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열심히 토론과, 토론이 아닌 흥분으로 계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우리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이곳에서 때론 제 의견을 토대로 한 토론을.. 때론 말도 않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자신에게 질문 해 봤지요.. 항상 뜨거운 감자처럼.. 잇슈가 되고 있는 "여성부"란 무었인가.. 잘못된 단체인가, 옳은 단체인가.. 답은 저도 잘 모르면서 여성부 여성부 했지요.. 욕을 하려면 알고나 욕을 해야지, 모르고 이야기 하면 헤헷~ 이보다 민망한 일이 있을라고요.. 이런 저런 자료들을 보고 듣고 하여도, 의견들이 하도 분분해서요.. 님들께서도 아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악플 보다는 후배 궁금즐을 풀어 주신다 생각하시고, 보고 들은 자료들을 설명 해 주시거나 조언 해 주시면 갑사드릴게요.. ^^; 1. 제가 자료를 조사하려 "여성부"를 검색어로 검색했을때 처음 나온 이름이 "여성가족부"였습니다. 흠. 그럼 이 "여성가족부"의 "가족"은 여성분들을 묶어서 의미한 "가족"일까요? 아니면 여성들의 "가족"을 뜻하는 것 일까요? 제 짦은 소견으로는 전자가 맞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만.. 2. 그럼 여성가족부의 직원들은 여성 뿐이란 말인가.. 아쉽게도 대부분 여성분들이 주 요직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흠. 그러면서 어찌 남녀평등을 외치며 대기업의 여성할당제와, 공무원의 여성할당제를 주장하는지.. 이부분은 명백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생각 되는군요. 그럼 여성부에서 남자 직원들을 요 직에 임명하고, 의논을 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만.. 3. 여성부는 쓸대없이 예산만 낭비하고, 남성을 짖밟는다? 전 남성이지만, 별로 짖밟힌 적은 별로 없는데요 ^^; 또 제가 들은 바로는 남성의 권리를 뺏으려는 것 보다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고자, 부득이 하게 남성들이 기준이 되어 비교대상이 되는 것 같군요. 하지만 일부 소수의 분들께서는 정확한 근거가 되지 않는 사유로 억지를 부리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딱히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뭐 조리퐁, 쏘나타, 총대신 책을잡고 싶었습니다.. 등등. 솔찍히 이런 부분을 보고도 여성분들도 무조건적으로 공감할거라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남성이 먼저 남성우월적인 시선도 약간 보이며 반론을 제기 하기에, 그에 반발하기 위해 무조건적인 .. 감성적인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여성부에서 여성 화장실을 늘리는 것 같은 좋은일도 하지 않습니까.. 흠. 이런 부분도 잘못 된건가요? 남녀평등으로 여자화장실도 남자와 같은 면적을 차지해야 한다는 남성분들은 않 계실 것으로 믿어요 ^^; 이유는 아시겠죠? 화장실 앞에서 여자친구분 핸드백 들고 기다려 보신 분이라면요 ^^; 제가 여성부가 요즘 잇슈가 되어 않 좋은 의견을 듣는 이유를 나름대로 짧은 소견이나마, 쥐어 짜내서 생각 해 본 결과, 단 한가지 지켜지지 않은 것이 있더군요.. 다른 것보다, 권리를 주장 하려면 그에 걸맞는 의무부터 행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권리에 따른 의무를 뜻하는 바는, 여성부에서 남성을 비교 잣대로 사용하며, 권리를 주장할 때(남자는 이런데 여자도.. 이런식의)에는 남성의 입장도 생각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도 물론 제가 남자이기에 원하는 것 이지만요.. ^^; 요즘 이런저런 논리와, 의견을 가지고 충돌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군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된장녀라 불리는 일부의 여자분들.. 뭐 혼자서 된장녀가 되었겠습니까? 이도 다 남자가 이렇게 만들 것 일수도 있지요.. 솔찍히 남자라면 이쁜 된장녀와, 못난 개념있는 분.. 어떤분한테 호감 가겠어요.. 전 솔찍히 말하면 이쁜 된장녀가 더 관심가요.. 그리고 완전 개념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만일 된장녀 같은분을 만났다고 해도, 좀 피곤하지만 그쪽에서 않 맞추어 주면, 제가 맞추면 되는거고, 뭐.. 남자라고 애교 떨고 된장남 되지 말란법 있나요? ^^; 저같음 밥사달라 하면 밥 사주고, 커피라도 사달라고 쪼르겠습니다. ㅋ 여자도 여자 나름대로 여러 부류가 있고, 남자하기에 따라 바뀌는 것이 여자죠.. 남자도 남자 나름대로 여러부류가 있고, 여자 하기에 따라 바뀌는 것이 남자이기도 하고요.. 정히 싫으면, 그런 "일부" 외에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자고요.. 휴~ 이래저래 의견을 쓰긴 썼는데, 워낙 지식이 짧은터라 두서도 없고, 글이 이리저리 새기도 하고 엉망이네요.. 리플이 두렵기도 하고요.. 휴~ 그냥 후배하나 봐준다 생각 하시고, 감정은 빼고 조언 해 주시면 감사할게요 ^^; 주제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는데, 주 요지는 "여성부란?" 입니다 .. 비꼬지 마시고, 있는 사실과 아는 사실을 서로 공유해야 진실로 좋은 곳인지 나쁜곳인지 알 수 있겠고, 칭찬도, 욕도 그 후에 하자구요.. 그럼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성부에 대한 간략한 이모저모와 의견..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열심히 토론과, 토론이 아닌 흥분으로 계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우리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이곳에서 때론 제 의견을 토대로 한 토론을.. 때론 말도 않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자신에게 질문 해 봤지요..
항상 뜨거운 감자처럼.. 잇슈가 되고 있는 "여성부"란 무었인가.. 잘못된 단체인가, 옳은 단체인가..
답은 저도 잘 모르면서 여성부 여성부 했지요..
욕을 하려면 알고나 욕을 해야지, 모르고 이야기 하면 헤헷~ 이보다 민망한 일이 있을라고요..
이런 저런 자료들을 보고 듣고 하여도, 의견들이 하도 분분해서요..
님들께서도 아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악플 보다는 후배 궁금즐을 풀어 주신다 생각하시고,
보고 들은 자료들을 설명 해 주시거나 조언 해 주시면 갑사드릴게요.. ^^;
1. 제가 자료를 조사하려 "여성부"를 검색어로 검색했을때 처음 나온 이름이 "여성가족부"였습니다.
흠. 그럼 이 "여성가족부"의 "가족"은 여성분들을 묶어서 의미한 "가족"일까요?
아니면 여성들의 "가족"을 뜻하는 것 일까요?
제 짦은 소견으로는 전자가 맞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만..
2. 그럼 여성가족부의 직원들은 여성 뿐이란 말인가..
아쉽게도 대부분 여성분들이 주 요직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흠. 그러면서 어찌 남녀평등을 외치며 대기업의 여성할당제와, 공무원의 여성할당제를 주장하는지..
이부분은 명백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생각 되는군요.
그럼 여성부에서 남자 직원들을 요 직에 임명하고, 의논을 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만..
3. 여성부는 쓸대없이 예산만 낭비하고, 남성을 짖밟는다?
전 남성이지만, 별로 짖밟힌 적은 별로 없는데요 ^^;
또 제가 들은 바로는 남성의 권리를 뺏으려는 것 보다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고자,
부득이 하게 남성들이 기준이 되어 비교대상이 되는 것 같군요.
하지만 일부 소수의 분들께서는 정확한 근거가 되지 않는 사유로 억지를 부리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딱히 언급하진 않겠습니다만, 뭐 조리퐁, 쏘나타, 총대신 책을잡고 싶었습니다.. 등등.
솔찍히 이런 부분을 보고도 여성분들도 무조건적으로 공감할거라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남성이 먼저 남성우월적인 시선도 약간 보이며 반론을 제기 하기에,
그에 반발하기 위해 무조건적인 .. 감성적인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여성부에서 여성 화장실을 늘리는 것 같은 좋은일도 하지 않습니까..
흠. 이런 부분도 잘못 된건가요? 남녀평등으로 여자화장실도 남자와 같은 면적을 차지해야
한다는 남성분들은 않 계실 것으로 믿어요 ^^; 이유는 아시겠죠? 화장실 앞에서 여자친구분
핸드백 들고 기다려 보신 분이라면요 ^^;
제가 여성부가 요즘 잇슈가 되어 않 좋은 의견을 듣는 이유를 나름대로 짧은 소견이나마,
쥐어 짜내서 생각 해 본 결과, 단 한가지 지켜지지 않은 것이 있더군요..
다른 것보다, 권리를 주장 하려면 그에 걸맞는 의무부터 행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권리에 따른 의무를 뜻하는 바는, 여성부에서 남성을 비교 잣대로 사용하며,
권리를 주장할 때(남자는 이런데 여자도.. 이런식의)에는 남성의 입장도 생각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도 물론 제가 남자이기에 원하는 것 이지만요.. ^^;
요즘 이런저런 논리와, 의견을 가지고 충돌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군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된장녀라 불리는 일부의 여자분들.. 뭐 혼자서 된장녀가 되었겠습니까?
이도 다 남자가 이렇게 만들 것 일수도 있지요..
솔찍히 남자라면 이쁜 된장녀와, 못난 개념있는 분.. 어떤분한테 호감 가겠어요..
전 솔찍히 말하면 이쁜 된장녀가 더 관심가요..
그리고 완전 개념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만일 된장녀 같은분을 만났다고 해도, 좀 피곤하지만 그쪽에서 않 맞추어 주면,
제가 맞추면 되는거고, 뭐.. 남자라고 애교 떨고 된장남 되지 말란법 있나요? ^^;
저같음 밥사달라 하면 밥 사주고, 커피라도 사달라고 쪼르겠습니다. ㅋ
여자도 여자 나름대로 여러 부류가 있고, 남자하기에 따라 바뀌는 것이 여자죠..
남자도 남자 나름대로 여러부류가 있고, 여자 하기에 따라 바뀌는 것이 남자이기도 하고요..
정히 싫으면, 그런 "일부" 외에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자고요..
휴~ 이래저래 의견을 쓰긴 썼는데, 워낙 지식이 짧은터라 두서도 없고,
글이 이리저리 새기도 하고 엉망이네요..
리플이 두렵기도 하고요.. 휴~ 그냥 후배하나 봐준다 생각 하시고, 감정은 빼고 조언 해 주시면
감사할게요 ^^;
주제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는데, 주 요지는 "여성부란?" 입니다 ..
비꼬지 마시고, 있는 사실과 아는 사실을 서로 공유해야 진실로 좋은 곳인지 나쁜곳인지
알 수 있겠고, 칭찬도, 욕도 그 후에 하자구요..
그럼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