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얘기 해준겁니다 ............................................................................................. 제 친구는 대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고 그곳에 주차관리원을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제 친구가 그 분 딸벌 되는데도 항상 깍듯이 인사를 해주시곤 하셔서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다고 합니다 .................................................................................................................................. 그 날은 일요일이였고, 어김없이 회사에 나와서 주차근무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차 한대가 오더니 회사 주차장에 잠시 주차를 하길 원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날은 (무슨 내막인지는 잘 모르나) 주차장 개방이 안되는 날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밑으로 내려가실수 없다고 1층에서 막았답니다 그러자 그 차주인은 잠깐이면 된다며 막무가내로 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으로 갔답니다 얼마후 그 차주인이 다시 1층으로 올라왔고 주차관리원을 그 차를 세우고, "왜 말을 어기십니까!제가 분명히 오늘은 주차장 개방이 안된다고 말씀드렸잖습니까!!" 하고 말을 하자 그 차주인은 "당신은 평생 법 안 어기고 살았수??" 이랬다는겁니다 '그래서 주차원은 " 저는 법을 안 어기고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그 차주인은 "그러니깐 그 나이에 평생 주차관리 따위나 하고 있지!!" 하면서 휙~차를 몰고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주차관리원은 너무 화가나서 가버린 차 뒤에다 데고 (뻑큐ㅡㅡ;;)를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 여기서 부터 입니다 물론 그 주차관리원은 차 주인이 자기가 뻑큐하는 모습을 못 볼지 알았는데 백미러로 어떻게 보였나봅니다 그 차주인이 회사 홈페이지에다 글을 올렸고 (그것도 아주 뿔려서 그 주차요원이 아주 무례한것처럼 써서) 그 주차관리원은 그날로 회사에서 짤렷습니다 그 차주인한테는 순간 열받아서 홈페이지에다 글을 올렸겠지만' 그 글 하나 때문에 한 가장의 생계가 끊기고 말았습니다 물론 손님한테 뻑큐를 한 주차관리원도 잘못이지만 그 손님도 무례하긴 마찬가지였는데.....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더니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40대 아버지 한분 가슴에 못을 밖고 말았습니다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더니 ...........
제 친구가 얘기 해준겁니다 .............................................................................................
제 친구는 대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고
그곳에
주차관리원을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제 친구가 그 분 딸벌 되는데도 항상 깍듯이 인사를 해주시곤 하셔서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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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일요일이였고,
어김없이 회사에 나와서 주차근무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차 한대가 오더니 회사 주차장에 잠시 주차를 하길 원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날은 (무슨 내막인지는 잘 모르나)
주차장 개방이 안되는 날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밑으로 내려가실수 없다고
1층에서 막았답니다
그러자 그 차주인은 잠깐이면 된다며 막무가내로 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으로 갔답니다
얼마후 그 차주인이 다시 1층으로 올라왔고
주차관리원을 그 차를 세우고,
"왜 말을 어기십니까!제가 분명히 오늘은 주차장 개방이
안된다고 말씀드렸잖습니까!!"
하고 말을 하자
그 차주인은
"당신은 평생 법 안 어기고 살았수??"
이랬다는겁니다 '그래서
주차원은 " 저는 법을 안 어기고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그 차주인은
"그러니깐 그 나이에 평생 주차관리 따위나 하고 있지!!"
하면서 휙~차를 몰고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주차관리원은 너무 화가나서 가버린 차 뒤에다 데고
(뻑큐ㅡㅡ;;)를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 여기서 부터 입니다
물론 그 주차관리원은 차 주인이 자기가 뻑큐하는 모습을 못 볼지 알았는데
백미러로 어떻게 보였나봅니다
그 차주인이 회사 홈페이지에다 글을 올렸고
(그것도 아주 뿔려서 그 주차요원이 아주 무례한것처럼 써서)
그 주차관리원은 그날로 회사에서 짤렷습니다
그 차주인한테는 순간 열받아서 홈페이지에다 글을 올렸겠지만'
그 글 하나 때문에 한 가장의 생계가 끊기고 말았습니다
물론 손님한테 뻑큐를 한 주차관리원도 잘못이지만
그 손님도 무례하긴 마찬가지였는데.....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더니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40대 아버지 한분 가슴에 못을 밖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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