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월남쌈....^^

윈드2005.08.03
조회1,819

어제는 간만에 외식을....음흐흐흐~~~

 

간만에 마눌님 속도 편한듯하고~~

 

저번달 미지급분 월급도 나오고~~~

 

휴가상여도 나오고~~~

 

흐흐흐~~~~

(뭐...어짜피 거의 나갈돈이지만...ㅜㅡ)

 

베트남쌀국수 전문점에 갔습니다....ㅎㅎ

 

그간 한2~3번 가보긴 했는데....

 

맨날 이상한것만 시켜서 실패했었거든요.....흑흑

 

근데 누가 그러데요....월남쌈이 맛나다고.....ㅎㅎ

 

소문대로...맛나데요....흐흐~~~

(같이시킨 무슨 해물쌀국수인가는 실패였고요....ㅠㅠ)

 

다만....좀 아쉬운건.....

 

중반이상 먹어가다보니......

 

일일이 싸먹기가 힘들다는거....ㅡ_ㅡ;;

(힘들다기보단 귀찮다는...ㅡㅡ;;)

 

그리고 싸먹는 무슨피(?)-만두피같은거-....

 

요거....다먹고 추가시키면 3장에 천원이라는거....ㅡ0ㅡ;;;;

(된장...그럴줄 알았으면 첨부터 속 꽉꽉~채워서 먹을것을...ㅡㅡ;;)

 

하여튼 잘먹었네요....ㅎㅎ

 

 

 

ps.....

햐~어제 저녁에 마눌과의 약속으로 일찍 퇴근할라느느데....

 

심부름간 사무실 막둥이가 전화오데요....ㅡ_ㅡ;;

(직원들끼리 사다리타서 간식사러 갔거든요)

 

병원가야한다공...ㅡ_ㅡ;;;

 

교통사고났다공...울면서....ㅡ0ㅡ;;;

 

놀래서리....뛰어갔죠....

(사무실근처병원으로 갔더군요.....)

 

아...정말...전화는 무슨 큰일처럼 해놓구선....ㅡㅡ;;

 

뭐...외상은 없고 다리에 멍이 좀 들었더군요...

(직접적인 사고가 아니라 옆에있다가 차에서 짐이 떨어졌다나...ㅡ0ㅡ;;)

 

정말 놀래서리...원~

 

뭐...운전자가 보험처리한다길레....

 

밑에 대리불러서 처리하는거 도와주라 시키고 퇴근했네요....ㅡㅡ;;

(저도 대리지만...짬밥상....ㅋㅋ)

 

짜슥~오른쪽으로 날라오면 왼쪽으로 피하고...왼쪽으로 날라오면 오른쪽으로 피해야지~~ㅡㅡ^

(괜히 사람 놀래게하고있어...ㅡㅡ;;)

 

뭐....안전조심 합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