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병원에 간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일년전에도 아기가 생겼었는데.. 울집에서 그 사람을 많이 반대하는상황이라 .. 첨엔 낳는걸루 생각하다가 .. 결국엔 병원을 갔었거든요..그땐 남친이 일때매 병원에 같이가지못했어요.. 무척 미안해하고.. 걱정하고.. 담에 아기 생기면 그땐 꼭 낳자고했었는데.. 이번에 아기가 생기니..사실은 저도 낳지 못할거라는거 예상했지만.. 남친은 낳자.. 도 아니고 낳을까? 낳을까? 하며 묻기만 하더니.. 결국엔.. 그사람..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병원에 가지며 이번 한번만 지나가자고.. 제가 난 다 버릴수 있다고 너만 있음 된다고 했더니.. 난 너만 있음 안되겠다고..왜 그렇게 상황파악을 못하냐고.. 아기 낳으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자리도 안잡혔는데.. 너희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겠다.. 하더라구요.. 헤어질거라구.. 병원가라구 하면 헤어질거라고했더니.. 그러라구.. 날짜잡고 연락하라고.. 병원가서 수술받고 마취 안 풀려 몽롱한 상태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사람.. 당황한건지 아님 모르는 척하고 싶엇던건지.. 그냥 앉아만 았더라구요.. 그냥 손만 잡아줬어도,, 미안하다고 얘기만 해줬어도.. 흐르는 눈물만이라도 닦아줬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텐데.. 가슴이 아파요.. 서로 알게 된지 4년됐구.. 사귄지는 3년정도.. 사귄것도 경험도.. 모두 그 사람이 첨이라.. 그 사람보다 제가 더 많이 좋아한 것두 사실이구.. 몇번을 헤어지다 다시 만나고.. 그래서 항상 맘아프고 이사람이 날 정말 사랑하는걸까?? 불안하기도 했어요.. 이런거 물어보면 나 못믿으니까 그런말한다고 화내고.. 나한테 잘하려구 노력중이라고.. 엇그제도 만나서 아무일 없엇다는 듯이 웃고 얘기하구.. 담에 아기 생기면 그땐 꼭 낳을거지?? 했더니 이제 안 할거라구.. 그러더라구요.. 작년에 05년 지나기 전에 결혼했음 좋겠다구..결혼얘기 살짝 비치더니.. 그 후로는 전혀.. 그래서 제가 언제쯤 결혼하고 싶어?? 난 내년지나기 전에 하고 싶은데.. 했더니 자긴 30전에는 하려구 했다구..그때쯤이면 자리도 좀 잡힐거구.. 이 사람 이런 진지한 얘기는 잘 안하려구 해요.. 그래서 내가 이렇말 하면 괜히 부담주는 것같고.. 미안하고.. 울 집에서 반대하는거 알면서.. 오래 만나는거 힘들어 질 것 같구.. 저는 그 사람 아니면 안 될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 친구들은 .. 헤어지는거 해 보면 그땐 많이 힘들지만 시간지나고.. 새로운 사람 나타나면 그사람 잊게되..힘들면.. 불안하면 차라리 헤어지라고 해요.. 어쩌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요..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우리 예쁜 아기들.. 미안하고 미안해서.. 자꾸 힘들어져요.. 제가 참 바보네요... 죄송해요.. 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
두번째...
두번째로 병원에 간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일년전에도 아기가 생겼었는데..
울집에서 그 사람을 많이 반대하는상황이라 .. 첨엔 낳는걸루 생각하다가 ..
결국엔 병원을 갔었거든요..그땐 남친이 일때매 병원에 같이가지못했어요..
무척 미안해하고.. 걱정하고.. 담에 아기 생기면 그땐 꼭 낳자고했었는데..
이번에 아기가 생기니..사실은 저도 낳지 못할거라는거 예상했지만..
남친은 낳자.. 도 아니고 낳을까? 낳을까? 하며 묻기만 하더니..
결국엔.. 그사람..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병원에 가지며 이번 한번만 지나가자고..
제가 난 다 버릴수 있다고 너만 있음 된다고 했더니..
난 너만 있음 안되겠다고..왜 그렇게 상황파악을 못하냐고..
아기 낳으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자리도 안잡혔는데..
너희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겠다.. 하더라구요..
헤어질거라구.. 병원가라구 하면 헤어질거라고했더니..
그러라구.. 날짜잡고 연락하라고..
병원가서 수술받고
마취 안 풀려 몽롱한 상태에서 엄청 울었어요..
그사람.. 당황한건지 아님 모르는 척하고 싶엇던건지..
그냥 앉아만 았더라구요..
그냥 손만 잡아줬어도,, 미안하다고 얘기만 해줬어도..
흐르는 눈물만이라도 닦아줬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을텐데..
가슴이 아파요..
서로 알게 된지 4년됐구.. 사귄지는 3년정도..
사귄것도 경험도.. 모두 그 사람이 첨이라..
그 사람보다 제가 더 많이 좋아한 것두 사실이구..
몇번을 헤어지다 다시 만나고..
그래서 항상 맘아프고 이사람이 날 정말 사랑하는걸까??
불안하기도 했어요..
이런거 물어보면 나 못믿으니까 그런말한다고 화내고..
나한테 잘하려구 노력중이라고..
엇그제도 만나서 아무일 없엇다는 듯이 웃고 얘기하구..
담에 아기 생기면 그땐 꼭 낳을거지?? 했더니
이제 안 할거라구.. 그러더라구요..
작년에 05년 지나기 전에 결혼했음 좋겠다구..결혼얘기 살짝 비치더니..
그 후로는 전혀..
그래서 제가 언제쯤 결혼하고 싶어??
난 내년지나기 전에 하고 싶은데.. 했더니
자긴 30전에는 하려구 했다구..그때쯤이면 자리도 좀 잡힐거구..
이 사람 이런 진지한 얘기는 잘 안하려구 해요..
그래서 내가 이렇말 하면 괜히 부담주는 것같고.. 미안하고..
울 집에서 반대하는거 알면서.. 오래 만나는거 힘들어 질 것 같구..
저는 그 사람 아니면 안 될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제 친구들은 ..
헤어지는거 해 보면 그땐 많이 힘들지만 시간지나고..
새로운 사람 나타나면 그사람 잊게되..힘들면.. 불안하면 차라리 헤어지라고 해요..
어쩌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요..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우리 예쁜 아기들.. 미안하고 미안해서..
자꾸 힘들어져요..
제가 참 바보네요...
죄송해요.. 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