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로 변해 있을 것이다

엘도라도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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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영양 문제 위원회 보고서

`만일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로 변해있을 것이다' - 닥터 레미

 

지금 의학계에는 큰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레미 박사는 정신의학의 결함을 증언하였다. 지금까지의 정통의학이 영양문제에 대해 무관심 했던게 사실이다. 지금부터의 의학은 새로운 영양학에 대해 깊이 연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파아보 에어롤라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적어도 치료에 종사하는 사람은 어떤 계통의 의술을 사용하든간에 누구든지 모두 '식품, 비타민류, 미네랄류, 약초, 생녹즙' 등에 관해서 그 임상요법적인 사용법을 잘 익혀서 환자진료에 새로운 지식 으로 이용해야 한다. 또 그는 `만일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로 변해있을 것이다' 라는 말을 의사도 환자도 꼭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다시 정독하세요)


정신분열증을 비타민이나 미네랄과 같은 영양물질로 치료하는 분자교정법은 그 예의 하나로, 이 분자교정법은 세포내의 생명활동을 분자 수준에서 문제시하여 영양물질이나 생리물질의 농도를 가장 이상적인 수준으로 교정하는방법이라는 뜻에서, `분자'를 `교정'한다는 명칭이 붙게 된 것이다. 분자교정법의 연구 결과 정신병 환자를 비롯한 모든 환자들의 몸과 뇌의 영양상태가 불균형하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공황장애자들은 자율신경실조증이 심화되어서 공항장애의 수준까지 진행된 것을 발견할 수가 있었는데 생화학적 원인이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 세로토닌 (serotonin), 가바(GABA)등의 신경전달 물질과 관련되어있다. 이런 호르몬이 일시에 과다하게 분비되고 그것이 억제되는 일련의 자동조절시스템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뇌세포의 모든 신호 전달 체계에는 세포막에서 신호 전달과 관련된 특정 효소 단백질이 관여하고 있는 것이 최근 많이 연구되고있고 세포를 둘러싼 물질환경 역시 그 물질들이 영양소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에 착안하여 체내에서 각종 효소 단백질이 모두 정상적으로 합성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데에 필요한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100% 공급하는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느 특정 부위의 세포물질환경이 변질되었다하더라도 그것이 완전히 굳어 회복될 수 없는 것이 아닌 이상 영양요법으로 회복될 수 있다. 또한 호르몬 분비의 자동조절상 피드백 시스템(되먹이기 기전)이 깨어졌다 하더라도 이 역시 영양요법으로 회복될 수 있다.


정신병 환자들은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했는데, 특히 비타민B1, B2, B3(나이아신), B5(판토테산), B6,B12, 엽산, 비오티,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족한 것은 외부로부터 보충한다. 이것이 OM법이다. 재래의 치료법은밖에 나와 있는 증상에만 치중하여 향정신약으로 억제시키려고 했던 것인데 반해 OM법(분자교정법)은 증상을 일으킨 근본원인에 도전하는 근원요법으로 시야가 그만큼 넓으며 물론 그만큼 효과도 높다. OM법의 무기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영양물질과 식사개선뿐(!!!)이다.



의학의 혁명 - 분자교정의학

 

라이너스 포올링 박사는 그의 최근의 저서 <쾌적 장수법>에서 " 나는 물질을 사용해서 질병을 치료할경우, 일반적으로 말해서 비타민 C와 같이 보통 인체 내에 있어서 생명의 유지에 필요한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물질을 사용하는 편이, 바람직스럽지 못한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 강력한 생명구조가 없는 합성약품이나 생명구조가 없는 식물성 약제, 생명구조가 없는 건강보조식품을 쓰는 것보다 낫다. 비타민 C나 그밖의 비타민도 합성된 것이 아닌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것을 사용하면 대량으로 사용해도 안전하며 부작용이 없다. 나는 항상 신체내에 존재하며, 생명의 유지를 위해 필요한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물질의 체내 농도를 변동시키는 것에 의해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분자교정의학 이란 말을 만들었다.“


분자교정의학의 최대의 특징은 일체의 의약품을 사용하지 않으며, 물론 수술이나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여기서는 다만 식사개선과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영양물질의 투여 만으로 질병을 그 근원에서부터 원 인요법으로 고친다는 것이다. 의약품은 신체내에 항상 존재하는 물질이 아니라 낯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체내에 넣었을 때 크거나 작거나간에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그러나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영양물질은 조상대대로 우리들의 신체내에 언제나 있어왔던 것이므로 하등의 부작용이 없으며 신체에 잘 적응한다.

분자교정의학은 질병이 일어난 근본원인을 찾아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사용하지만, 통상적인 의학은 우선 다급한 불인 증상만을 끄느라고 여념이 없다. 뿐만아니라 여기서 사용하는 의약품 들은 약간의 도움을 주는 대신 때로는 신체에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분자교정의학은 증상이 빨리 없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근본원인을 찾아 해소시키기 때문에 재발의 가능성이 극히 낮고 생명이 살아 있는 영양물질을 투여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분자교정의학이 `21세기의 의학'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것은 현재의 정통의학으로는 해결할 길이 없는 대부분의 난치성 만성질환들이 영양대사장애에 기인하거나 기타 영양문제와 관계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분자교정의학적 방법이야말로 바로 영양대사의 정상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기암 환자의 목숨을 비약적으로 연장시키는 메가비타민요법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영양물질로 암을 고치는 시대가 열렸다. 이 방법은 '메가 비타민 요법'이란 것으로,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 영국 등지에서 활발히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생명구조가 살아있는 비타민C는 평범한 영양물질이지만, 이것을 대량으로 사용하면 암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모리시게 박사는 의사가 손을 뗀 말기암 환자를 비타민 C로 치료하여 사회생활에 복귀시켜 10 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고 있는 몇가지 예가 있다. 모리시게 박사팀은 비타민 C에 비타미 B12 를 첨가해서 농축시키는 방법에 의해 종래의 비타민C 투여법 보다 100 배나 효과가 높은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해서 동물실험을 한 결과 암을 90% 퇴치 하는 데까 지 성공하였다. 박사는 지금 자기가 병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희망자에게 실제로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모리시게 박사는 "의학은 원래 우리 몸의 생화학인데, 종래의 의학은 이것을 미처 몰랐다" 고 말하고 있다.



신체의 생화학이란 말하자면 영양대사이다

 

영양에 관하여 별로 아는 것이 없었던 종래의 의학은 그 한계를 나타냄과 동시에 새로운 의학에 그 자리를 비워주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베일러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교수인 그린우드 2세는 척추디스크나 배골의 이상을 보호 및 예방하는데 다량의 비타민C가 효과가 있는 실험결과를 보고하였다. 그린우드 교수는 디스크환자 약 500 여명을 관찰, 조사한 끝에 "초기의 디스크장애 환자는 상당수가 비타민C를 투여해서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보고했다. 최근에 힌드슨 박사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비타민C를 하루에 0.5~1g씩 투여하면 땀띠가 깨끗이 낫는 다는 것이다.


쿠발라 박사와 카츠박사는 지능지수와 혈액중의 비타민C농도 사이에 흥미있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고농도 비타민 그룹이 저농도 비타민 그룹보다 평균 IQ가 4.51정도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 후 그들은 인위적으로 비타민C를 투여하여 IQ를 높일 수 있다는 실험에 성공했다. 또한 비타민C의 섭취량이 적으면, 사물을 빈틈없고 날카롭게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된다고 지적했다.


라이너스 포올링 과학연구소 에는 현재 포올링(1954년, 1962년 노벨상을 수상)박사 외에도 18명의 노벨상수상자가 있으며, 세계 정상급의 학자 480여 명이 모여 `약이 필요없는 시대'를 열기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메가 비타민 요법은 수십종의 난치병 치료에 유효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금 미국에서는 암치료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지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영양물질로 암을 예방하는 연구에 관한 기사가 있는데,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투여함으로써 암을 예방하는 일은 실현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실험은 현재 25가지에 이른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암예방 및 퇴치연구부 부장인 피터 그린월드 박사는 5~6가지의 예비실험에서 이 방법이 암의 진행을 늦추거나 심지어는 암이 나타나는 전단계에서 세포의 암화를 거꾸로 돌려 정상화 시킨다는 매우 희망적인 연구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암예방 영양소는 비타민 A, C, E, B12, 엽산, 베타카로틴 등 비타민들과 셀레늄 및 섬유질 등이 대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영양소는 위암, 자궁암, 폐암, 유방암, 방광암, 직장암, 피부암, 결장암, 등을 방지한다. 모리시게 박사는 "비타민C 요법은 암을 퇴치하지 못할 경우에도 암과 환자의 평화공존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알라바마대학 영양학 부장인 바타워즈 박사팀의 실험에 의하면 엽산(비타민B의 일종)으로 전암상태를 억제하였을 뿐 아니라, 일단 전암상태로까지 발전한 것을 다시 원상으로 회복시켰다는 것이다.



미량영양소로 성인병을 예방한다

 

영양문제위원회 보고서의 핵심은 현대인의 식생활이 `영양의 불균형'이라는 모순으로 뒤죽박죽 되어 있기때문에 성인병이 증가 일로에 있으며, 또한 영양문제에 대해서는 문맹인 현대의학의 방법으로는 해결책을 강구할 수 없으며, 영양의 불균형은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의 부족이 두드러진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성인병은 약이나 수술로는 낫지 않는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평론가인 프레데릭 박사는 "영양요법이 구하는 환자를 약을 쓰고 수술을 하는 의학은 죽여 버리고 만다". 미국 뉴욕 내과 외과대학 교수인 알론조 클라크 박사는 "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가 독이며 따라서 한번 먹을 때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병을 낫게 하려는 의사들의 열성이 도리어 심한 해를 입히고 있는 것이다. 자연에 맡기면 저절로 회복될 것으로 믿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서둘러 묘지로 보내고 있다" 라고 분개하고 있다.


런던 성마리아 병원의 패트릭 피에트로니 박사는 현대의학의 암치료법에 관해 "의사들의 암치료법은 마치 유리창에 앉은 파리를 쇠망치로 때려잡는 것과 마찬 가지다. 파리를 잡는 일에는 성공할지 모르지만 유리창은 어떻게 되겠는가" 라고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서 자연의 섭리에 따를 것을 강조하였다. 영양문제위원회에서 쿠퍼박사는 "지금 문제가 되는 성인병은 현대의학으로는 직접적으로 손을 쓸 방법이 없는 것들 뿐이다. 현대의학은 세균성 질환에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있지만 성인병에는 속수무책이다. 세균성 질환은 세균만 퇴치하면 되지만 성인병은 대부분 우리의 몸 자체가 변질되어 일어나는 병이다.“


암종양은 물론 원수같은 것이지만 일면 생각해보면 그것도 우리몸의 한 부분인 것이다. 동맥경화도 혈관내벽에 콜레스테롤 등이 침적하여 일어나는 것이므로 그 물질들을 청소하듯 깨끗이 쓸어낼 수는 없다. 그것들은 세균과는 달리 우리들의 몸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당뇨병 역시 난제로 되어 있는 성인병이지만, 대사질환으로서 몸의 영양상태의 부조화에서 일어나는 것인만큼 이러한 부조화는 세균을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처리할 수 없다. 우리 몸 자체를 세균처럼 죽여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심장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의 심장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은 고도로 진보된 현대의술로도 불가능한 일이며 다만 일정기간 수명을 늘리는데 그칠 따름이다.



암의 90%는 식사나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언제나 건강하고 질병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항상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경우 우리들은 체질의 차이라고 말한다. '저사람은 약한 체질이기 때문에 병골이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 생각이다. 영양문제 위원회에 출석한 각 분야의 권위자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증언을 하였다.


예를 들어 윈더박사는 "암의 90%는 식사와 몸속에 들어가는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라고 말했으며 또 어떤 권위자는 "인간은 음식물로 만들어 진다. 즉 음식물이 인간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들 권위자들은 결국 성인병이란 식사가 원인인 식원병이 라는 것이다. 각 민족의 식생활과 성인병과의 관계도 철저하게 조사하였다.



에스키모인은 고기를 많이 먹는 민족인데 노르웨이에 이주하고부터 심장병이 갑자기 불어났다. 그리 크게 식생활을 바꾼 것도 아닌데 이상해서 조사해본 결과 이주한 에스키모인은 대구의 내장을 먹지 않았는데 반해 에스키모 원주민은 옛날과 같이 내장을 먹고 있었다는 차이를 알게 되었다. 조사결과 더욱 놀란 것은 대구내장의 기름에는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강력한 효과가 있는 물질이 들어있어 에스키모 원주민들은 이것을 먹기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낮은 수준에 있었고 따라서 심장병에 걸리지 않았던 것이다.



동물성 지방의 섭취율이 높을수록 심장병이 된다

 

구미 스타일의 식생활을 하고 있는 나라의 심장병이라 하면 심근경색, 관동맥, 혈전, 심부전, 협심 증과 같은 심장질환이다. 이것의 근본원인은 동맥경화인데, 이 동맥경화는 동맥의 내벽에 콜레스테롤 등의 물질이 쌓여 비후됨으로써 혈관의 내강이 좁아져 혈액순환이 지장을 받는것이다.


동맥경화는 몸 속의 동맥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만 이것이 심장을 담당하고 있는 관상동맥에서 일어나면, 심장을 움직이는 심근에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불충분해져 기능이 약해지고 노폐물이 쌓이며, 이러한 상태가 악화되면 급기야는 혈관이 막혀서 피가 흐르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심근은 죽고 심장도 끝장이다. 이것이 심근경색이지만, 협심증이나 혈전증도 모두 동맥경화가 그 원인이 됨은 물론이다. 협심증은 심근경색의 아우뻘로 생각하면 되는데 혈전(혈액 내의 혈소판이 응집해서 만드는 피덩어리 )이 생겨 동맥경화로 좁아진 혈관의 구멍을 일시적으로 막아 버릴때 생기는 고통이다.


결국 협심증도 그 근원은 동맥경화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동맥의 내벽에 퇴적된 물질의 재료는 콜레스테롤이나 트리글리세라이드와 같은 지방이므로 지방이 많은 구미식 식사가 심장병이 되기 쉽다는 것은 단순하고도 명료하게 나타난다, 동물성 지방이 많으면 나쁘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동맥경화증은 섭취하는 지방의 양이 적으면 잘 일어나지 않는다.



지방의 과다섭취는 결장암과 유방암을 유발한다

 

지방을 섭취하면 간장에서는 지방의 소화를 돕기 위해서 지방을 유화할 목적으로 담즙을 만들어 십이지장을 통해 내보낸다. 그런데 담즙속에는 담즙산이라는 것이 들어 있는데, 그 중에는 데올콜산이라는 담즙산도 있다. 이 데올콜산이 장내에 기생하는 어떤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3-메틸콜란트렌이라는 물질이 생성되는 데, 바로 이것이 결장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방의 섭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담즙의 분비량도 커지고 따라서 데올콜산도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는 발암물질인 3-메틸콜란트랜의 생성량도 커져서 드디어는 결장암을 유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지방의 양에는 관계가 있지만 종류(식물성, 동물성)에는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즉 식물성 기름이라고 해도 많이 먹으면 마찬가지 결과를 빚는다는 것이다,


또한, 지방의 섭취가 많으면 프로락틴의 분비가 많아지는데 이것은 유방암을 유발하는데 관계하고 있다. 프로락틴은 뇌하수체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일종으로서 황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는 물질이다. 프로락틴은 여성호르몬인 황체 호르몬뿐만 아니라 최유 호르몬으로도 작용한다. 그런데 이 프로락틴은 유방암을 유발하는 것이므로 지방의 섭취가 많아지면 프로락틴의 분비도 많아지고 자연히 유방암의 위험성도 크다.



지나친 알콜은 암을 증가시킨다

 

알콜의 과음은 설암이나 후두암 그리고 식도암등을 증가 시킨다, 윈더박사와 마부찌 박사의 공동연구에서 알콜자체는 암의 원인이 아니지만, 지나친 알콜은 몸속의 미네랄을 체외로 배설시켜 버리기 때문에 암을 일으키게 된다고 한다. 알콜을 적량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의 미네랄인 칼슘, 아연, 셀레늄, 칼륨등을 현저하게 배설시켜 소모된다. 그러므로 주당들은 술을 마실 때 칼슘의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미네랄은 세포내외의 체액을 항상 약알칼리성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또한 수많은 신진대사의 생화학반응을 가능케 하는 효소의 구성성분도 된다. 뿐만 아니라 갑상선 호르몬이나 췌장호르몬인 인슐린 등 호르몬의 합성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기도하다



식물섬유가 결장암을 예방한다

 

식물섬유는 다른 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이 강하다. 그래서 장내에 있는 유독물질이나 발암물질들을 흡착하여 변으로 배설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식물섬유는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그리고 중금속까지도 상당부분 흡착하여 배설 시킨다. 이미 알려졌듯이 변비를 예방하는 작용도 한다. 그것은 섬유질이 장벽을 자극하여 꿈틀운동을 촉진시키므로 장내용물의 배설이 촉진되어 변의 장내 통과시간을 단축시킨다. 이러게 되면 장에서 발암물질을 흡수하는 기회가 대폭 줄어든다.



맹장염은 식물섬유부족으로 온다

 

배변량이 어느정도의 양에 미치지 못하면 장은 부드럽게 움직여지지 않는다. 맹장염, 치질,게실증, 정맥류, 십이지장궤양등도 식사에서의 섬유질 부족으로 일어나는 병이다. 섬유질로 장내유용세균이 번성하면 장내의 상태가 산성을 유지하고, 이렇게 되면 유해병원균은 번식할수 없으며 또 섬유질로 인해 분석이 생기지 않으니 맹장염이 없으며, 섬유질로 변이 부드럽게 되면 배출이 용이하여 항문부위의 정맥을 강하게 마찰시키지도 않고 또 변이 정체되지도 않으므로 치질이 생기지 않는다.



살이 찐 장수자는 거의 없다고 술회하는 리이프교수

 

비만자가 지니고 있는 직접적인 부담의 주된 것은 심장병, 당뇨병,신장병 등이지만, 이밖에도 비만자는 심장-페의 효율성도 매우 나쁜 것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살이 찐 사람은 같은 양의 혈액이나 산소라도 자신의 심장이나 폐를 움직이게 하는데 많이 소비하게 마련이다. 이렇듯 비만자는 여러 가지로 쓸데없는 부담을 지니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그렇기 때문에 뚜렷한 병에 걸리지 않더라도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당뇨병의 혁명적 치료식을 고안한 트로웰 박사의 학설

 

염분의 섭취가 많아진 것도 선진국의 특징인데, 소금은 설탕과 함께 맛을 좋게 하는데에는 가장 손쉬운 조미료이며 가공식품에는 약방의 감초격으로 많이 첨가되고 있다. 인스턴트 라면은 한 봉지에 약 5~6g의 소금이 들어 있다. 가공식품에는 소금 자체보다 각종 나트륨인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으므로 짠맛과는 별개로 소금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셈이다.


소량의 소금은 몸에 유익하고 필요하지만,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소금의 은 이미 식품에 자연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는 별도의 간을 맞출 필요가 없는 것이다. 미국 농무성의 통계를 보면 육류가공식풍인 베이컨, 소시지등에는 염분의 양이 본래 고기속에 든 양의 6~60배, 빵과 같은 곡물 가공식품에는 원곡류의 100배나 소금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 육식만 하고 야채가 적은 식사를 하고 있으면 혈액의 점조도가 높아져 혈액의 흐름이 지장을 받게 되므로 이것을 만회하기 위하여 혈압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당뇨병이 식사의 잘못에 기인한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당뇨병은 한마디로 인슐린(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액중의 포도당을 세포 내로 보내는 일을 돕는다)의 작용부족으로 인한 만성 퇴행성질환으로서, 인슐린의 양 자체가 부족하거나 또는 인슐린의 작용이 불충분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혈액속에는 포도당이 녹아 있는데, 이것은 에너지로 변환되어야 하므로 세포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에너지 생산공장에 운반되기 위해 우선 세포막을 통해 세포속으로 들어가야 한 인슐린은 그 일을 맡아서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인슐린의 양 자체가 부족하거나 또는 그 활동이 불충분하게 되면 포도당이 세포내에 잘 흡수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혈액속에는 포도당이 지나치게 남아돌아 혈당치(혈액속의 당분의농도값)가 높아지며, 어느 일정한 수준(1 dl의 혈액속에 108mg이상)을 넘으면 신장을 통해 오줌으로 배설된다. 이것이 당뇨인 것이다. 설탕이거나 지방이거나 지나치게 많은 칼로리는 나쁘지만, 이보다 더 나쁜 것은 섬유질의 부족이다. 반대로 말하면 섬유질만 충분히 섭취된다면 설탕이나 지방의 해는 상당히 소멸시킬 수있으므로, 당뇨병이란 근본적으로 섬유질의 부족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설탕이나 흰밀가루 그리고 백미 등의 정백가공식품은 소화흡수의 속도가 빠르게 이루어져 장점막에서의 흡수가 일시에 빨리 되므로 당분이 한꺼번에 혈액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러므로 그속도에 맞추어 췌장의 랑겔한스섬에 있는 베타세포에서는 혈액중에 갑자기 불어난 당분을 처리하기 위하여 한꺼번에 인슐린을 쏟아내기 마련이다.



크롬이나 아연등 미네랄의 부족도 당뇨병 유발의 원인이다.

 

아연은 인슐린의 생합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미네랄이고, 칼륨이나 칼슘 등은 인슐린의 분비를 좋게 하는 미네랄이며, 크롬은 인슐린의 활성을 좋게하여 혈액중의 당분을 세포안으로 흡수시키는 데 있어서 인슐린과 공동으로 직접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발견되었다. 이때 크롬은 미네랄로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간장이나 장내세균에 의해서 내당인자(GTF) 라는 물질로 합성된 다음에 작용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GTF가 인슐린 분자를 껴안고 세포막의 표면에 있는 `인슐린 수용체'에까지 연결시켜 주는 것으로 이해 되고 있다. 당뇨병 상태가 되면 이 수용체의 수가 적어지거나 수용체에 이상이 생겨 포도당의 세포내 유입에 장애가 된다. GTF는 이러한 경우에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포도당의 세포내 유입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이상적인 식생활의 이면은 어떤가

 

당뇨병은 최대의 원인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외에도 여러 가지 합병증의 온상이 되고 있지만 오늘날의 비만은 고혈압과도 직결되어 당뇨병과 고혈압, 이 두가지가 늘고 있다. 일본인은 해마다 뚱뚱보가 되는 고혈압인종으로 되어가고 있는 격이다. 비만이나 고혈압은 소금을 많이 쓰는 음식탓도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구미화된 식생활에 있다는 것은 이미 언급한 바 있다.



영국학자들은 왜 인공영양아를 새인종이라고 말하는가

 

오늘날의 아이들은 모두 몸이 크고 성숙도 빠르다. 성숙이 빠르기 때문에 여자아이의 초경도 빠르다. "지금 우리들이 먹고 있는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의 범람은 식품오염이란 차원에서 볼 때 거의 폭력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는 미국 플로리다산 닭고기를 먹은후 생후 7개월된 아기의 젓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20개월 만에 음모가 생기는가 하면 3~6세에 월경을 하는등 비정상적인 조숙 현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약 2,000명이나 발생하여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이 아이들은 너무 일찍 어른답게 되었지만 일정수준이 되면 발육이 정지되므로 정작 성년이 되어서는 난쟁이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운명에 처한다는 것이다.


푸에르토리코인들은 닭고기를 즐겨 먹는데, 미국산 닭고기에는 여성호르몬이 다량 함유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가축이나 가금류의 성장촉진제로 사용되고 있는데, 닭의 경우 이 호르몬을 먹이면 사료비가 12%정도 절감될 뿐 아니라 12%나 빨리 성숙하기 때문에 사료에 첨가한다는 것이다. 결국 닭에게 투입된 이 호르몬이 고스란히 닭고기를 먹는 여자아이들에게로 옮겨진 것이다.



육류단백질보다 대두 단백질이 내구력을 기른다

 

동물성단백질이라고 하는 성장촉진제를 마구 먹고 자라난 '현대아'들도 육,체질적으로 좋지 않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고모리 박사는 "요즘 아이들의 단백질 과잉은 문제다. 몸집이 크다고 해서 덮어놓고 좋아할 일이 아니다. 키가 지나치게 커지게 때문에 폐에 구멍이 뚫린다"고 말한다.



내구력도 건강의 유력한 지표이다

 

장수도 내구력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대두을 먹은 쥐와 쇠고기를 먹은 쥐의 실험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실험인데 쥐를 풀장에 던져 넣었을때, 쇠고기 먹고 자란 쥐는 15분쯤 지나자 지쳐 물에 빠져 죽었지만 대두을 먹고 자란 쥐는 45분간을 계속해서 헤엄쳐 다녔던 것이다.



아연 부족이 인공미각을 부채질한다

 

한국에서는 아연이 유해금속으로 알려져있다. 물론 최근에는 황산아연이 함유된 비타민제제도 다소 나와있지만 아직도 인식이 잘 안되어 있는 편이다.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은 아주 둔해진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렇게 둔해진 혓바닥이 설탕이라든가 인공 감미료와 같은 것에는 아주 민감하여 몹시 달 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음식물에 인공을 가한 아연이 부족한 식생활을 계속하게 되면 더욱더 단 것을 찾게되어 자연히 설탕의 노예가 된다. 다시 말해서 현대적 미각의 정체는 그 배후를 살펴보면 잘못된 식생활을 함으로써 생긴 악순환의 결과라는 것이다.


정백가공 식품은 정제과정에서 아연이 대부분 제거되는데 , 예를 들면 백미는 75%, 표백소맥분은 78%, 백설탕은 98%의 아연이 제거된다. 아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굴, 조개, 녹황색야채, 양파, 밀기울 등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우유나 가공식품 등에는 부족하다.



식생활 개선으로 무병장수할 수 있다

 

배변이 순조롭지 못하다고 할 때는 섬유질이 풍부한 해조류나 야채류의 섭취를 적극적으로 늘리면 좋아진다. '입맛이 없다'든지 '피로하기 쉽다'고 느끼는 것은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한 멸치나 새우등을 뼈째로 먹고 , 청량음료나 설탕이 함유된 음식물을 삼가면, 이상의 세 가지 증상은 한꺼번에 없어져 버릴가능성이 많아진다. 칼슘은 천연의 트랭킬라이저로서 신경의 흥분을 차분히 가라앉혀서 잠이 잘 오고 깊은 잠을 잘 수 있게한다.



청량음료를 마시는 대신 된장국을 한 그릇 마시면 좋다

 

된장국에는 소금이 들어간다는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암을 예방하는 '리놀산에스테르'라는 영양성분도 들어 있고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건강에 좋다 설탕이 13% 내외나 들어있는 청량음료를 삼가면, 그만큼 설탕을 덜 먹게 되는 셈이고, 그러면 설탕을 연소하는데 소모되는 비타민B6를 비롯한 여러 가지 비타민도 덜 소비되겠고 더 나아가서는 칼슘의 손실도 그만큼 적어질 것이다. 비타민B1은 신경의 활동을 정상화하는데 필요하며, 이것이 부족하면 변비를 일으킨다는 사실도 최근에 알려졌다.

 

 

당신의 부모, 배우자, 자식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며 - 엘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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