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휴가를 보내고있느도중...이에여 휴가는 부산 남친누나네 집으로 놀러왔구여 평소에도 남친식구들이랑 너무도 잘어울리고 언니도 저한테 넘 잘해주셔서 요번 휴가는 부산을 택했죠..평소 남친은 회사동료 여직원하고 너무 연락을 잘해요 새벽에도 낮이고 새벽이고 밤이고 대중없이 연락오는 여직원이 너무 짜증나고 참다참다못해 싸우기도 많이싸웠죠...그냥 친구래요...너가 이상하다는거에요
거기까진 좋아요 이제 출발을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도중 타이어가 펑크나서 애니카를 불렀죠..근데 저만치 멀리떨어져서는 그여자한테 타이어펑크났다는 말을 일일이 보고하듯이 전화를 하더니 제가 부르니까 끊어버리더군요...짜증이 확밀어올라서 말을 내내 않했어영 부산도착..그래도 식구들있는데서 표시 안낼라고 다시 풀었죠...근데...또 담날에도 연락을하구...화가 많이 많이 나있는상태에서...오늘...
드뎌 터졌어영...사소한 정말 이제 생각해보면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웠는데 영화를 볼려고하는도중이었어영..싸우고 제가 그만 울었죠..너무 짜증이 나서 눈물이났어영 근데 제 남친은 날 위로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 친동생이랑 누나랑 얘기도 잘도하고 웃고..집에오는 도중에도 전 무관심의 대상이었어영.. 남친 누나가 위로도해주었지만 전 속이 가라앉지가 않아영...지금 바람쐬러 나온다고 나온거에요..남친한테 문자를 보냈어영 내일 새벽차로 떠나겠다고 내가 잘못한건 미안하지만. 소외감 느끼며 생각없이 행동하는 니 모습에 여기있기 싫다구여...
제가 잘못된건지..전 정말 모르겠어영.. 답답하구 휴가와서 이렇게 글쓰는 저도 한심하구...
제가 과민반응인지 아님 그가 이상한건지...
휴가와서 이런글올리니 넘 씁슬하네요
전 휴가를 보내고있느도중...이에여 휴가는 부산 남친누나네 집으로 놀러왔구여 평소에도 남친식구들이랑 너무도 잘어울리고 언니도 저한테 넘 잘해주셔서 요번 휴가는 부산을 택했죠..평소 남친은 회사동료 여직원하고 너무 연락을 잘해요 새벽에도 낮이고 새벽이고 밤이고 대중없이 연락오는 여직원이 너무 짜증나고 참다참다못해 싸우기도 많이싸웠죠...그냥 친구래요...너가 이상하다는거에요
거기까진 좋아요 이제 출발을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도중 타이어가 펑크나서 애니카를 불렀죠..근데 저만치 멀리떨어져서는 그여자한테 타이어펑크났다는 말을 일일이 보고하듯이 전화를 하더니 제가 부르니까 끊어버리더군요...짜증이 확밀어올라서 말을 내내 않했어영 부산도착..그래도 식구들있는데서 표시 안낼라고 다시 풀었죠...근데...또 담날에도 연락을하구...화가 많이 많이 나있는상태에서...오늘...
드뎌 터졌어영...사소한 정말 이제 생각해보면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웠는데 영화를 볼려고하는도중이었어영..싸우고 제가 그만 울었죠..너무 짜증이 나서 눈물이났어영 근데 제 남친은 날 위로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 친동생이랑 누나랑 얘기도 잘도하고 웃고..집에오는 도중에도 전 무관심의 대상이었어영.. 남친 누나가 위로도해주었지만 전 속이 가라앉지가 않아영...지금 바람쐬러 나온다고 나온거에요..남친한테 문자를 보냈어영 내일 새벽차로 떠나겠다고 내가 잘못한건 미안하지만. 소외감 느끼며 생각없이 행동하는 니 모습에 여기있기 싫다구여...
제가 잘못된건지..전 정말 모르겠어영.. 답답하구 휴가와서 이렇게 글쓰는 저도 한심하구...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