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 나이차이가 좀있어요.. 5살.. 제가 어린데... 먼저 좋아하던 여자가 있어요.. 그사람을요 .. 그 여자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도 해주다보니 점점 그 사람이 좋아졌어요.. 가끔 저에게 귀엽다며 머리를 쓰다듬을때도.. 저에게 와서 장난치는 모습도... 항상 그럴때마다 그 여자를 생각하며 이러면 안된다고 .. 무시하고 외면하고 해버리는데.. 그 사람이 상처 받나봐요.. 내가 장난 치는게 싫으냐고 글어네요.. 그건아닌데... 가끔 그 사람이 쳐다보는 시선을 느낄때마다 애써 외면해버리는데.. 내앞을 스쳐 지날때도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스쳐보면되는데 땅만 보고 있네요... 그 사람은 저에게 다른사람들에게 하지 않는 놀러가잔말.. 자주해요.. 그럴때마다 .. 얼버무리며.. 그냥 끝내버리는데.. 자꾸 마음이아파요.. 저도 그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그 사람은 제가 마냥 귀엽기만 한가봐요... 이건 아닌데.. 그 사람은 다가올듯 .. 다가오지 않고... 그 사람은 관심있는듯 .. 없는것 같고.. 그 사람은 내마음을 아는듯.. 모르는것 같고.. 어떻할까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모른척.. 아닌척 지내야 되나요?? 전 이상하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숨기려면 그 사람이 싫은듯 틱틱대버려요.. 그건 아닌데.. 그래서 그 사람은 내가 자신을 싫어하는 걸로 느끼나봐요.... 어떻하죠.. 어떻게 될까요...
이 사람과 어떻게 될까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
나이차이가 좀있어요.. 5살..
제가 어린데... 먼저 좋아하던 여자가 있어요..
그사람을요 .. 그 여자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도 해주다보니
점점 그 사람이 좋아졌어요..
가끔 저에게 귀엽다며 머리를 쓰다듬을때도..
저에게 와서 장난치는 모습도...
항상 그럴때마다 그 여자를 생각하며 이러면 안된다고 ..
무시하고 외면하고 해버리는데..
그 사람이 상처 받나봐요.. 내가 장난 치는게
싫으냐고 글어네요.. 그건아닌데...
가끔 그 사람이 쳐다보는 시선을 느낄때마다 애써 외면해버리는데..
내앞을 스쳐 지날때도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스쳐보면되는데
땅만 보고 있네요... 그 사람은 저에게 다른사람들에게 하지 않는
놀러가잔말.. 자주해요.. 그럴때마다 .. 얼버무리며..
그냥 끝내버리는데.. 자꾸 마음이아파요.. 저도 그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그 사람은 제가 마냥 귀엽기만 한가봐요...
이건 아닌데.. 그 사람은 다가올듯 .. 다가오지 않고...
그 사람은 관심있는듯 .. 없는것 같고..
그 사람은 내마음을 아는듯.. 모르는것 같고..
어떻할까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모른척.. 아닌척 지내야 되나요??
전 이상하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숨기려면
그 사람이 싫은듯 틱틱대버려요..
그건 아닌데.. 그래서 그 사람은 내가 자신을 싫어하는
걸로 느끼나봐요....
어떻하죠..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