 꼴내는 것이요 꼴값을 떠는 것이다.

부처가 깨달음을 얻을 때 첫 시험관문이 마왕 파순의 세 딸의 유혹이었다. 이뻤겠지, 몸도 좋았을 거고 홀랑 벗은 나체에다가 구루보다 더 요염했을거고..그게 첫관문이었다. 이걸 이기고 넘어섰더는 것.......이게 위대한 거라고 인정은 하지....만......

그러나, 독신 카톨릭이 종교개혁으로 독신주의를 버린 건, 신부 루터가 수녀 하나 마누라 삼아 빠구리했다는 사실과, 1천 오백년 이나라 비구비구니 불교가 단지 36년동안 일본불교 물들어 지금 사찰의 70, 80%가 빠구리 사찰이라는 걸 보면 역시나 빠구리 힘의 원천은 너무도 거센 것이다.

공자나 예수나 부처시대에는 인간의 존재목적적인 명제에만 너무 치중해서, 빠구리가 지배 차지하는 분량이 실제보다 너무 가볍고 무시한 것 아닌가? 종교적으로 빠구리가 실제 인간에게 행사하는 그 힘의 원인과 결과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덜 권위적이고 덜 세속적이고 탈인간적인 작태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쎅은 창조의 힘이요 근원이요, 세상을 유지 전승하는 세상을 구르게 하는 위대한 신이다. 그거 너무 가치없다느니, 죄의 근원이니, 깨달음의 장애라느니 이따우 말하는 놈들도 솔직히 빠구리의 산물임을 잊지마라.

세상은 창조주 홀로 창조한 것도 아니요
너와 나 모두가 창조하고 이어가는 것이다.

세상의 動因은 빠구리......
빠구리가 제대로 대접받는게 인간을 위해 좋은 거유.
=======================================================세상 사찰의 70 %가 빠굴사찰 전문가가 그냥 전문가는 아니지요 ^^

 


여신도 성폭행 승려 구속
대구=연합뉴스
입력 : 2005.04.04 21:19 56'
대구 중부경찰서는 4일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속옷 차림의 사진 등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성폭력 등)로 전남지역 모 사찰 승려 최모(39)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98년 충남지역 모 사찰에 있으면서 요양차 사찰을 찾은 박모(26.여)씨를 성폭행한 뒤 애인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박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마지막으로 한 번 만나자”며 유인해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결혼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성관계 사진을 CD에 담아 박씨에게 보내고 속옷 차림의 사진 등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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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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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팍으로 간강을하고 주기적으로 합당한 논리를 심으면 그효과가 10년 이상을가며 한 여자당 1천 500 만원정도는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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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조 (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전2조의 예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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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교인의 강간과 다수의 설교와 설법은 반항의지를 꺽으며 복종하개하고 신들에개 또는 경전에 대항하면 안되는다는 것을 각인 각색 시킴으로서 당연시하개되고 안해주면 안되는 심리의 조장에 잇다 그레야 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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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조계종 총무원장 정대 스님은 불교계의 시민단체격인 재가연대 대표단과의 면담자리에서 "A룸살롱 사건은 진실"이라면서 "분명한 대응을 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스님은 "호법부 차원에서 일정하게 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욱 적극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며 이번 룸살롱 사건에 대해서 불자들이 용납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정대 스님은 재가연대와 면담자리에서 "룸살롱에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 밝혀 '룸살롱 4인방'이 종단의 중진급 승려들임을 시사했다. 종단 내 사정기관인 호법부의 위상을 앞지를 정도의 격을 갖춘 승려들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A룸살롱에서 양주를 마셨던 승려 4명은 모두 종단 내에서 명망 있는 인사들로 통하는 중진급 스님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유명사찰 주지 C스님을 비롯해 얼마 전까지 조계종 종회 고위간부를 지낸 D스님, 강원도 유명사찰의 주지 E스님 그리고 서울 근교 유명암자의 F스님이 바로 그 주인공들. 이중 D스님은 지난 3월 '룸살롱 출입' 사건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때에 종회 간무직을 사퇴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상 맨앞 부분만 베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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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넘치도록 만아서 할말이 없을지경인대 이 흉악하고 더럽고 냄세나는 종교가 왜 오늘도 내일도 존재할까 그것은 대한민국의 지식인들이 바로 종교의 선봉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종교는 종교라고 해야만이 종교는 아닙니다 드러나지 안은 종교가 사실은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도를 도라하면 도가 아니고 햇듯이 진실한 종교는 종교라고 해야만이 종교는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더러운종교 그것은 사회적 속성에 기반한 바로 지식을 먹고사는 바로 교육 입니다 언재 이분야에 한번 이야기 하갯습니다

 

여러분 천하의 무식하고 겁장이 대한민국의 남성 여러분 소쩍세가 왜 우는지 아나요 슬퍼서 운답니다

니쎄끼 아니다 니쎄끼 아니다 너 꼬라질 알아라 하고 슬퍼서 운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용감한 사나이들은 때로는 안답니다

그러나 듀러워서 말을 못한답니다 왜내고요 다른사람이 알아서 무서운것이 아니라 사실로 드러날경우 자신의 인생에 대한 후회가 무서워

말을 안한답니다 대한민국의 쌍놈의 세끼들은 그런답니다

 

이재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수행자의 강간과 추행이 어떳개 이루어지고 나아가는지 알아보갯습니다

그 혼자 잇으며 아무도 주의에 없는 가운대 홀로 생각하고 나아가는 업보의 추행과 강간이 어떳개 이루어 지는지 알아보갯습니다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고 개를 개로알면 개가 아니고 좋을 좃으로 알면 좆이아닌 그 신비한 이야기를 개속하갯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꼭 수행자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일반인 에개도 일어나며 누구나 잇으며 흔히 잇는일 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종교적인 행위를하면 할수록 더욱 자주 일어난답니다 따라서 누구나 나의것은 읽어야하고 보아야하고 토론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일반인 들이개도 똑같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토론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공론화되지 못하는것은 아무도 이것의 현상에 대하여 풀어주지 못하고 잇기 때문입니다

 

수행자가 어디 잇습니까 그리고 종교인은 드믄 스행자의 경험을 도독질하여 마치 자신의 것인양 떠벌인 답니다 그리고 일년에 책한권 일지 안는 가시나 머스마 들은 이런것을 알지못합니다 그리고 경쟁적으로 돈을 같다 바칩니다 이재는 아시기 바랍니다

우파니 샤드의 한구절을 이야기 합니다

 


1. 야져발끼야에겐 두 부인이 있었다. 메이뜨리와 까뜨야야니였다. 이 둘 중에 메이뜨리가 브라흐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곤 했다. 까뜨야야니는 평범한 여자였다. 어느날 야져발끼야가 인생의 다음단계로 나아가기를 희망하였으니-.

2. '메이뜨레이' 하고 부르며 성자 야져발끼야가 말했다. '나는 이제 이 세상을 초탈하는 인생의 단계로 나아가려고 하니, 당신과 까뜨야야니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려고 하오.'


∥역주∥

이세상을 초탈하는 인생의 단계 : 인생의 단계( rama)는 학생기(brahm carya av sth ), 가장기(g hya av sth ), 숲 속 수행기(vana prastha av sth ) , 초탈기(sany sa av sth ) 이 네 가지 기간으로 나눈다. 야져발끼야는 이제 숲 속 수행기를 지나 완전히 소유를 포기하고 초탈의 수행단계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이다.

3. 그러자 메이뜨레이가 물었다. '만일 이 세상 모든 재물이 저의 것이 된다고 하면 제가 그것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 ' '아니오.' 야져발끼야가 대답했다. '당신의 삶은 많은 재산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가 될 뿐이오, 재산으로는 영생을 이룰 수 없다오.'


4. 그러자 메뜨레이가 말했다. ' 저를 영생하게 해주지 못할 재산을 가지고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 고귀한 당신께서 알고 계신 그것을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5. 야져발끼야가 말했다. '그대는 내게 항상 사랑스러운 사람이더니 (오늘도)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을 하는 구료. 이리와 앉으시오. 내가 그대에게 설명해주겠소.'





6. 야져발끼야가 말했다. '남편이 사랑스러운 것은 남편의 사랑스러움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 안의 아뜨만의 사랑스러움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아내가 사랑스러운 것은 아내의 사랑스러움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의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아들이 사랑스러운 것은 아들의 사랑스러움 때문이 아니라 그 아들의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재산이 귀하게 느껴지는 것은 재산의 귀함 때문이 아니라, 재산의 아뜨만의 귀함 때문에 귀한 것이오. 사제는 사제의 존귀함 때문에 존귀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은 아뜨만 때문에 존귀한 것이오. 무인이 존귀한 것은 무인의 존귀함 때문에 존귀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은 아뜨만의 존귀함 때문에 귀한 것이오. 세상이 사랑스러운 것은 세상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신들이 사랑스러운 것은 신의 사랑스러움 때문이 아니라 그 안의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생물들이 사랑스러운 것은 생물들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생물들이 사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사랑스러운 것이오. 모든 것이 그 사랑스러운 이유가 그 모든 것 자체의 사랑스러움으로 사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뜨만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모두가 사랑스러운 것이오. 아뜨만은 보고, 듣고, 숙고하고 또한 명상해야 하오. 메이뜨레이여, 아뜨만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앎으로서 모든 것을 알게 된다오.




7. 브라만은 브라만을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을 멀리하고, 끄샤뜨리야는 끄샤뜨리야를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을 멀리하며, 세상은 세상이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을 멀리하는 법이요. 신은 신들이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을 멀리하고 모든 생명체는 생물체들이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을 멀리하고 만물은 만물이 아뜨만과 다르다고 아는 사람들을 멀리하는 법이라오. 이 브라만, 이 끄샤뜨리야, 이 세상, 이 신들, 이 모든 생물체들, 이 모두가 곧 아뜨만이라오.

이것은 야자 발끼야 와 그의아내 마이트레이의 대화 입니다 바로 이것이 강간과 추행의 근본원리를 설명하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봄의 원리 이기도 하고 명상의 원리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은 간단한 물리 법칙 입니다 어려운것은 아닌것 이지요

그러나 어떳개보면 정말로 어렵고 난해하기 까지 한것 입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설명하갯습니다 나도 머리가 절래절래 흔들정도로 어렵답니다 그레서 여단은 깁은 어둠속에 숨어 잇으며 드러나지 안은것 입니다 그리고 여금단법을 논리적으로 만드는것은 내가 처음일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이것은 남단 입니다 이것이 남단이 되는 이유는 모든것이 남자를 기준으로 되어잇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단도 다르지 안습니다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것 입니다 내가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이것이 바꾸어서 생각해 본다면 누구나 여단을 알수 잇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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