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랑 순수하게 노래만 부르고 놀았다는 남자친구~

유성종2005.08.01
조회237

저는 여잔데요~ 이게 남의 아이디라서

헤어진지 2달된 남자가 그랬어요

27살인데

월급타는거 족족 다 노래방 단란주점 다니면서

쓰고 돌아다니더라고요

첨엔  님처럼 노래만 불렀다고 하죠

어쩔수 없이 갔다

글구  원칙상은 도우미는 2차는 못나가게 되있지만

필  꽃히면 돈 쫌만 주면 나간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지저분하다는생각이 들고

헤어져서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안살길 바랄뿐입니다

이제는  의심이 많이돼죠,,,

분명  아가씨들과 2차 여러번 나갔을것,,,,,

불쌍한 어린양~~~~~

헤어지세요  버릇돼요

이젠 여자 없으면 노래방을 안갈정도가 됐더라고요

초장에 확 휘어잡덩가 아님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