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무원님들 자기 업무에 대해서 제발 숙지들 좀 하시죠.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 짜증나게 하지말고...
이안2005.08.01
조회367
지하철 정기권 사용자입니다.
오늘 지하철 정기권 패스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무실만 5번 들렸습니다. 아침 출근할때 타는곳에서 한번 내리는 곳에서 한번 외근 나갈때 탈때 한번 나갈때 한번 다시 회사로 들어가면서 한번... 정기권 패스가 되지않아서 들렸는데 그때 마다 하는 말씀들이 카드 이상없으니 사용해보라합디다. 이상없는데 미쳤다고 역무실 갑니까? 몇번이나 역무실 들렸다 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카드 불량이니 반환 해달라해서 역삼역 역무실 들렸습니다. 거기서 카드 이상문제로 반환결정 나서 표파는 곳으로 환불 받으러 갔습니다. 그곳에 역무원님 환불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물었습니다. 정기권 카드 처음 살때 낸 카드 보증료인가?? 그건 안돌려주냐고... 역무원님 말씀이 1년이내에는 카드보증료 (2,500원인가 ???) 돌려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거 아까워서(저 쪼잔합니다...) 그냥 차액내고 다시 샀습니다. (사실 이번달에 휴가를 2주이상 쓸 예정이라 카드 필요없었습니다. 사용하다 동생이라도 줄 생각으로 샀는데...) 역삼역에서 패스 찍고 지하철 타러 내려가면서 보니까 1년이내에 카드 불량은 반환한다라고 정기권 패스카드에 분명히 명시되어있더라구요. 그냥 가도 됬지만 내려가다 오늘 역무실 5번간게 슬슬 열받고 짜증 나서 가서 따졌습니다. "분명히 카드 뒤에는 명시되어 있는데 왜 환불 안해주냐?" 그제서야 카드 뒤에 읽어보더니 "카드에 이상이 없어서 카드 보증료를 줄수 없다." 합니다. "그럼 카드에 이상없는데 환불해달라고 하면 쓰다가 중간에 환불해주냐?"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카드에 이상있다고 왜 말안했냐? 자기가 찍어보니 이상없어서 보증료 환불 안해줬다." 어쩌구 하시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불량 카드도 아닌데 그럼 환불해준거냐? " 따지니 아무말 못하더라구요.그런데 환불도 역삼동 한번 찍은거 차액을 빼구 환불을 해주네요.(처음에 제대로 환불해줬으면 새 정기권 패스 사지도않았고 지하철 이용도 안했는데 해주더라구요...중간에 서로 주고 받은말은 생각하면 짜증나니 생략하겠습니다.) 날도 덥고 짜증도 나고 해서 그냥 안따지고 달라고 해서 받아는 왔지만 역무원님들이 규정이나 이런걸 제대로 알고 근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기권 카드이상으로 오면 무조건 정상인지 아닌지 기계로 체크만 하지말고 왜 왔는지 자세히 좀 물어봐 주시구요. 정기권 카드 환불 정책이나 사용정책에 대해서 숙지좀 했으면 합니다. 오늘 역무실 찾아다니면서 버린 시간과 짜증나는 기분 아까와 죽겠습니다. 그럴거면 차타고 다니라 하시겠지만 저 차 있습니다. 기름값이 비싸서 일부처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정말 지금 같은 생각이면 역무실에서 하나 하나 큰소리로 따져볼껄 안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발 공부 좀 들 하시죠? 근무시간이나 급여에 불만만 가지지 마시고 역무원님들보다 더 많이 근무하고 힘든 사람들 많구요...그 사람들 자기 업무에 그렇게 대강대강 하지 않습니다. 모든 역무원님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오늘 제가 만난 역무원님들 빼구요...
지하철 역무원님들 자기 업무에 대해서 제발 숙지들 좀 하시죠.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 짜증나게 하지말고...
지하철 정기권 사용자입니다.
오늘 지하철 정기권 패스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무실만 5번 들렸습니다.
아침 출근할때 타는곳에서 한번 내리는 곳에서 한번 외근 나갈때 탈때 한번
나갈때 한번 다시 회사로 들어가면서 한번...
정기권 패스가 되지않아서 들렸는데 그때 마다 하는 말씀들이 카드 이상없으니
사용해보라합디다. 이상없는데 미쳤다고 역무실 갑니까? 몇번이나 역무실 들렸다
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카드 불량이니 반환 해달라해서 역삼역 역무실
들렸습니다. 거기서 카드 이상문제로 반환결정 나서 표파는 곳으로 환불 받으러
갔습니다. 그곳에 역무원님 환불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물었습니다. 정기권 카드 처음 살때 낸 카드 보증료인가?? 그건 안돌려주냐고... 역무원님 말씀이 1년이내에는 카드보증료 (2,500원인가 ???) 돌려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거 아까워서(저 쪼잔합니다...)
그냥 차액내고 다시 샀습니다. (사실 이번달에 휴가를 2주이상 쓸 예정이라 카드 필요없었습니다. 사용하다 동생이라도 줄 생각으로 샀는데...) 역삼역에서 패스 찍고 지하철 타러 내려가면서 보니까 1년이내에 카드 불량은 반환한다라고 정기권 패스카드에
분명히 명시되어있더라구요. 그냥 가도 됬지만 내려가다 오늘 역무실 5번간게 슬슬 열받고 짜증 나서 가서 따졌습니다. "분명히 카드 뒤에는 명시되어 있는데 왜 환불 안해주냐?"
그제서야 카드 뒤에 읽어보더니 "카드에 이상이 없어서 카드 보증료를 줄수 없다." 합니다. "그럼 카드에 이상없는데 환불해달라고 하면 쓰다가 중간에 환불해주냐?"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카드에 이상있다고 왜 말안했냐? 자기가 찍어보니 이상없어서 보증료 환불 안해줬다." 어쩌구 하시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불량 카드도 아닌데 그럼 환불해준거냐? " 따지니 아무말 못하더라구요.그런데 환불도 역삼동 한번 찍은거 차액을 빼구 환불을 해주네요.(처음에 제대로 환불해줬으면 새 정기권 패스 사지도않았고 지하철 이용도 안했는데 해주더라구요...중간에 서로 주고 받은말은 생각하면 짜증나니 생략하겠습니다.) 날도 덥고 짜증도 나고 해서 그냥 안따지고 달라고 해서 받아는 왔지만 역무원님들이 규정이나 이런걸 제대로 알고 근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기권 카드이상으로 오면 무조건 정상인지 아닌지 기계로 체크만 하지말고 왜 왔는지 자세히 좀 물어봐 주시구요. 정기권 카드 환불 정책이나 사용정책에 대해서 숙지좀 했으면 합니다. 오늘 역무실 찾아다니면서 버린 시간과 짜증나는 기분 아까와 죽겠습니다.
그럴거면 차타고 다니라 하시겠지만 저 차 있습니다. 기름값이 비싸서 일부처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정말 지금 같은 생각이면 역무실에서 하나 하나 큰소리로 따져볼껄 안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발 공부 좀 들 하시죠? 근무시간이나 급여에 불만만 가지지 마시고
역무원님들보다 더 많이 근무하고 힘든 사람들 많구요...그 사람들 자기 업무에 그렇게
대강대강 하지 않습니다. 모든 역무원님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오늘 제가 만난
역무원님들 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